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의 눈물

사랑이별 · #19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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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눈빛 · 2006-01-16 15:03:23 · 조회 246
울 엄마 친구 40대중  한국에서 힘들게 돈벌이하고 지금 편안 생활 도 금방시작 인데
글세 남편이 다른 젊은 여자랑 사귀고  다니죠 .매일 울면서 하루를 보내죠 참 믿을만한 남자가 없는것 같애요
지금 뭐 이원까지 할생각 애가 불쌍해서 .애가 뭐슨죄가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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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하얀바람 · 2006-01-16 15:09:45
ㅡ.,ㅡ


그렇다고
애때문이라고해서
남은 인생 랑비할순 없잖아요?


내 생각엔..
음... 침묵!
이별의눈빛 · 2006-01-16 15:20:00
그건 저도 아는데요 근데 애가 넘 불쌍해보여서
내 마음속의 쉼터 · 2006-01-16 15:21:54
어쩜 이혼을 하시는게 서로에게 더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어머님 친구분 역시 아직은 젊으시니까 더 좋은 사람 만날수 있을거구요...남편의 마음이 떠나버린 이상 애때문에 집에 가둬둘려고 하는건 서로의 신경만 날카로와질뿐 티각태각하다보면 어쩜 그게 더 아이들한테 나쁠지도 모르겠네요. 주제넘은 얘길 했나요...모든이들에게 행복만 가득하길...이별의 눈빛님 리플 고마웟구요...따끔한 조언으로 생각하고 잘 받아드리겠습니다. 행복하세요.
하얀바람 · 2006-01-16 15:22:00
글쎄말이..
하긴 그런데..
영원한바다 · 2006-01-16 15:29:07
가슴아픈 사연인데...
요즘이런일이 많은 같아요...

울지말고 하루 빨리 자신의 인생을 살기바랍니다..
내 마음속의 쉼터 · 2006-01-16 15:32:17
아이는 이혼을 하든...그냥 꾸~욱 참고 같이 살던 부모님의 사랑을 받기 마련입니다. 어찌됐건 자기 아이 미워할 부모님은 안계실거니깐요...어머님 친구분은 친구들과 자주 만나시고 자기만의 취미도 찾으시면서...고생한만큼 더 화려한 제2의 인생을 사시는게 현명한 선택일거 같아요...남의 일에 콩나라 팥나라 하는식은 별루지만요...우리 여자들은 나이 들어도 자신을 가꾸는일에 게으리지 말아야 할거 같아요...남자들 못믿겠다 탓만 하지말고...그런 남자라는걸 조금은 일찍 알아버린것에 감사해하며 이런 불행사에 침착할수 있게 평소부터 자기자신을 갈고 닦아야 하지 않겠습니까...저역시 버림받은적 있는 몸입니다. 다른 여자한테 가버렸을때 정말루 화도 나고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지만 지금은 감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여자들아 힘을 내자~~!
자두 · 2006-01-16 16:43:56
珍しい事ではありません、形だけ夫婦や家族であって、実質的には離散家族のような家庭が朝鮮族の家庭では数え切れません。拝銭主義の結果でしょう?
내 마음속의 쉼터 · 2006-01-16 16:51:52
確かに、拝銭主義かもしれないですが、お金だけの問題でもないと思います。恐らく、家族のため、子供の為、自分たちと同じ人生を送って欲しくない、もっと子供たちを立派に育てたい親たちの愛しい気持ちでもあるでしょう。わが国が早く、発展しない限り、同じような現象は起こらざるをえませんね。
꿈 · 2006-01-16 17:13:36
지금 이런 현상 넘 보편적인것 같아요.애 땜에 될수록 이혼하지 않으면 좋겟지만 애땜에 남은 인생을 불신임속에서 사는것도 애 성장에 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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