忘了你不如忘了自己

사랑이별 · #191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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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게 · 2006-01-13 20:35:01 · 조회 235
你离我好像很远
我要有所依靠才能稳稳站立
阴郁的林中 阳光还会来吗?


冷冷的空气里装满了阴郁
狂风吹乱了我的心思
大雪飘过了我的头顶
称过这场雪
我还要多少勇气坚强过一个冬季

思念就如酿酒
存的越久越浓厚
等待何时才能品尝陈酒的香甜

等待 等待 加 等待.......
可 放 了 你 等 于 放 了 爱 情
忘 了 你 不 如 忘 了 我 自 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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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레몬홍차 · 2006-01-13 21:46:43
내 머리속의 지우개같네요.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점점 기억속에서 사라지는일이

얼마나 고통스러운가를 ......

왕걸두 아주 그 중국2천년 창쌍을 담은 목소리두 이 노래 아주 멋잇게 햇는데 ㅎㅎㅎ
ㅎHㅂrㄹrㄱi · 2006-01-13 21:47:55
target=_blank>http://61.182.160.205/listen.php?sid=.24.117.71.98.76.31.16.110.90.121.66.105.49.93.54.92.16.87.41.82.31.51.88.50.17.77.14.242.143.250.252.101.89.64.56.32.49.119.106.33.75.37.31.54.21.110.94.10.16.12.49.24.1.9.23.80.19.113.72.8.25.61.93.40.66.94.13.79.28.88.108.76.81.70.22.69.22.7.126.108.86.64.65.68.24.32.39.83.0.39.22.66.18.67.15.109.0.68.80.97.5.6&source=ysearch_music_listen&kid=21252|a16a6e9bbcf03ba1ef3aba84f1a655b7


每个人都有无法忘记的人
思念会像细沙穿过你的灵魂
轻轻开了门 只有风雨声
我觉得爱情让人变得残忍
原本相爱的人变成心头的针
越是爱得真 越是伤得深
就像黑夜和白天 相隔一瞬间
明知道说再见 再见面也只有明天
天空啊下着沙 也在笑我太傻
你就别再追寻 看不清的脚印
天空啊下着沙 也在为我牵挂
把爱葬在沙里 还有你的消息
你走了 就走了 不要想起
风走了 沙走了 不要想起
언젠가 이 노래를 들으면서 지워버린 사람이 있어요.
마지막 두구절이 좋아서 들었었는데..........
레몬홍차 · 2006-01-13 21:51:16
정말이세요?해바라기님.멋지네.

나두 한번 시험삼아 해볼가?ㅎㅎㅎㅎ
ㅎHㅂrㄹrㄱi · 2006-01-13 21:59:21
레몬홍차
물론 정말이죠.
쉽지는 않았지만은...
우울한 노래라 너무 듣지는 마세요...
전 노래좋아한다기보다는 가사를 더 좋아하는 편...
맘에 닿아서...
ㅎㅎ
김치찌게 · 2006-01-13 22:05:28
해바라기님
고마워요!이노래나도 많이 듣고 좋아 하는 노랩니다!하지만 전 그사람을 일어 버리지않고 그 사람을 기다립니다!우리의 만남을 기대하고 또 기대합니다!님은 이노래로 그사람을 지워버렷다고 하지만 님이 사실 그사람지우지 못했죠?님의 글에선 항상 그림움과 슬픔이들어서 있더군요!행복한 사랑하기를 바랍니다!난 님에글을 볼때마다 ,내 옆에있는 사람을 잘해줘야겟다고 생각합니다!이러버리면 너무도 마음이 아프니!可 放 了 你 等 于 放 了 爱 情
忘 了 你 不 如 忘 了 我 自 己 !이말 님에게 쓸수 있죠?확실이 지워버렷다면 아프지 마세요!행복하세요!
래몬홍차!
일어버리는거 너무도 고통하니 일어버리지말고 좋은추억으로남겨두세요!나쁜건 다 일어버리고 좋은건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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