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참고 참고 참고 참고 참았습니다... 경계라면 어떻게 해야할찌?

사랑이별 · #191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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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 2006-01-17 00:10:16 · 조회 278
보지도 못한 사람을 .....
2달전 보지도못한 한여자를 좋아하게 됐고 그뒤 사랑하게까지 됐습니다...
처음엔 너무나도 훌륭한 사람인줄만 알았습니다...
차츰 지나니깐 볼질이 들어나니깐..
너무나도 놀라웠습니다..
그치만 이미 영원히 곁에만 있어주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이별하잔말을 해도 전 용서해주고 다시 도전하겠끔 고무격려해주고
노력에 노력을 다했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지성이면 돌위에도 꽃이핀다고
전 이 우리말 속담을 믿었습니다...
그치만 지금은 날 속이면서
못하는짓없이 행동함니다..
다음달이면 결혼인데
왜서 이런일이 제자신한테 생길까요?
전 잘못한것 없는데 ...
왜서 ? 왜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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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카카시 · 2006-01-17 00:11:44
인생이 다 그런겁니다.....그래두 힘내구,한번 도전해보세요..

올리막 길이 잇으면,꼭 내리막 길두 잇으니깐요..화이팅~~!
해바라기 · 2006-01-17 00:18:14
카카시님.. 고맙습니다...
그말씀에 도리는 알고 있지만..
너무나도 내 자신이 그여한테 바보취급에 속임까지
왜서 내가 그런 취급을 당해야하는지?
왜서 사랑한다는말로 사람을 속이고 힘들게 하는지?
믿어버린 내가 잘못인가?
사랑한 내가 잘못인가?
해바라기 · 2006-01-17 00:21:12
전 그랬어요... 날 사랑안해도 된다고 햇어요..
그냥 내가 널 사랑하고 잘해주기 위해서 노력하는것에만
인정만 해달라고 햇어요....인정만 해달라고 햇어요..
사랑하지도 안아도 된다고 말햇어요..
카카시 · 2006-01-17 00:23:07
사람은 원래 사랑에 빠지면 바보가 되는거지요..
그누구의 잘못두 아니라구 생각해요..ㅎㅎ
해바라기님,남자라면 여자친구한테 단도 직입적으로 안 좋은건 안 좋다구 얘기 해보세요
여자친구에 대한 어떠어떠한 바라는것이랑...
대화해야죠...대화 안하면 항상 오해속에서 허우적 거리니깐...
힘내세요~~~~ㅎㅎㅎㅎ
해바라기 · 2006-01-17 00:32:11
전 말해요...
성격이 곧한 성격이라 거짓없는 성격이라 꺼리끼는건 다 말해요...
결점은 잡아주고 부족점에 채워줄려고 노력하고
여자친구는 다툼을 두려워하지만 전 내 여자친구의 결점과 부족점을 남친으로서
잡아못주고 채워못주는것이 두렵다고 햇어요...
전 너무나도 참고 용서해주고 속여도 주고 속으로는 화를 내면서 겉으로는
힘든 미소도 지워줬고.. 내가 경계에 도달할정도로 전 노력했고 노력하는데
지금.. 내 선택은 어떻게 해야할찌?
보내줄 자신이 없다면 대신 내가 떠나는것이 현면할찌?
어떻게 하면 될까?
카카시 · 2006-01-17 00:35:58
그 여자친구 없이 살 자신이 잇다면 떠나보내는게 좋다구 생각되네요..ㅡㅡ;
그렇게 힘들게 하는 여자친구가 어디가 그렇게 좋앗나요?ㅎㅎ
ㅎHㅂrㄹrㄱi · 2006-01-17 00:49:21
흐흐하하
또 해바라기 한분 가입했네......
우선 가입추카......
글구 미안하지만 여자는 몰겠으꾸마...
여자맘이 바다밑 바늘이라던데...
해바라기 · 2006-01-17 01:03:15
왜서 물어보는 분들마다 다~ 결론이 이별이구나....
이별이 정말로 현명한 선택인가?
