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고 하지만 난 찰떡으로 생각해!언제나 옆에 있을뗀 찰싹 달라붙지만 멀리 떨으져 있으면 굳어버리니까, 그래서 난 찰떡것은 여자 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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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생동하네...참 그런거 같해요...
찰떡 목에 걸리므 죽는데...ㅡㅡ;;;조심하길...ㅎㅎㅎ
얼음과자 너 내뜻을 이해되지 못했어
음...찰떡 같은 남자도 별루얌........
소녀// 똥하구??
똥같은 아이뒤는..... 관리원님들 좀...어떻게 해주셨으면..
밥 먹다..비위상해서..ㅠ.ㅠ.
낫또 먹구 있었음..ㅠ.ㅠ.
밥 먹다..비위상해서..ㅠ.ㅠ.
낫또 먹구 있었음..ㅠ.ㅠ.
ㅋㅋ넘 잼있당..............진짜 적절하게 잘 표현하셨어요..님의 마음을.ㅎㅎ^^
그럼 영원이 장가 못갈걸,ㅎㅎㅎㅎㅎㅎㅎㅎ
차가운데 그냥 혼자 놔두니까 굳어지는거자나요.찰떡탓이 아니라 찰떡을 먹을줄 모르는 사람탓이지요.
아닌데............남자가 첫사랑을 못 잊는 것처럼........여자는 사랑없이 힘들다는거
잊지마세요.....여자는 아끼고 사랑해줘야합니다.........곱다곱다해야 좋아하지...
잊지마세요.....여자는 아끼고 사랑해줘야합니다.........곱다곱다해야 좋아하지...
캬~ 떡에 비유한 그대의 발상!! 죽였어...ㅋㅋ
떡은 쳐야 하는겨~ 그래야 맛있지..ㅎㅎㅎ
떡은 쳐야 하는겨~ 그래야 맛있지..ㅎㅎㅎ

저는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 보고 있어도 자꾸 보고싶고
달라붙으면서도 달라붙고 싶던데요... 저의 애인한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