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겨울입니다
삭막해져 가는 거리에서
또 삭막해진 나를 봅니다
아닌가도 했지만
야위어만 가는 내 심장은
황량한 바람에 또 시들어 갑니다
언제든
어디서든
한번은 만날 듯도 싶은데
어디에도 있지 않은 그녀는 나를 메마르게 합니다
봄도 없이 파래져버린 잎사귀들처럼
어느새 파래졌던 심장이
어느새 메말라 버리고 맙니다
그녀 어디서 푸르르고 있습니까
나 없이도 푸르를 수 있는 그녀가 그립습니다
늘 푸름의 흔적만으로 그녀를 그리는 내가
이제는 메말라 갑니다
잊음으로 메말라 가는 나를
그녀,
푸르름의 비로 적셔 주십시오
이 겨울의 텅 빈 놀이터엔 또 다시 메마른 바람이
옷을 벗고 있습니다
이글을읽고잇는 당신이 그녀였스면합니다.
삭막해져 가는 거리에서
또 삭막해진 나를 봅니다
아닌가도 했지만
야위어만 가는 내 심장은
황량한 바람에 또 시들어 갑니다
언제든
어디서든
한번은 만날 듯도 싶은데
어디에도 있지 않은 그녀는 나를 메마르게 합니다
봄도 없이 파래져버린 잎사귀들처럼
어느새 파래졌던 심장이
어느새 메말라 버리고 맙니다
그녀 어디서 푸르르고 있습니까
나 없이도 푸르를 수 있는 그녀가 그립습니다
늘 푸름의 흔적만으로 그녀를 그리는 내가
이제는 메말라 갑니다
잊음으로 메말라 가는 나를
그녀,
푸르름의 비로 적셔 주십시오
이 겨울의 텅 빈 놀이터엔 또 다시 메마른 바람이
옷을 벗고 있습니다
이글을읽고잇는 당신이 그녀였스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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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오해하지마세요.. 난단지 내가보고픈그녀가 이긁을읽고있었으면하는 바람입니다.
참 좋은 글입니다.
추천합시다.
추천합시다.
영원한바다<<<<추천은머죠?저오늘갓갑해서 ;;;
난 추천안할래..(할까 말까) 여자들 오해 사는글이니깐^^
추천푬다.
오해할건덕지 하나도 없는데..
오해할건덕지 하나도 없는데..
좋은글인데 추천하죠... 아까말은 그냥 해본소리구요 ㅋㅋ
그리움이.......나쁜거 아네요........이쁜거에요..이 글이 이쁜것처럼.......

글 참 좋은데...요
첨엔 술술~ 잘 나가시다가 마지막에가서 사람 좀 오해하게 만드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