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중때부터 사귄 사람이있어요. 이젠 6년을 사귀었어요. 근데 그사람이 장래에대해 아무 약속도 안해줘요.
친구들도 하나둘씩 결혼하고 나도 이젠 20대후반에 들어서는데 우리의 장래에 대해 말꺼내면 다른데로 말 돌려요. 그래서 헤여지자고하면 그건또죽어도 못한대요. 오래사귀면 상대방의 생각 다알아서 재미없다는데 난 무슨 생각하는지 점점 모르겠어요. 6년이란 정때문에 이러지두 저러지두못하는 제가 넘 싫어요.
친구들도 하나둘씩 결혼하고 나도 이젠 20대후반에 들어서는데 우리의 장래에 대해 말꺼내면 다른데로 말 돌려요. 그래서 헤여지자고하면 그건또죽어도 못한대요. 오래사귀면 상대방의 생각 다알아서 재미없다는데 난 무슨 생각하는지 점점 모르겠어요. 6년이란 정때문에 이러지두 저러지두못하는 제가 넘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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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전번에 자유게시판인지 어디에서 한 회원이 10년사귀구 갈라졋다 합데다.하늘빛님! 질질 끌므 재미 없지므...내 좀 승겁잼두....
단풍님 충고 넘 고마운데요 그게 생각처럼 잘 안돼서요ㅠㅠ
1은 1 ,, 2는2 욕심두 버리고......앞날만 바라보면..답이 나오겟죠
하늘빛님은 여성분이죠?결혼을 상대로 하는 대상이 아니니 어서 끝을 맺어요.깨끗하게요.시간이 지날수록 하늘빛님한테는 불리해요.
30살 넘기기전에 확실한 대답을 얻구 좋기는 부모까지 만나는게 좋소... 남자 30살이면 청춘이지만 여자 30살 넘으면 좀 힘들어요...
욕심이 없다면 남자와 결혼하던지 욕심나면 남자란것을 버리고 자기 하고싶은것을 해
남자라면 이런글을 올리지는 않겠죵 캬캬
남자라면 이런글을 올리지는 않겠죵 캬캬
저는 10년 사귄 여친과 갈라졌어요.同じく結婚いつするかの事で、彼女を待たせすぎると後悔するのは最後自分だけ・・・지금 미칠겄같아
아무리 륙년이구 십년이구 갈라서는건 한순간이죠..시간의 길고 짜름으로서 사랑을 판단하나다면 틀린거죠...두 사람 모두 상대방을 진심으로 아낄수 있구..또한 두 사람의 결합을 서로 갈망하구 있는것이 중요하죠..뭐 상대방의 부모만나구 결혼등기해두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갈라선다면 한순간에 모든것이 추억에 지나지 않을 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