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
남자는 한번도 친구들을 집으로 데려오지 않습니다
친구가 엄청 많은데 말입니다
며칠전 쏘련서 친구가 와서 다른 친구들이 집에서 료리해서 먹고 하자
남자는 어제 울집에 친구들을 초대하였습니다
료리란거 해보지도 못한 여자가
남자랑 함께 있으면서 겨우 냉채하는거 하나밖에 못배운 여자가
어떻게 그많은 친구들 앞에서 료리하죠?
친구들은 딱 여자료리 먹겠다구 하는데........
남자와 함께 채소를 사면서도 여자는 남자가 참으로 야속했습니다.
<<자갸,료리 어떻게 하지?어떤거랑 할까?>>
<<걱정마라.내가 어떤거 해야할지 다 생각했다.>>
채소를 사고 친구들이랑 함께 집에 들어섰습니다
친구들한테 티비를 켜주고 여자랑 함께 주방에 들어서는 남자입니다.(주방문 닫구요)
함께 하는데 친구들이 자꾸 남자보구 나와서 함께 트럼프 놀자네요
<<니들 놀아>>
하고 말하면서 료리하는 남자의 어깨는 축 처져있었습니다
여자의 어깨는 말할나위없이 처지구요
그렇게 능숙하게 하던 냉채도 자꾸 놓았던 양념을 잊고 또 놓고해서 맛이 아닙니다.
짜증이 납니다.
마지막 료리하나를 놓고 친구들이 넘 불러서 남자는 나가게 되였습니다.
<<됐다 이 료리는 하지 말자>>
<<아냐 내가 할꺼야.>>
오기때문에 내가 하겠다구 했지만 정작 하자니 눈앞이 깜깜합니다
아니 ,그것보다 더 눈물이 났습니다.
눈물을 참느라고
섧은 마음 안보이느라고
꼭 참는 여자는 기름에 데여도 아픈줄 모르고 있습니다.
평시에 눈요기했던대로 하는데 막 타네요
진짜 료리를 포기하고 싶습니다
친구여친이 들어왔습니다
<<내가 방조할까?>>
<<아냐 나 혼자 할꺼야......근데 좀 탔네>>
<<물 좀 넣으면 돼!>>
열이 났는지라 물 엄청 많이 넣었습니다
기분이 상해서 먹어보기조차 싫네요
소금도 큰 숟가락으로 푹푹 떠놓고 다시다도 넣고 하여간 료리는 해냈습니다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지만 남자하고 여자 다 기분이 엄청 나쁩니다
여자는 남자를 위하여 술상에 앉자마자 술을 권하면서 말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싶이 나 료리할줄 모릅니다.그런데도 불구하고 울 실랑이 이런 날 창피해하지 않고 여러분들을 초대할수 있는 용기에 나 울 실랑한테 고맙구요 또 함께 주방에가서 료리해주는 실랑 참으로 사랑한답니다.울 실랑이 만든 요리는 참으로 일품이예요.엄청 맛있거든요.내 료리는 그냥 넘어가주세요.>>
근데 웬일이죠?
남자가 만든 요리는 싹 팔린거 없는데
여자가 만든 유일한 료리는 친구들이 다 먹어버렸답니다.
실랑친구들이 참으로 고마웠어요
친구들을 보내고 남자가 말했답니다.
<<너 요리 배워야해.살자면 이러저러한 일이 많을껀데 아무도 할줄 모르고 어떡하니?>>
<<자갸 안말해도 나 알만해.이제는 열심히 배울꺼야!>>
그 남자
쏘련서 친구가 와서 친구들이 하나둘씩 다 집에다 초대하네요
그녀는 요리는 하나두 할줄 모르는데..........
어떻게 하죠?
내가 하겠다는 생각으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불안해하는 그녀랑 함께 채소를 사면서 어떤 료리할까 다 생각해놓았습니다
친구들이 다 그녀가 만든 료리를 먹겠다구 해서 그녀는 참으로 불안해합니다
친구들보다 먼저 채소사고 집으로 와서 료리하자구 했는데
동시에 들어오게 되였습니다
그 녀를 위해서 친구들에게 티비를 켜주고 나는 주방문 닫고 그녀와 함께 주방에서 료리했습니다
평시에 그녀는 냉채하나만은 참으로 맛있게 했는데
오늘은 떨리는지 자꾸 양념을 잊네요
친구들이 자꾸 나와서 함께 트럼프 치자네요
평시부터 료리를 배우지 않은 그녀가 야속한데다가
자꾸 친구들이 나와서 놀자구 하니깐 짜증이 나네요
어깨가 축 처진 그녀를 보면서 화를 낼수도 없습니다
료리 하나만 더하면 되는데 친구들이 자꾸 와서 놀자구 해서 가서 놀아야겠습니다
그녀하구 말했습니다.
