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
작은 일땜에 내가 삐졌습니다.
<<자갸,나 삐졌어.얼려!!>>
푸하하하.........저 남자 웃기만 할뿐 얼릴렴 하지않고 컴만 노네요
미치겠습니다.
금방 백일을 쇠면서 반지 끼워주면서
<<넌 내 여자다.......이제부터 엄청 너를 아낄께>>할때는 언제구
금방 닷새가 지났는데 벌써 이러는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섧습니다.
엉..........헉헉,.............
눈물나서 울어버렸습니다.
남자는 놀랐는지 냉큼 안구 물어봅니다.
<<왜 울어?응?어디 아퍼?>>
<<자갸,이제는 반지까지 끼워주구 하니깐 날 얼리기두 싫어졌지?하여간 이제는 내 여잔데 이런 생각에
내가 삐져두 안얼려두 널 떠나지 않을꺼라구 넌 이제는 안얼릴꺼지.........??>>
<<아냐,내가 왜 널 안얼려?울 이쁜 마누라를...........됐다........울 애기야, 울지 마라. 응?>>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울지 마라........>>
<<오늘 14일이잖아 우리둘만의 초불만찬.......그렇게 울구 눈이 붓겨서 미운 얼굴로 초불만찬 할래?뚝!!>>
<<자갸,오늘저녁에는 무엇을 하고 초불만찬할까?>>(매달 14일은 우리 둘만의 연인절이예요.둘이서 초불켜놓구 저녁밥 먹고 와인두 마시거든요)
둘이서 저녁메뉴를 연구하면서 어느새 여자는 자기가 삐진일하고 자기가 울던 일 싹 까먹었답니다.
울보 여자에 수단좋은 남자........요것이 그 남자 ,그여자예요
그 남자
요 여자가 또 삐졌습니다.
<<자갸,나 삐졌어.얼려!!>>
예전처럼 또 나보고 얼려라네요
푸하하하.........안얼리면 어떻게 될가 궁금합니다
오늘은 그냥 모르는것처럼 컴 놀래요
근데 이 여자가 우는것 같네요
냉큼 가서 안구 물었습니다
<<왜 울어?응?어디 아퍼?>>
<<자갸,이제는 반지까지 끼워주구 하니깐 날 얼리기두 싫어졌지?하여간 이제는 내 여잔데 이런 생각에
내가 삐져두 안얼려두 널 떠나지 않을꺼라구 넌 이제는 안얼릴꺼지.........??>>
얼리지 않는다구 우는 여자.....이게 내 여자랍니다.
애기 같죠?
이럴줄 알았더면 아까 얼렸을껄...........
<<아냐,내가 왜 널 안얼려?울 이쁜 마누라를...........됐다........울 애기야, 울지 마라. 응?>>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울지 마라........>>
<<오늘 14일이잖아 우리둘만의 초불만찬.......그렇게 울구 눈이 붓겨서 미운 얼굴로 초불만찬 할래?뚝!!>>
<<자갸,오늘저녁에는 무엇을 하고 초불만찬할까?>>
초불만찬이라는 말에 여자는 언제 울었던가싶이 냉큼 울음 그치고 골똘히 저녁메뉴를 생각합니다.
넘 억울하구 한심해서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다만 웃을수가 없네요
정색해서 여자랑 저녁메뉴를 생각합니다.
ㅎㅎ 나두 수단 좋죠?여자가 좋아하는것에 인츰 주의를 돌릴줄두 알구.........
울보 여자에 수단좋은 남자........요것이 그 남자 ,그여자랍니다.
그 여자의 말:남자는 여자의 눈물에 쉽게 넘어갑니다.다만 자꾸 눈물을 사용하지 마세요 그러면 남자는 여자의 눈물에 마비되여 울어두 아무 감각두 없어요
그 남자의 말:남자가 제일 약한게 여자의 눈물이 아닌가 싶습니다.좋기는 여자가 눈물 흘리기전에 사랑하는 여자가 원하는것 다 해주세요.
작은 일땜에 내가 삐졌습니다.
<<자갸,나 삐졌어.얼려!!>>
푸하하하.........저 남자 웃기만 할뿐 얼릴렴 하지않고 컴만 노네요
미치겠습니다.
금방 백일을 쇠면서 반지 끼워주면서
<<넌 내 여자다.......이제부터 엄청 너를 아낄께>>할때는 언제구
금방 닷새가 지났는데 벌써 이러는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섧습니다.
