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미안할땐 죽어버려야 하겠죠...?

사랑이별 · #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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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 2006-01-12 11:22:56 · 조회 242
사랑하는 사람한테 돌이킬수 없는 잘못들을 저지르면...

그땐 어떡해야 하죠? 간단한 사과로는 그냥 넘어갈수 없는 그런... 잘못들을...

기억이 떠오를때마다 괴롭기만 합니다. 그게 자신이였던가 싶습니다. 그리고 후회합니다...

정말... 죽고싶습니다.  내 자신을 죽이고 싶습니다.

미안하다는 말을  할 자신이 없읍니다... 도무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지 못하겠어요...

그 사람 마음을 싹 다 죽여버릴듯이 상하게 해놓고... 이제와서...

자존심두 상하게 만들구... 가슴 답답하게두 만들구...

화 안내구 성질 안부리구...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니까... 날 사랑해주니까...

금방 그 사람이란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잊어버리고...

못된짓이란 못된짓은 다 하면서 괴롭혔어요...

저 정말루... 죽어야 하나봐요... ㅠ.ㅠ

참 못된 인간이였죠... 참 못된 여자였죠... 참 못된 바보였죠...

평생으로 이 죄를 갚는다 해도 다는 못갚을거 같아요...

너무 미안한 나머지... 그만 울어버리고 말았죠...

지금도 눈물이 앞을 가려... 컴터가 잘 보이질 않네요...

죽도록 미안한테... 어떻게라도 좀 해봐야 할텐데...

이런 맘을 이미 상처받아 변해버린 그 사람한테 어떻게 전하죠...

전할 수 있을까요... 전하면 전해 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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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why · 2006-01-12 11:41:19
사랑한다면 찾아가서 빌어야겟죠.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결과가 잇기를 축원할게요.
짤루기 · 2006-01-12 11:51:07
무슨 잘못을 저지렇어요?
락엽 · 2006-01-12 11:54:26
다른사람과 육체적 관게를 발생하지 않구 잘못이라구 인정되면 성근하게 사과해 보세요...
다람지 · 2006-01-12 12:05:54
너무 큰 상처를 줫다면 님을 받아들인다 해도 시간이 많이 필요할것
같네요 서로를 위해서 헤어지는것도 한가지 방법이겟죠
똥이다 · 2006-01-12 12:11:36
야....니 또 뻥치니? 여기서두 뻥치니?햐~미친다 ...니 낸데 못할짓많이 했나본데 두구보자 그대루 다 돌레준다 켁
마리아 · 2006-01-12 12:13:20
이미 뒤엎은 물입니다... 그 남자의 마음을 다시 돌려세워서 산다고 해도 행복하지 않아요


너무 아픈 상처를 줫다고 님 자신절로 질책하시지 마세요,,,,상처받은 사람의 맘도 편하진

않을꺼예요... 당분간은 님이 그어떤 사과도 그분 한테는 변명으로 밖에 안 들릴꺼예요

시간이 지나면 다 낫아 질꺼라 생각 하세요... 그리고 맘속으로 사과하고 용서 받으세요..

지금은 아프겟지만 힘내세요.. 사랑이 인생의 전부는 아닙니다.. 홧팅.....
아이스 · 2006-01-12 12:47:55
ㅋㅋㅋ 이 우에 똥이다라는 분이 소녀 남친이라던데.. ㅋㅋㅋ
소녀 · 2006-01-12 12:54:31
아이스 님: ... 참 아니죠 그사람?
인생 · 2006-01-12 13:07:27
사발에 찬물 떠 놓코 코 박구 죽으면 되짐...
소녀 · 2006-01-12 13:14:22
인생 님: 아까 위에서는 기생이고 뭐고 얘기하시더니...

이번엔 찬물에 코박네요...

참 잘하셔요... ㅉㅉ

이럴거면 남일 상관하지 마시구... 너나 잘하세요...