<<됐다 이 료리는 하지 말자>>
<<아냐 내가 할꺼야.>>
왜서 그녀가 하겠다고 했는지 난 모르겠습니다
오기 때문일까요?
얼마안돼서 탄 냄새가 온 집안을 휩씁니다
친구가 인차 친구여친한테 가서 방조해라고 눈치합니다
그러나 들어갔던 친구여친은 인차 나왔습니다
트럼프를 놀지만 난 주방안에 그녀가 참으로 걱정됩니다
가볼수도 없구........
얼마 안지나서 그 녀가 상을 차리네요
그녀가 만든 료리 생각보단 까맣게 타지는 않았네요
그녀 이료리를 만들면서 엄청 속상하고 안타까웠겠는데
제일 먼저 술을 권하면서 한마디 하네요
<<여러분들도 알다싶이 나 료리할줄 모릅니다.그런데도 불구하고 울 실랑이 이런 날 창피해하지 않고 여러분들을 초대할수 있는 용기에 나 울 실랑한테 고맙구요 또 함께 주방에가서 료리해주는 실랑 참으로 사랑한답니다.울 실랑이 만든 요리는 참으로 일품이예요.엄청 맛있거든요.내 료리는 그냥 넘어가주세요.>>
친구들 처음 료리하는 그녀를 위해서 그 녀가 만든 료리 다 먹었네요
그러는 친구들이 고맙습니다
친구들을 보내고 그녀가 오늘 생각이 많았으리라 생각하면서도 한마디 했습니다.
<<너 요리 배워야해.살자면 이러저러한 일이 많을껀데 아무도 할줄 모르고 어떡하니?>>
<<자갸 안말해도 나 알만해.이제는 열심히 배울꺼야!>>
남자는 한번도 친구들을 집으로 데려오지 않습니다
친구가 엄청 많은데 말입니다
며칠전 쏘련서 친구가 와서 다른 친구들이 집에서 료리해서 먹고 하자
남자는 어제 울집에 친구들을 초대하였습니다
료리란거 해보지도 못한 여자가
남자랑 함께 있으면서 겨우 냉채하는거 하나밖에 못배운 여자가
어떻게 그많은 친구들 앞에서 료리하죠?
친구들은 딱 여자료리 먹겠다구 하는데........
남자와 함께 채소를 사면서도 여자는 남자가 참으로 야속했습니다.
<<자갸,료리 어떻게 하지?어떤거랑 할까?>>
<<걱정마라.내가 어떤거 해야할지 다 생각했다.>>
채소를 사고 친구들이랑 함께 집에 들어섰습니다
친구들한테 티비를 켜주고 여자랑 함께 주방에 들어서는 남자입니다.(주방문 닫구요)
함께 하는데 친구들이 자꾸 남자보구 나와서 함께 트럼프 놀자네요
<<니들 놀아>>
하고 말하면서 료리하는 남자의 어깨는 축 처져있었습니다
여자의 어깨는 말할나위없이 처지구요
그렇게 능숙하게 하던 냉채도 자꾸 놓았던 양념을 잊고 또 놓고해서 맛이 아닙니다.
짜증이 납니다.
마지막 료리하나를 놓고 친구들이 넘 불러서 남자는 나가게 되였습니다.
<<됐다 이 료리는 하지 말자>>
<<아냐 내가 할꺼야.>>
오기때문에 내가 하겠다구 했지만 정작 하자니 눈앞이 깜깜합니다
아니 ,그것보다 더 눈물이 났습니다.
눈물을 참느라고
섧은 마음 안보이느라고
꼭 참는 여자는 기름에 데여도 아픈줄 모르고 있습니다.
