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못나서

사랑이별 · #191329

← 사랑이별

하늘빛 · 2006-01-13 03:29:45 · 조회 236
고중때부터 사귄 사람이있어요. 이젠 6년을 사귀었어요. 근데 그사람이 장래에대해 아무 약속도 안해줘요.
친구들도 하나둘씩 결혼하고 나도 이젠 20대후반에 들어서는데 우리의 장래에 대해 말꺼내면 다른데로 말 돌려요. 그래서 헤여지자고하면 그건또죽어도 못한대요. 오래사귀면 상대방의 생각 다알아서 재미없다는데 난 무슨 생각하는지 점점 모르겠어요. 6년이란 정때문에 이러지두 저러지두못하는 제가 넘 싫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단풍 · 2006-01-13 04:14:11
전번에 자유게시판인지 어디에서 한 회원이 10년사귀구 갈라졋다 합데다.하늘빛님! 질질 끌므 재미 없지므...내 좀 승겁잼두....
하늘빛 · 2006-01-13 04:43:56
단풍님 충고 넘 고마운데요 그게 생각처럼 잘 안돼서요ㅠㅠ
썰렁~ · 2006-01-13 05:36:54
1은 1 ,, 2는2 욕심두 버리고......앞날만 바라보면..답이 나오겟죠
Jakey Lee · 2006-01-13 09:25:29
하늘빛님은 여성분이죠?결혼을 상대로 하는 대상이 아니니 어서 끝을 맺어요.깨끗하게요.시간이 지날수록 하늘빛님한테는 불리해요.
짤루기 · 2006-01-13 10:25:41
30살 넘기기전에 확실한 대답을 얻구 좋기는 부모까지 만나는게 좋소... 남자 30살이면 청춘이지만 여자 30살 넘으면 좀 힘들어요...
아프지말아라 · 2006-01-13 18:13:40
욕심이 없다면 남자와 결혼하던지 욕심나면 남자란것을 버리고 자기 하고싶은것을 해

남자라면 이런글을 올리지는 않겠죵 캬캬
1 · 2006-01-13 19:32:23
저는 10년 사귄 여친과 갈라졌어요.同じく結婚いつするかの事で、彼女を待たせすぎると後悔するのは最後自分だけ・・・지금 미칠겄같아
락엽 · 2006-01-14 14:17:01
아무리 륙년이구 십년이구 갈라서는건 한순간이죠..시간의 길고 짜름으로서 사랑을 판단하나다면 틀린거죠...두 사람 모두 상대방을 진심으로 아낄수 있구..또한 두 사람의 결합을 서로 갈망하구 있는것이 중요하죠..뭐 상대방의 부모만나구 결혼등기해두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갈라선다면 한순간에 모든것이 추억에 지나지 않을 뿐이죠...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그 남자, 그 여자 (12)-여자의 눈물녹색장미2006-01-14 09:522375
이슬 맺힌 사랑 (10부)녹색추억2006-01-14 08:542337
사랑해서미안해,,옛날옛적에,2006-01-14 06:282396
●●사랑하는 너에게●●호박씨2006-01-14 04:552343
한족남친날랑새2006-01-14 04:0765619
모든사람들을 행복하게하는 세글자는 멀까요??★복싱선수★2006-01-14 02:382325
世外雪原小龍女2006-01-14 00:282386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그대의 향기2006-01-13 23:432368
결혼하기가 두렵다j123452006-01-13 23:232578
忘了你不如忘了自己김치찌게2006-01-13 20:352355
그 남자, 그 여자 (11)녹색장미2006-01-13 19:482364
사랑과 이별의 달리기시합..貴公子2006-01-13 16:2638512
달콤한 사랑속에 잠겨있는님들 ........inun2006-01-13 15:422355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카카시2006-01-13 12:572340
그대는 내게 있어天堂鳥2006-01-13 10:352381
이슬 맺힌 사랑(9부)녹색추억2006-01-13 08:5923611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오사카나비2006-01-13 05:1123610
고백.....달콤한약속2006-01-13 04:072423
▶ 내가 못나서하늘빛2006-01-13 03:292368
약속....달콤한약속2006-01-13 03:112332
사랑은 줄수록 아름답답니다...달콤한약속2006-01-13 02:142343
내 사랑아~~잔잔한호수2006-01-13 01:202349
달콤해 ^^*아프지말아라2006-01-12 23:532365
●사랑은 이렇게도 슆다호박씨2006-01-12 21:3123713
☆ ˚ ★이 죽일놈의 사랑★ ˚ ☆은비2006-01-12 20:282339
<남자의 하루밤 여자의 일생>2 후회....sphnbg2006-01-12 20:0540211
<남자의 하루밤 여자의 일생> 2 후회...sphnbg2006-01-12 20:053343
버리려 했던 사랑뽀뽀2006-01-12 17:023368
kiss지갑...YUYU2006-01-12 14:5623510
자아 멸망바보뽀뽀2006-01-12 14:212397
← 이전663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