爱过了, 痛过了, 也就没什么...

사랑이별 · #191714

← 사랑이별

녹색추억 · 2006-01-16 13:39:20 · 조회 233
爱过了,痛过了,
也就没什么。。。
离别又相逢
都只是时间在持续而已。。。

痛过以后爱情还在进行着
就像仿佛从梦中醒来。。。

一切的一切都成为过去
一切的一切。。。
又何常不是在重复呢!

曾经熟悉的海浪声
却参杂着你那陌生的声音。。。
是梦吗?
又或者是幻觉吗?

天空依然蓝
世界没有变
变的只是我自己。。。

从牵手到背对背
有种隔世的感觉。。。
你再也听不到我的呼唤。。。

也许。。。
我从来没有呼唤过你。。。
也许。。。
心中重复着千万个也许。。。
每一个也许都让我好痛好痛。。。

爱过了,痛过了,
也就没什么。。。
痛过以后仍然渴望爱情。。。

也许爱的图纸里不再是空白的。
有黑色的。。。
有白色的。。。
还有彩色的。。。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녹색장미 · 2006-01-16 13:43:34
와~~~~~~~~~~~~~~~~언니 한어로두 잘쓰네....

페이푸 페이푸!!!!
나나쨩 · 2006-01-16 14:33:15
내뚜 페이푸 페이푸 함더
구래..진짜 맞는 말인거 같씸더
올만에 혼자서 한어말 문장 읽었임더
녹색추억 · 2006-01-16 14:53:39
장미야..
나도 올만에 중국글로 써본다..
옛날에 익숙했던 한자가 이젠 떠듬떠듬...
시간의 흐름에 잊어지는게 너무 많은거 같기도 하구...

나나쨩님,
ㅎㅎ읽느라구 수고수고했음다 ㅋㅋ
행복하세요...
ㅎHㅂrㄹrㄱi · 2006-01-16 15:20:51
再也无法找回的感情空白地......
虽说是给一种眷恋,
却是一步步痛苦的,蜕变似的成长...
꿈 · 2006-01-16 17:27:11
녹색추억님 글은 언제 읽어도 재밋습니다.
reflow · 2006-01-16 21:16:57
也许。。。
心中重复着千万个也许。。。
每一个也许都让我好痛好痛。。。
혈압이 젤 높아지는 대목 ㅎㅎㅎ
잘밧수다.
녹색추억 · 2006-01-17 09:29:14
해바라기님.
좋은 맆이였습니다..^^*

꿈님,
꿈님은 언제봐도 기분이 좋아요 ㅋㅋ

reflow님,
혈압이 높아지면 약을 사드려야 하는감?ㅎㅎ
좋은 시간 되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打是亲,骂是爱yiwen2006-01-17 10:082498
이슬 맺힌 사랑 (12부)녹색추억2006-01-17 08:5432013
사랑의 진실한 마음명심2006-01-17 07:422394
동행하나...명심2006-01-17 07:042352
너에게...요정2006-01-17 06:012352
친구들의 축복을 받지못한 결혼...길을잃은 아이2006-01-17 03:442464
내 누가르 좋아합니더 .문학2006-01-17 03:122457
♧이젠 당신을 생각해도 눈물이 나지 않습니다♧why2006-01-17 03:002399
다스께데 .문학2006-01-17 02:432352
♧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why2006-01-17 01:462413
無論/무론떠도는구름2006-01-17 00:492357
사랑이 뭐지 ?(1)기억은 계절따라 흘러2006-01-17 00:4626614
왜서 ?선풍기2006-01-17 00:132335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참고 참고 참고 참고 참았습니다... 경계라면 어떻게 해야할찌?해바라기2006-01-17 00:1027822
제 2의 사춘기카카시2006-01-16 23:162359
미래내맘알지?2006-01-16 22:132392
시간만 더잇어도악어의 泪2006-01-16 22:062563
그대에게 하고싶은 말은주2006-01-16 20:482336
なごり누나와 동생초불잔sun-ASP2006-01-16 19:352514
有了你的爱 让我不迷惑악 어의 微笑2006-01-16 19:202345
기다림의 아픔날고싶은 자작나무2006-01-16 19:032334
그대에게 미안합니다장미 한 송이2006-01-16 18:342343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장미 한 송이2006-01-16 18:252352
엄마 친구의 눈물이별의눈빛2006-01-16 15:032469
오늘도...하얀바람2006-01-16 14:1523514
▶ 爱过了, 痛过了, 也就没什么...녹색추억2006-01-16 13:392337
그 남자, 그 여자 (13)-료리편녹색장미2006-01-16 10:212330
이슬 맺힌 사랑 (11부)녹색추억2006-01-16 09:132687
for love악 어의 微笑2006-01-16 00:372376
내 마음 나 절로두 몰라.신년맞이 차표2006-01-15 22:112455
← 이전661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