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그림자처럼 붙어다니는 떨어질수 없는 친구가 몇명 있엇댓어요.함께 술도 마이고 ,미래에 대해서 꿈꾸기도 하고 .나쁜일도 같이 하기도 하고 .....너무나 사이가 좋고 재미잇는 친구들이엿댓어요.결혼해서도 지금처럼 재미잇게 보내자는 약속도 하기까지 했어요.이렇게 관계좋은 친구들사이이지만 셈이 들기 시작하면서부터 제일 바빠서 그런지 만나는 차수도 적어지네요.만나는것도 한가지 부담으로 여길때가 많아져요.결혼하니 더구나 만나기조차 힘들어지구요.여자들 결혼하면 가정에 목매인다는 말 있지만 남자들도 별반 다름없네요.아마 가정의 사랑이 친구의 우정을 앞섰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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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살다보면 다그런거죠.오랜만에 만나도 옛날 기분이면 돼잖아요?그래서 어른들말에 의하면 환갑에 소시적친구 2명오면 인생 에서 성공하는것이람니다
사는게 다 그런가보네요.학교다닐적엔 친구도 매일 만날수 잇지만 사회생활 하느라면 만날시간이 줄어들고 가정이 잇으면 더욱 줄어들죠.심지어 몇년에 한번도 만나지 못하게 되죠.
なるほど、女の人だけがそんな気持ちなると思いましたけど、
男の人もそうなるんだ~
男の人もそうなるんだ~
사람이 활동범위가 넓어지게되면 그에따라 해야할일들이 많아지게 되잼까,
점차적으로 젤가까운 주위로부터 대응 하게 되구 ....좀거리먼곳에는
관심보일 겨를이적어지구...방법없슴더...........
점차적으로 젤가까운 주위로부터 대응 하게 되구 ....좀거리먼곳에는
관심보일 겨를이적어지구...방법없슴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