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이 조용하게 잠든 시간..
손 턱 고이고 생각에 잠기면,
가슴 깊은 곳에서 응어리 되어 솟구쳐 오르는..
작은 그리움 있습니다
보고픈 사람 아무도 없는,
모두 잠든 고요가 찾아오면..
가슴에 에인 바람되어 찾아오는 그런 사람 있습니다
보고파도 보고프다,
그리워도 그리웁다 늘 할 말을 잃어버리는..
아니, 하고파도 할 수 없는 그런 사람 있습니다
시끄러운 한 낮보다, 아주 조용한 시간이면..
가슴 쓰리도록 보고파 지는 그런 사람입니다
어느새,
내 가슴에 그 사람의 이름을..
사랑이라 지어 놓았는지도 모릅니다
깊은 밤 고요한 시간에,
더 그립고 보고파지는 까닭에..
나, 정말 그대를 사랑하나 봅니다
이렇게,
깊은 밤 고요한 시간에..
생각이 나는 사람이니 말입니다
나도 알 수 없는 내 가슴은..
벌써, 그대를 향해 다가가 고백하고 있나 봅니다
이런 밤이면,
네가 보고프고 생각나니..
너는 나의 사랑이라고, 너를 사랑한다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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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딸기우유님..회원사진첩에서 볼수가 없어서....좀....아쉽네요..
이쁜 사진 많이 올리세요....^^#
이쁜 사진 많이 올리세요....^^#
딸기우유님 나랑 아이콘 똑같네.........
ㅎㅎ남자생각나서 그렇지므
말해야 압니까...
빨리 시집가므 되지므
말해야 압니까...
빨리 시집가므 되지므
와........옳은 말씀이신것 같은대....
넘 직설적인것 같은대...ㅋㅋㅋ
때론 직선이 곡선보다 멋있을때가 있지......
넘 직설적인것 같은대...ㅋㅋㅋ
때론 직선이 곡선보다 멋있을때가 있지......
일리 있는 말...
그 사람 부담 주기위해...사랑고백 못하나보네요.......
그래도 혼자한 사랑이 아니기에.........슬퍼는 하지마세요
그래도 혼자한 사랑이 아니기에.........슬퍼는 하지마세요
앗~~~
이것두 슬픈 이야기구나 ~~~
(두리번거리며...속궁리....)
나 온줄 눈치체기 전에 숑......
이것두 슬픈 이야기구나 ~~~
(두리번거리며...속궁리....)
나 온줄 눈치체기 전에 숑......
퍼온거래서 답풀두 못하나???????

근데 짝사랑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