無論/무론

사랑이별 · #191838

← 사랑이별

떠도는구름 · 2006-01-17 00:49:37 · 조회 235
                                    

無論/무론

          

                       제도는 날 가두고           역사는 날 버리고           철학은 날 깨우고             이성은 날 말리고               감성은 날 울리고                 의식은 날 노리고                   본능은 날 밀치고                    세월은 날 비우고                      자연은 날 되찾고                        사랑은 날 키우고                          고독은 날 지키고                            연민은 날 넓히고                              우정은 날 높혔다...                                                  그래서 나는 무론에서 떠돈다...                                                  다행이 아닐까...무론에서 떠돌아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ㅎHㅂrㄹrㄱi · 2006-01-17 01:09:10
그래서 무제가 된거 같소..............
떠도는구름 · 2006-01-17 01:16:52
해바라기님/ 무론에서 떠돌다가 무제를 만나서 론제를 해소하는 중이요...^^
ㅎHㅂrㄹrㄱi · 2006-01-17 01:26:48
프하하
재밌는 얘기신데......
잘 해소하이소......
하얀바람 · 2006-01-17 11:08:19
無論이 無題할진대
言이 먼 필요하나이까..

난 無言하리라..!!

ㅋㅋㅋㅋㅋ..... .............
하얀바람 · 2006-01-17 13:14:03
역시 先生다운
소탈한 글이였습니다... ..

오랫만에 보는 글...
(검색해서 다 봤짐.. ㅋㅋ..)
무론에서 시작하다니... ㅡ,.ㅡ

추천은 밟아드려야 겠네요..
자꾸 발길이 멈춰져서.. ㅋㅋ...
설중매 · 2006-01-25 01:32:53
사랑도 부질없어 미움도 부질없어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버려 성냄도 벗어버려,
하늘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버려라 훨훨 벗어라 훨훨,,,
사랑도 훨훨 미움도 훨훨,,,
버려라 훨훨 벗어라 훨훨,,,
탐욕도 훨훨 성냄도 훨훨훨....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아..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설중매 · 2006-01-25 02:05:59
너무 많은 사연으로 인해,
침묵을 선택한게 아니겠소?
言을 했댔자 부질없는게라고 생각해서..
論을 했댔자 결과없는게라고 인정해서..
無論이란 論할 거리가 많은 극치가 아닐가 하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打是亲,骂是爱yiwen2006-01-17 10:082498
이슬 맺힌 사랑 (12부)녹색추억2006-01-17 08:5432013
사랑의 진실한 마음명심2006-01-17 07:422394
동행하나...명심2006-01-17 07:042352
너에게...요정2006-01-17 06:012352
친구들의 축복을 받지못한 결혼...길을잃은 아이2006-01-17 03:442464
내 누가르 좋아합니더 .문학2006-01-17 03:122457
♧이젠 당신을 생각해도 눈물이 나지 않습니다♧why2006-01-17 03:002399
다스께데 .문학2006-01-17 02:432352
♧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why2006-01-17 01:462413
▶ 無論/무론떠도는구름2006-01-17 00:492357
사랑이 뭐지 ?(1)기억은 계절따라 흘러2006-01-17 00:4626614
왜서 ?선풍기2006-01-17 00:132335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참고 참고 참고 참고 참았습니다... 경계라면 어떻게 해야할찌?해바라기2006-01-17 00:1027822
제 2의 사춘기카카시2006-01-16 23:162359
미래내맘알지?2006-01-16 22:132392
시간만 더잇어도악어의 泪2006-01-16 22:062563
그대에게 하고싶은 말은주2006-01-16 20:482336
なごり누나와 동생초불잔sun-ASP2006-01-16 19:352514
有了你的爱 让我不迷惑악 어의 微笑2006-01-16 19:202345
기다림의 아픔날고싶은 자작나무2006-01-16 19:032334
그대에게 미안합니다장미 한 송이2006-01-16 18:342343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장미 한 송이2006-01-16 18:252352
엄마 친구의 눈물이별의눈빛2006-01-16 15:032469
오늘도...하얀바람2006-01-16 14:1523514
爱过了, 痛过了, 也就没什么...녹색추억2006-01-16 13:392337
그 남자, 그 여자 (13)-료리편녹색장미2006-01-16 10:212330
이슬 맺힌 사랑 (11부)녹색추억2006-01-16 09:132687
for love악 어의 微笑2006-01-16 00:372376
내 마음 나 절로두 몰라.신년맞이 차표2006-01-15 22:112455
← 이전661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