엉..........헉헉,.............
눈물나서 울어버렸습니다.
남자는 놀랐는지 냉큼 안구 물어봅니다.
<<왜 울어?응?어디 아퍼?>>
<<자갸,이제는 반지까지 끼워주구 하니깐 날 얼리기두 싫어졌지?하여간 이제는 내 여잔데 이런 생각에
내가 삐져두 안얼려두 널 떠나지 않을꺼라구 넌 이제는 안얼릴꺼지.........??>>
<<아냐,내가 왜 널 안얼려?울 이쁜 마누라를...........됐다........울 애기야, 울지 마라. 응?>>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울지 마라........>>
<<오늘 14일이잖아 우리둘만의 초불만찬.......그렇게 울구 눈이 붓겨서 미운 얼굴로 초불만찬 할래?뚝!!>>
<<자갸,오늘저녁에는 무엇을 하고 초불만찬할까?>>(매달 14일은 우리 둘만의 연인절이예요.둘이서 초불켜놓구 저녁밥 먹고 와인두 마시거든요)
둘이서 저녁메뉴를 연구하면서 어느새 여자는 자기가 삐진일하고 자기가 울던 일 싹 까먹었답니다.
울보 여자에 수단좋은 남자........요것이 그 남자 ,그여자예요
그 남자
요 여자가 또 삐졌습니다.
<<자갸,나 삐졌어.얼려!!>>
예전처럼 또 나보고 얼려라네요
푸하하하.........안얼리면 어떻게 될가 궁금합니다
오늘은 그냥 모르는것처럼 컴 놀래요
근데 이 여자가 우는것 같네요
냉큼 가서 안구 물었습니다
<<왜 울어?응?어디 아퍼?>>
<<자갸,이제는 반지까지 끼워주구 하니깐 날 얼리기두 싫어졌지?하여간 이제는 내 여잔데 이런 생각에
내가 삐져두 안얼려두 널 떠나지 않을꺼라구 넌 이제는 안얼릴꺼지.........??>>
얼리지 않는다구 우는 여자.....이게 내 여자랍니다.
애기 같죠?
이럴줄 알았더면 아까 얼렸을껄...........
<<아냐,내가 왜 널 안얼려?울 이쁜 마누라를...........됐다........울 애기야, 울지 마라. 응?>>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울지 마라........>>
<<오늘 14일이잖아 우리둘만의 초불만찬.......그렇게 울구 눈이 붓겨서 미운 얼굴로 초불만찬 할래?뚝!!>>
<<자갸,오늘저녁에는 무엇을 하고 초불만찬할까?>>
초불만찬이라는 말에 여자는 언제 울었던가싶이 냉큼 울음 그치고 골똘히 저녁메뉴를 생각합니다.
넘 억울하구 한심해서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다만 웃을수가 없네요
정색해서 여자랑 저녁메뉴를 생각합니다.
ㅎㅎ 나두 수단 좋죠?여자가 좋아하는것에 인츰 주의를 돌릴줄두 알구.........
울보 여자에 수단좋은 남자........요것이 그 남자 ,그여자랍니다.
그 여자의 말:남자는 여자의 눈물에 쉽게 넘어갑니다.다만 자꾸 눈물을 사용하지 마세요 그러면 남자는 여자의 눈물에 마비되여 울어두 아무 감각두 없어요
그 남자의 말:남자가 제일 약한게 여자의 눈물이 아닌가 싶습니다.좋기는 여자가 눈물 흘리기전에 사랑하는 여자가 원하는것 다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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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ㅋㅋ 읽고 플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사랑 넘 애기사랑같으죠?
ㅋㅋ
아니 거꾸로 먹는지 자꾸 애기가 되구싶어져서...........ㅋㅋ
축복 감사합니다
님두 행복하세요
우리 사랑 넘 애기사랑같으죠?
ㅋㅋ
아니 거꾸로 먹는지 자꾸 애기가 되구싶어져서...........ㅋㅋ
축복 감사합니다
님두 행복하세요
ㅎㅎ 재믿네요...
이글 읽는순간 달콤한 느낌 들여요,,,
이글 읽는순간 달콤한 느낌 들여요,,,
비상신아...............ㅋㅋ 행복하세요
참부러운 사랑이 네요~~~~행복하세요..

그리고 그 남자의 말: 여자가 눈물 흘리기전에 사랑하는 여자가 원하는것 다 해주세요..그 말이 참 맘에 드네요,,
행복하게 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