なごり누나와 동생

사랑이별 · #191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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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불잔sun-ASP · 2006-01-16 19:35:50 · 조회 251
나의 누나는 자주   나보구 나와 나이 비슷한 연인 찿으라 한다.

난 그 누나보구 \"난 나와 나이 비슷한 여자들 난 안좋아 해\"

라고 말했다.

난 누나 말듣고 청도타운에 친구찿기에 많은 글을 올려봣다 .

친구 쫌 사귈궁해서 ~  

글 올린후부터 내 감각에 내절로도 많이 내가\"재비\"같아 보였다

사람이란 재 마음에들고 재 좋아하는 사람 찿으려구 이리 저리

찿아 해메도 진정한 감정을 찿을수 없다 .

오직 머리 되뇌 속으로 자연적으로 사랑하게 되여야

진정한 감정이다 .

나의 누나는 나보다 7곱살 많아서

너무 누나한테 어린양하구 십다 .

++++++++++++++++++++++++++++++++++

나의 누나

나의 누나는 비록 인트넷에서 만나서 사귓지만

처음 만날떄 부터 감각과 감정이

어리설떄부터 아는 사이 같았다.

다만 나의 머리속,나의되뇌속으로 처음 만날때의 마음과 감정

난 그누나를 너무 좋아했서 (아주)

난 그누나를 너무 좋아서 집식구 의 감정으로 좋은지

나의 각시되고픈 마음으로 좋아했 감각인지

아직까지 구별하지 못했다 .

난 그누나를 너무 좋아서 눈만 뜨면 나의머리속에는

그 누나 바꼐 없다 .

하르에 너무 생각 할떄는 꿈에도 되뇌가

쉬지않코 누나의 그림움이 자주 나타난다 .

우리 누나는 일본.쉽터에 글을 잘남긴다.

모든 남자들이 우리누나 에게 글 남긴 리플 난그런글을 보면

머리가 너무 아파 났다 .

외글까~ 내가자꾸 외 이런생각만 드는지 .

난 하루는 메신저에서 누나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나}\" 누나~ 난 누나를 첨 만날떄부터 누나를 좋아하게됬서\"

    \" 누나 ~사랑해 \" 영원히 사랑해\" 난딱 누나바께 몰라~\"

{누나}\"봉준아~누나는 봉준이를 집식구 처름 따뜻한 손길로 사

              사랑한다 .~남자로서는 사랑하지 않는다.정이를태면  

               누나를 떠나라~\"

{나} \"엉~?\"



난 그당시 아주 놀랏다~ㅠㅠ

몇일이 되도 누나가 메신저에 나타나지 않았다.

예전에는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마다 메신저 했는데

나와 메일마다 같이 있서 줫는데~

하루를 기다리도 나타나지 않았다.

이틀이 되도 나타나지 않았다~

내 눈이 놀랐나봐~정신상에서 머리가 너무 아파났다.

어쩌나 ~ㅠㅠ 나의 마음은 누나의 그리움이 많타보니 .

까뜩하면 정신을 잃을번헀다.

편지를 메일로 몇번이나 썻다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끝내 편지 한통 보냇습니다.

특별히 그날따라 \"우리누나 좀나타 나게해주세요~\"

아침에 일어나서나 밥먹을떄나 pc방에서나 저년에 잘떄 몇번이

나 기도 한군 했습니다.  

어느날 pc방에 가기전에 기도 한번하고 가니 내 눈이놀랐듯이 나

나타 났습니다 .이것이현실인지 꿈인지 분간을 못하겟네~

메신저로 인츰 누나한테 말을걸었다.

{나} \"누나~\"

{누나} \"응~?\"

{나} \" 누나는 외 요몇일 안나타 났서~?내 잊으려구 안나타났지?\"

{누나} \"누나는 요세 회사일좀 있서서 인트넷에 오르지 못했다\"

               \"넌 요세 누나 없는 동안 잘 있었니~?\"

               \"누나는 널 동생으로 잴 귀여워 한다 \"

{나} \" 그면 나를 영원희 잊으면 안되~~  난 누나말 잘들을꼐 \"

{누나} \"난 너동생 하나면 잴 만족한다\"

{나} \"그면 약속 ~영원히~~/ 난 누나를 영원히 사랑해~~\"

이렇케 련속 몇달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마다 저녘 7곱시에

오르면 보통 밤12시에 내리 군 했다.

