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쓴 <남자의 하루밤 여자의 일생> 지금 다시 읽어보니 정말 낯이 뜨거워요...
진짜 사실은 작년에 그 오빠하고 사귀다가 다른 남자하고 바람피웠던거요. 그쪽 남자도 날 잘 대해주었지만, 오빠하고 갈라진 후에야 자신이 진정 사랑하는사람이 오빠라는거 깨닭게 되였어요...
정말 바보같고 나쁜 여자였어요. 주위의 모든 남자 다 깡그리 정리하고 오빠한테 용서빌러 갔지요. 예상대로 날 차겁게 굴었어요...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허나 내 사랑 그 사람이라는 그거만으로도 그 사람 마음의 상처 다 낳을때까지 기다릴겁니다...
엊저녁엔 내가 바이트 휴식했다니깐 내 해석 듣기도 전에 전화끊고 내가 어디아픈가 고 내 집에
와주었어요. 정말 감사하고...아직도 나한테 랭정하게 굴지만 내 성의 다 해 내 사랑 되찾을래요.
쉼터에 들어와 한주일, 아주아주 재미있었어요. 허나 지금부턴 그 사람뿐의 착실한 여자가 되고,
그 사람 돌보기에 전념하겠으니 잠시 여기 오지 않을겁니다..
많이 욕해주고 응원도 해주세요.
진짜 사실은 작년에 그 오빠하고 사귀다가 다른 남자하고 바람피웠던거요. 그쪽 남자도 날 잘 대해주었지만, 오빠하고 갈라진 후에야 자신이 진정 사랑하는사람이 오빠라는거 깨닭게 되였어요...
정말 바보같고 나쁜 여자였어요. 주위의 모든 남자 다 깡그리 정리하고 오빠한테 용서빌러 갔지요. 예상대로 날 차겁게 굴었어요...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허나 내 사랑 그 사람이라는 그거만으로도 그 사람 마음의 상처 다 낳을때까지 기다릴겁니다...
엊저녁엔 내가 바이트 휴식했다니깐 내 해석 듣기도 전에 전화끊고 내가 어디아픈가 고 내 집에
와주었어요. 정말 감사하고...아직도 나한테 랭정하게 굴지만 내 성의 다 해 내 사랑 되찾을래요.
쉼터에 들어와 한주일, 아주아주 재미있었어요. 허나 지금부턴 그 사람뿐의 착실한 여자가 되고,
그 사람 돌보기에 전념하겠으니 잠시 여기 오지 않을겁니다..
많이 욕해주고 응원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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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인젠 바람 피지말구 간밧떼---------------------------
..........!!!!
바람이란 뭐입니까?
먹는것입닊?
먹는것입닊?
지금도 늦지 않어...
화^이^팅!!!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