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부터 너에 대한 나의 마음을 꽁꽁 닫아걸구 그안에서 난 자신을 죽일꺼다.
난 슬퍼도 않슬픈척 확짝 웃을껏이며 아파서 피가 나도 난 달래지 않을것이며 무시할껏이다 .마지막 피 한망울 남을때까지 ...
내 감정은 완전히 무시하구 니가 원한는대루 하면서 니에 대한 원망을 키울것이다.
지금두 마음이 넘 아파서 모부림치구 있지만 난 그냥 닐 향해 웃을껏이며 괞찬다구 근심말라구 할껏이다 .
닐 더 원망스럽게 만들기 위해서 난 이렇게 자신을 무시하고 죽일껏이다 .
니가 나한테 원하는일 너한테는 새로운 시작일지두 몰라두 나한텐 절망이라구 말하지 않을련다.인젠 너 한테 내 마음을 조금도 않보일껏이다.
니가 원하는대루 다 댔을때 난 원한과 상처러 뒤얶힌 텅 빈 마음만 남을껏이다 .다신 닐 향해 웃을쑤도 울수도 없는 그런 시체가 될껏이다 .
나는 나 자신을 더욱 아프게 만들것이며 절러 가슴을 쯧을껏이다 . 웃는 얼굴러 ...그렇게 하면 더욱 쓰리구 아프고 진한 피가 흐르겟지...아프면 아플수록 난 더 웃을껏이다.
널 배반한 자신에 대한 징벌이면 날 배반한 니에 대한 보복이다.
난 절러 내 가슴에 비수를 찍어야만 한다.난 죽어야만 다시 살아날수 있다.
난 슬퍼도 않슬픈척 확짝 웃을껏이며 아파서 피가 나도 난 달래지 않을것이며 무시할껏이다 .마지막 피 한망울 남을때까지 ...
내 감정은 완전히 무시하구 니가 원한는대루 하면서 니에 대한 원망을 키울것이다.
지금두 마음이 넘 아파서 모부림치구 있지만 난 그냥 닐 향해 웃을껏이며 괞찬다구 근심말라구 할껏이다 .
닐 더 원망스럽게 만들기 위해서 난 이렇게 자신을 무시하고 죽일껏이다 .
니가 나한테 원하는일 너한테는 새로운 시작일지두 몰라두 나한텐 절망이라구 말하지 않을련다.인젠 너 한테 내 마음을 조금도 않보일껏이다.
니가 원하는대루 다 댔을때 난 원한과 상처러 뒤얶힌 텅 빈 마음만 남을껏이다 .다신 닐 향해 웃을쑤도 울수도 없는 그런 시체가 될껏이다 .
나는 나 자신을 더욱 아프게 만들것이며 절러 가슴을 쯧을껏이다 . 웃는 얼굴러 ...그렇게 하면 더욱 쓰리구 아프고 진한 피가 흐르겟지...아프면 아플수록 난 더 웃을껏이다.
널 배반한 자신에 대한 징벌이면 날 배반한 니에 대한 보복이다.
난 절러 내 가슴에 비수를 찍어야만 한다.난 죽어야만 다시 살아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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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무슨 소리인지 ...
갈라졌어요?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고 사랑하시라....!!!!!!!!!!!!!!!!!!!!!!!
넘 심오해서, 어리벙벙하네... 무슨 말인지
남자앞에선 할말 다 하고 혼자 앓지 말아요. 이그그. 참.
참 심오한 글이네여..얼마나 아팟으면 ...마저여,,언능 죽고 언능 새로 태여나면 되는겨
자신이 더욱더 초라하기만 할텐데.............불쌍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