우린 먼곳에 있지만 매일 마다 인트넷으로 따뜻하게

같이 있서주어 고마워~

누나를 너무 그리웠기에~

이렇케  매일 같은 시간으로 몇달이 지났다 .

하루는 내한태 쪽지가 왔다 .

\" 누나는 성탄절 날 저녘 일본에서 출발해서 청도 5.45분에 도착

귀여운 우리봉준이 보로 청도에 가그던 글때가서 마중나오라~\"

난 너무 기쁘서 어쩔줄 몰랐다. 난 그날이 오기를 기다렷다

하루하루 눈 빠지게 기다렷습니다.

마침내 기다리든 날이 돌아와서 마중을 나가구.같이 밥도 먹구

해여질 시간이됬는데 난 자꾸 누나하구 같이 있고 싶은데

몇일동안 누나어디가면 뒤콩치만 딸아다니고 싶었다.손을 꼭 잡

고 나기 싫은 생각들었습니다. (난 새상에서 누나가 잴좋타 )

강아지처름 누나만 졸졸 딸아다니고 싶었다.

택시타고 호탤까지 갔다.  방안에 가서도 누나는 여정히 나보구

여전히 밤늦었는데 숙사로 돌아가그라~

\"난 안간다~~\" \"난자꾸 누나하구 같이 있고 싶어~~\"

난 그날 밤에 누나팔에 기대여 잠만 잘잤다.

누나한테 많은 인생도리도 많이 배웠다.

재일 중요하개 핸 말씀은 나보구: \"이후에는 꼭 새로운 여자친구

찿으라~ 너하구 나이 비슷한 그로~ 누나는 시집가면 너를 영원

같이 있어 줄순 없잖나~ 글치~?\"

그날 저녘에는  팔에기데여 잠만따뜻하게 잘 잣다~

인생처음으로 여자하구 자봤다.팔에에기데여 잠이 저절로 소로

록 들었습니다. 이틑날에 비행자으로 보내줫습니다.

+++++++++++++++++++++++++++++++++++++++

돌아 가구부터 이태것 소식이 없었다

나두 외 소식 없는지 알어~~

나도 여전이 머리 속에 누나생각 바꼐 ~

자꾸 누나의 그리움 환상도 뜨오르고~

~ 요몇일 누나가안보이니   너무 외로워~~

어쩃든 난 여전이 누나의 귀여운 동생이야~

나두 외 소식없는줄 안다~ㅎㅎ

글떄 까지 기다릴깨~~  

누나 이글을보구 플게시판에 글 안남기도 됨니더~

전화 안하도됨니다/

이후에 내가 누나한테 련락 할꺠 ~

글떄 까지 기달이조 ~~ 잉~~ㅎㅎ

+++++++++++++++++++++++++++++++++++++++

기나긴 글을 읽어신분들 아주 간절히 감사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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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SK ㉿ · 2006-01-16 19:41:13
동생으루 사랑한다는 말 ....
나두 어디서 들은것 같은 느낌 ...

글 잘 읽구 갑니다
ㅎHㅂrㄹrㄱi · 2006-01-16 19:46:28
나고리상이 외우던 동생인가?......
초불잔sun-ASP · 2006-01-16 20:11:08
이전에 나고리하구 동생누라로 사랑한다 .나고리가 10월달쯤에 나에대해 글 한번 올릿던거라요~
내 마음속의 쉼터 · 2006-01-17 03:17:49
저의 동생이랑 너무 닮으셨네요. 우리 양부모님네 동생처럼...철딱서니 없는 동생을 보면서...사랑해란 말이 너무 어울리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누나 눈에는 동생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막무가내인거 같습니다. 저역시 자꾸 그러면 인연 끊구 살겟다 그랬더니 요즘엔 여자친구 찾았다며 그러네요. 근데 주위사람들이 그러기를 나 많이 닮았다고 그래요. 가슴이 너무 아팠어요. 바보같은 내 동생때문에...이제 시간이 오래 흘러 동생녀석 나이 들면 지금의 자신을 돌아보며 웃을수 잇을런지...사랑한다면 그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 보내줄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웃으면서....증말루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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