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論/무론
제도는 날 가두고 역사는 날 버리고 철학은 날 깨우고 이성은 날 말리고 감성은 날 울리고 의식은 날 노리고 본능은 날 밀치고 세월은 날 비우고 자연은 날 되찾고 사랑은 날 키우고 고독은 날 지키고 연민은 날 넓히고 우정은 날 높혔다... 그래서 나는 무론에서 떠돈다... 다행이 아닐까...무론에서 떠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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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그래서 무제가 된거 같소..............
해바라기님/ 무론에서 떠돌다가 무제를 만나서 론제를 해소하는 중이요...^^
프하하
재밌는 얘기신데......
잘 해소하이소......
재밌는 얘기신데......
잘 해소하이소......
無論이 無題할진대
言이 먼 필요하나이까..
난 無言하리라..!!
ㅋㅋㅋㅋㅋ..... .............
言이 먼 필요하나이까..
난 無言하리라..!!
ㅋㅋㅋㅋㅋ..... .............
역시 先生다운
소탈한 글이였습니다... ..
오랫만에 보는 글...
(검색해서 다 봤짐.. ㅋㅋ..)
무론에서 시작하다니... ㅡ,.ㅡ
추천은 밟아드려야 겠네요..
자꾸 발길이 멈춰져서.. ㅋㅋ...
소탈한 글이였습니다... ..
오랫만에 보는 글...
(검색해서 다 봤짐.. ㅋㅋ..)
무론에서 시작하다니... ㅡ,.ㅡ
추천은 밟아드려야 겠네요..
자꾸 발길이 멈춰져서.. ㅋㅋ...
사랑도 부질없어 미움도 부질없어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버려 성냄도 벗어버려,
하늘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버려라 훨훨 벗어라 훨훨,,,
사랑도 훨훨 미움도 훨훨,,,
버려라 훨훨 벗어라 훨훨,,,
탐욕도 훨훨 성냄도 훨훨훨....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아..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버려 성냄도 벗어버려,
하늘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버려라 훨훨 벗어라 훨훨,,,
사랑도 훨훨 미움도 훨훨,,,
버려라 훨훨 벗어라 훨훨,,,
탐욕도 훨훨 성냄도 훨훨훨....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아..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너무 많은 사연으로 인해,
침묵을 선택한게 아니겠소?
言을 했댔자 부질없는게라고 생각해서..
論을 했댔자 결과없는게라고 인정해서..
無論이란 論할 거리가 많은 극치가 아닐가 하오...
침묵을 선택한게 아니겠소?
言을 했댔자 부질없는게라고 생각해서..
論을 했댔자 결과없는게라고 인정해서..
無論이란 論할 거리가 많은 극치가 아닐가 하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