평시에 눈요기했던대로 하는데 막 타네요
진짜 료리를 포기하고 싶습니다
친구여친이 들어왔습니다
<<내가 방조할까?>>
<<아냐 나 혼자 할꺼야......근데 좀 탔네>>
<<물 좀 넣으면 돼!>>
열이 났는지라 물 엄청 많이 넣었습니다
기분이 상해서 먹어보기조차 싫네요
소금도 큰 숟가락으로 푹푹 떠놓고 다시다도 넣고 하여간 료리는 해냈습니다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지만 남자하고 여자 다 기분이 엄청 나쁩니다
여자는 남자를 위하여 술상에 앉자마자 술을 권하면서 말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싶이 나 료리할줄 모릅니다.그런데도 불구하고 울 실랑이 이런 날 창피해하지 않고 여러분들을 초대할수 있는 용기에 나 울 실랑한테 고맙구요 또 함께 주방에가서 료리해주는 실랑 참으로 사랑한답니다.울 실랑이 만든 요리는 참으로 일품이예요.엄청 맛있거든요.내 료리는 그냥 넘어가주세요.>>
근데 웬일이죠?
남자가 만든 요리는 싹 팔린거 없는데
여자가 만든 유일한 료리는 친구들이 다 먹어버렸답니다.
실랑친구들이 참으로 고마웠어요
친구들을 보내고 남자가 말했답니다.
<<너 요리 배워야해.살자면 이러저러한 일이 많을껀데 아무도 할줄 모르고 어떡하니?>>
<<자갸 안말해도 나 알만해.이제는 열심히 배울꺼야!>>
그 남자
쏘련서 친구가 와서 친구들이 하나둘씩 다 집에다 초대하네요
그녀는 요리는 하나두 할줄 모르는데..........
어떻게 하죠?
내가 하겠다는 생각으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불안해하는 그녀랑 함께 채소를 사면서 어떤 료리할까 다 생각해놓았습니다
친구들이 다 그녀가 만든 료리를 먹겠다구 해서 그녀는 참으로 불안해합니다
친구들보다 먼저 채소사고 집으로 와서 료리하자구 했는데
동시에 들어오게 되였습니다
그 녀를 위해서 친구들에게 티비를 켜주고 나는 주방문 닫고 그녀와 함께 주방에서 료리했습니다
평시에 그녀는 냉채하나만은 참으로 맛있게 했는데
오늘은 떨리는지 자꾸 양념을 잊네요
친구들이 자꾸 나와서 함께 트럼프 치자네요
평시부터 료리를 배우지 않은 그녀가 야속한데다가
자꾸 친구들이 나와서 놀자구 하니깐 짜증이 나네요
어깨가 축 처진 그녀를 보면서 화를 낼수도 없습니다
료리 하나만 더하면 되는데 친구들이 자꾸 와서 놀자구 해서 가서 놀아야겠습니다
그녀하구 말했습니다.
<<됐다 이 료리는 하지 말자>>
<<아냐 내가 할꺼야.>>
왜서 그녀가 하겠다고 했는지 난 모르겠습니다
오기 때문일까요?
얼마안돼서 탄 냄새가 온 집안을 휩씁니다
친구가 인차 친구여친한테 가서 방조해라고 눈치합니다
그러나 들어갔던 친구여친은 인차 나왔습니다
트럼프를 놀지만 난 주방안에 그녀가 참으로 걱정됩니다
가볼수도 없구........
얼마 안지나서 그 녀가 상을 차리네요
그녀가 만든 료리 생각보단 까맣게 타지는 않았네요
그녀 이료리를 만들면서 엄청 속상하고 안타까웠겠는데
제일 먼저 술을 권하면서 한마디 하네요
<<여러분들도 알다싶이 나 료리할줄 모릅니다.그런데도 불구하고 울 실랑이 이런 날 창피해하지 않고 여러분들을 초대할수 있는 용기에 나 울 실랑한테 고맙구요 또 함께 주방에가서 료리해주는 실랑 참으로 사랑한답니다.울 실랑이 만든 요리는 참으로 일품이예요.엄청 맛있거든요.내 료리는 그냥 넘어가주세요.>>
친구들 처음 료리하는 그녀를 위해서 그 녀가 만든 료리 다 먹었네요
그러는 친구들이 고맙습니다
친구들을 보내고 그녀가 오늘 생각이 많았으리라 생각하면서도 한마디 했습니다.
<<너 요리 배워야해.살자면 이러저러한 일이 많을껀데 아무도 할줄 모르고 어떡하니?>>
<<자갸 안말해도 나 알만해.이제는 열심히 배울꺼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