내 마음속의 쉼터 · 2006-01-17 01:07:28
다음달 결혼하시겠다는 분이 이렇게 맘이 방황해서야 되겠습니까...여자친구분 어떤 고약한 행동을 하는지는 쓰신 내용으로 봐선 잘은 모르겠지만요...해바라기님의 힘으로 여자친구를 착하게 만들 자신 있으시다면 그보담 더 좋은 일은 없겠지만요...결혼하기전부터 이런 분위기는 심상칠 않네요. 직접 입으로 얘기하시긴 너무 딱딱하게 들릴수 있는 얘기들...해바라기님의 솔직한 마음을 종이에 써서 보여줌은 어떨가요...여자친구 현명한 분이시라면 마음속으로 반성하실거예요. 가식적으로 미소를 보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님의 마음을 솔직하게 보여주는게 진실된 사랑 아닐가요...이쁜 사랑 이뤄지시길...힘내세요.
카카시 · 2006-01-17 01:07:47
이 글쓰신 내용 보면 이별을 원하는것 같은 그런 느낌이예요...그래서..ㅎㅎㅎ
살날이 아직두 긴데...지금부터 그렇게 힘들어 하시면 그 긴 세월 어떻게 같이 해요...
ㅎHㅂrㄹrㄱi · 2006-01-17 01:19:05
휴......
여자는 키워야짐...
손잡구 이케이케 해야 된다고......
그러면서 다투고 화해하고 하면서 자신도 커가짐......
키울 자신 없으문 그만 두세요...
카카시님 말이 지당하짐...
그 긴 세월......
카카시 · 2006-01-17 01:20:11
해바리기님,저 글쓴 해바라기님 위해서....힘 써보세요..다 같은 해바라기인데.ㅎㅎ
해바라기 · 2006-01-17 01:24:50
내 마음속님 고맙습니다...
무슨말로 이해하겠끔 설명을 해야할찌...
결혼을 앞둔사람이 지켜야할 모든것을 못치키고 행동하니...
나로서 이결혼을 어떻게 용납해야할찌~~`
내 마음속의 쉼터 · 2006-01-17 03:43:59
이해가 안되신다면 그렇게 급급히 결혼을 서두를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사귄지 2달밖에 안되셨다면서...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한거 아닐가요...다음달엔 꼭 결혼을 해야 하는 이유라도 있나요...죄송해요. 이런식으루 얘길 드려서...그냥 제3자의 입장에서 하는 얘기라 생각이 깊지 않으니 너무 신경 쓰실 필요는 없어요.
기쁜우리 · 2006-01-17 04:57:19
인터넷사랑인가보는데요... 혹시가다가 진정항 사랑을 만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대부분이 그렇지않다고 보는데요....
하얀바람 · 2006-01-17 12:03:23
해바라기?
ㅋㅋㅋ..
또 다른 해바라긴가?

어찌하든 결혼은 결혼하고저하는 사람끼리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님의 반쪽도 어딘가에서 님을 기다리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하리 · 2006-01-17 13:13:57
결혼해도 잼이 없을것같네요.그만두시는게 좋을상싶슴니다.인생이 얼마라구 그렇게 힘들게 살겠습니까? 
김치찌게 · 2006-01-17 13:30:31
후....해바라기가 아니구 새가족이네!
zagar · 2006-01-17 17:59:14
사기 당햇구나 ~ 남자가 무슨 감정이 그리 헤픈가

정신차리시오!
6ミリ · 2006-01-17 18:30:51
약속은 헉 하긴 첨엔 다 잘하지뭐 건데 시간이 증명할거입니다 ..
김라나 · 2006-01-17 20:23:52
약속 지키는것두 중요하지만 약속 지킬라구 평생을......대가가 너무 크지 않을까여......
썰렁~ · 2006-01-17 23:58:40
너무 사랑해주믄...돌이라두 감동받는다 햇슴다........

그 사람이 틀렷지만.......님이 평시에 그냥 지나서 그랫잼다..

말할꺼는 해야되구...욕할꺼두 욕하면서 지내쇼....그만 참구..

자꾸 참으믄 병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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