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너만의 생각으로 나의 하루를 시작 해
언젠가는 너를 매일 볼 수 있는 시간이 오겠지
이렇게 매일 니 생각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사는게
그리고 니가 있기에 내가 산다는걸 느낄때가
나의 최고의 기쁨이고 행복인걸 넌 아니...
어둠이 내곁에 밀려와 마음이 우울해져도
가벼운 너의 미소 하나로 모든걸 하얗게 잊을수 있어
이른 아침 맑은 햇살처럼 니 마음 비출 수 있는
그런 사랑을 준비해왔어 너만을 보면서...
시린 바람 내게 불어와도 영원히 변하지 않는
그런 사랑을 간직해 왔어 기다림 속에서...
지난 사랑땜에 슬퍼하는 너를 내가 위로해 줄수는 없겠니
비여있는 너의 옆자리 이제 내가 채워줄수는 없겠니
그녀와의 기억 모두 다 꿈이였다고 생각하면 안 되겠니
숨겨왔던 고백 이젠 할 수 있어 널 너무나 좋아하니까
내 손을 잡아준다면 내 안에 참아왔던 나의 사랑 시작할거야
이제는 내게 말해줘 언제나 나의 곁에 사랑으로 남을 거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