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생에 당신에게 빚을 많이 졋나 봅니다

사랑이별 · #191144

← 사랑이별

why · 2006-01-12 11:32:04 · 조회 243
내가 왜 이렇게 당신을 사랑하게 되엿을가요?
아마 전생에 당신에게 빚을 많이 졋나 봅니다...

왜 바람처럼 오셧다 바람처럼 가시나요?

내 메마른 영혼을 적셔놓구
그걸 감당하기 힘드셧나요?

그렇게 가시면 어떡해요? 나,,,
흘러내리는 눈물이 내 갈길을 막는데
당신은 가시는 발걸음 하나도 무겁지 않으셧나요?

나는 처음부터 당신이 내 몸과 갈라진 반쪽이라는걸 알앗는데
당신은 왜 아직도 모르시나요?

당신 발목 잡는 내 손길 당신은 구걸이라지만
나는 그냥
아직도 내가 당신 반쪽이라는것을 모르는 당신 깨워주고 싶을뿐이에요...

오늘도 안타까워서 이렇게 몸부림 치고 잇어요...

우리 같이 저 산우에 초가삼간 짓고 살아요...
당신과 나 둘이서...

그냥 사랑이 가득한 집으로만 행복할래요...

내 영혼을 다 팔아 당신을 사랑한 내가 무슨 죄가 잇길래
나를 버리시나요?

사랑하여 바보가 된 내가
내가 아마 전생에 당신에게 빚을 많이 졋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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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아이스 · 2006-01-12 12:41:20
사랑할 가치가 없는 남자는 버려두세요. 휴~
소녀 · 2006-01-12 12:42:50
아니에요... 빚같은건 없어요...
자신을 달래세요... 그리고 자신을 깨우치게 하세요...
그 사람이 당신의 반쪽이 아니란걸 아직도 깨닫지 못하셨나요...
상처와 아픔속에서 빨리 벗어나길 바랍니다...
나~를 두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노래두 있잖아요...
아름다운 환상만 하려하지 마세요...
현실적으로 많이 생각해보세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사랑향기 · 2006-01-12 17:05:33
당신 아세요?당신처럼 슬퍼하고 아파하고 있는 사람이 얼만지..

님이 올리신 글 읽고 눈물 흘리고 있다는것을...

그러니 행복해지세요.다들 질투가 날 정도루.....
마그로 · 2006-01-12 23:20:40
넘 ~~착하신분 같은데 빚은 어디있겠어요 죄가 어디 있겠어요 단지 님과의 만남중에서 잠시 엇갈릴수가 있지 않을까요 님 ~~항상 긍정적으로 즐겁게 행복하게 항상 웃음 가득한 날만 있길 바랍니다
썰렁~ · 2006-01-13 06:11:05
전생이란 없는겁니다.....전생이 빚지더라도..이생에 값아란거 없잖습니까??

사랑하면 잡고,,,,,,안되면..그냥 그 사람의 행복을 비세요...

그게 사람의 사는 인생이 아닐까요??
전슬기 · 2006-01-14 23:15:40
마음이 떠난 사람은 행여 붙잡고 있는다 해도 그 사람은 당신을 생각 하지 않을겁니다 ..마음이 떠난 사람은 보내야 합나다...
빨리 깨우치고 ...앞을 보세요 .....

앞을 보면 그 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이 있을줄 모르니까요 ..
행복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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