개불도 아닌풀 달고 가믄서... 코박구 죽을늠은 너야... C8
힘들다 · 2006-01-12 14:21:42
소녀와 똥....똥과 소녀...
소녀의 똥....똥의 소녀...
둘이 참 (인분)이 있다...
소녀 · 2006-01-12 16:28:25
힘들다 님: 인분 있던지 말든지... 상관 마시구....

너나 잘하세요... 댁이 올린글을 봤어요... 누구 소릴 하지말구...

제 새기 단속이나 잘 하세요... -,.-
Bingo · 2006-01-12 21:38:45
사랑하면은 모든것을 용서하구 받아들일수가있답니다,,,
하지만은 이미 사랑이 지나간다음에는 아무것도 소용없습니다,,,ㅠㅠ
아직지난것이아니라면은 있을때 잘하시고,,
이미 지난것이라면은 아무리 버득거려도 다지나간일입니다,,
다음사람한테 잘하기에 노력하세요~
인생 · 2006-01-13 00:40:24
소녀: 소녀인게 아니라 ㅆ ㅏ가지 년이구나..ㅉㅉ 입에서 구린내 물물 나네...
소녀 · 2006-01-13 02:06:24
인생 님: 짐 싸가지년 이라고 했냐?

속상하다는 사람보구 찬물에 코박구 죽어라고 한 늠이 누군데...

왜 내가 싸가지년이냐?!!! 뒈질놈은 너 맞잖아...

풀 달고 갈라면 좀 온전하게 달아주던가 아님 그냥 구경만 하다가 나가

버리던가... 왜 순한 사람 성질 드럽게 만들구 지랄이냐?

참 답답해서 나원...
인생 · 2006-01-13 02:58:01
소녀: 아가씨..자기절루 죽고 싶대서 내 죽는 방법 알려준게 죈가..근데 사람 욕하는 입이 밑구멍 보다 더 더럽네..ㅉㅉ
썰렁~ · 2006-01-13 06:14:03
그냥,,,,그 사람이 행복하길 비세요........님도 행복하게 잘 살구요.....

지나간 일에 헷갈리면....앞날두 헷갈립니다.........
찔레꽃 천지 · 2006-01-13 07:28:12
인생 님: 내 죽어두... 니말처럼 재수없게 죽지는 않는다... 참...

댁 내말이 욕처럼 들리는건 내 입이 밑구멍보다 더 더러워서가 아니고...

당신 귀가 밑구멍같이 더러워서에요... 알았어요?

재수없는 풀 그만다시구... 어여 나가세요.
인생 · 2006-01-13 09:00:32
소녀: 아가씨...인터넷하면서 플 다는 것두 말 한다오? 글 쓴 다지..ㅉㅉ 문화소질이 차하네...그러니 바람만 피우지...장래 이런 여자하구 사는 남자가 불쌍하다....
찔레꽃 천지 · 2006-01-14 21:56:41
인생 님: 제가 바람피는거 보셨어요? 저 지금 사귀는 사람 있어요.

바람같은건 피운적도 없구요.

지금 사랑하는 사람은 제가 눈떴을때부터 사랑해온 사람이거던요.

사랑해서 미안해~ 이런노래 못들어 보셨어요?

그리구... 문화소질은 인생님이 더 차한거 같은데요...

하고 싶은 말들을 풀달아 표현했을 뿐인데... 그럼 말을 했다하지...방구꼈다 하겠어요?

괜히 이런거 갖구 시비걸지 마세요.

고민땜에 글을 올린 사람한테 찬물 떠놓고 코박구 죽으란 사람이 어디있어요?

원래 님이 첨부터 영 아닌 풀을 달았잖아요.

님은 살면서 사랑도 안하세요? 고민도 없으세요? 그만한 이해심도 없나요?

다 같은 사람인데 왜 다른 사람들은 이쁜 풀을 달수 있는데

님은 안되는거죠?

만약에 저의 글이 눈에 꼬였다면 그냥 보고 나가셔도 되잖아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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