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서부터 인지 같이 알바 하는 곳의 한 일본애한테 자꾸 마음이 가게돼였어요.
근 2년 동안 쭉 같이 일해온 사람입니다.
저녁 자기전에는 그사람 한테서 온 메일 보고도 보고 또 보고...
아침 이면 그사람 생각에 머리가 가득해요
항상 무뚝뚝하고 남 관심에 적은 저였지만 ...
신경이 자꾸쓰이면서도 태연한척하고 쌀쌀하게 대하고 말아버립니다.
말 꺼낼 용기도 없고 사귄다 해도 다른곳이 넘 많아 게속 해나갈 용기도 없어요.
하지만 무엇보다 힘든건 그 사람 마음 몰라요! ㅠ ㅠ
저 어쩌면 좋아요???
너무나도 평범한 사랑고민이겠지만 충고 한마디라도 해주면 너무 고맙겠습니다.
근 2년 동안 쭉 같이 일해온 사람입니다.
저녁 자기전에는 그사람 한테서 온 메일 보고도 보고 또 보고...
아침 이면 그사람 생각에 머리가 가득해요
항상 무뚝뚝하고 남 관심에 적은 저였지만 ...
신경이 자꾸쓰이면서도 태연한척하고 쌀쌀하게 대하고 말아버립니다.
말 꺼낼 용기도 없고 사귄다 해도 다른곳이 넘 많아 게속 해나갈 용기도 없어요.
하지만 무엇보다 힘든건 그 사람 마음 몰라요! ㅠ ㅠ
저 어쩌면 좋아요???
너무나도 평범한 사랑고민이겠지만 충고 한마디라도 해주면 너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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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히나님. 코멘터 잼있고 감사합니다. 솔직이 저도 허위적인 일본사람 꺼려했어요.
그런데...마음이 말 잘 안듣네요.
그런데...마음이 말 잘 안듣네요.
우리 얀해말처럼 죽어
일본사람과의 사랑이란....
현실적으로 볼땐 모험심이 좀 클듯... ㅍㅍ
현실적으로 볼땐 모험심이 좀 클듯... ㅍㅍ
단도직입이아니면......살며시 귀띰이거나...친구의 손을 비세요......
욕감하게 자기절루 고백 하면 더 이쁜사랑이 겟지만....
후결과를 너무 중히 여기면 ...고백이 더 더욱 두려워지는거지요
욕감하게 자기절루 고백 하면 더 이쁜사랑이 겟지만....
후결과를 너무 중히 여기면 ...고백이 더 더욱 두려워지는거지요

일본남자가 좋다 그럼..요기 회원분들 괜히..심술부린대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