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중........

사랑이별 · #19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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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y · 2006-01-10 21:40:27 · 조회 233
저  남친이  파친코를    좋아해요.
한달  공자   다  처넣을때가  많죠.......
심지어  저  통장까지 틀어놓을때도  있어요.....
갈라지자면    매번마다  안논나고  맹세하기에  용서도  수십번  
해줬어요.어쩌면   될까요? 머리가  멍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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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착한 개미 · 2006-01-10 21:42:52
빠찡꼬 좋아하는 사람... 손 뗏다는 소리 못들었는데...
많이 힘들겠네여....
detail drawing · 2006-01-10 21:50:00
결혼할 상대면(감정과 경제조건이 되면) 빨리 결혼하고 애기나 낳으세요,
아니면 빨리 갈라지는것이 좋을둣.....
뽀뽀 · 2006-01-10 21:53:42
여자를 생각하는 사람인가?
생각있고 노는 사람인가?
암만 어째도 여자의 삶과 생활이사 보장하면서 해야지..
여자까지 팔아먹으려 하는 사람 같아보이는데..
바다바람 · 2006-01-10 21:55:37
용서해달라는말 믿지 마세요. 떼기 힘들어요 지금 갈라지면은 잠간 이지많음
나중에는 더욱 힘들꺼에요
레몬홍차 · 2006-01-10 21:56:28
저 아는 애는 남편이 애기두 잇는데 파친코 좋아해서 ....

갼부루라는건 참 무서운거예요.

아직 남친이라면 잘 생각해봐요
☞역시만티♬ · 2006-01-10 22:05:02
私の友達の彼氏もパチンコ大好きで、借金までありましだ。
今友達は私の通帳を使っています。印鑑も暗証番号もわからなぃから、彼氏がそのお金を使えなくなりましだ。後、彼氏の通帳も友達が管理しています。おごつかいも毎日あげでるし。。。それに彼氏が意見があったら、別れなさい。その習慣直らないから。。。。。
ぜひ、二人で幸せになってね!!!
옛날옛적에, · 2006-01-10 22:11:45
님은그사람사랑해유?용서란,사랑의전제하에한다구들엇는데,,사랑하지안느묜,그만정리하는게님한테좋을건데,,
tracy · 2006-01-10 22:18:52
우에 님들 리플 감사합니다.
글쎄요 ....옆에 친구들도 빨리 갈라져라고 하죠...
갈라지려고 몇십번 마음먹은적이 있어요....
남친이 안놀겠다고 안갈라지겠다고 넘 사정사정 하기에 2년 이란 시간이 흘었어요....더는 마음고생하기 싫어서요....망설이고 있어요......힘들어요......
그대의 향기 · 2006-01-10 22:25:14
남친보구 그냥 파칭코하고 콱 살라 그러구 떠나세요,,
옛날옛적에, · 2006-01-10 22:35:54
망설이지말아유,,님만힘들지유,,ㅠㅠㅠ,힘든사랑하지마세유,,
악어의 泪 · 2006-01-11 01:02:54
나도 한때는미친 듯이 놀앗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지만 가르쳐주세요. 돈 중요성 .빠징코 미친 사람은 그걸 여자보다 더 좋아할걸.힘 들겟지만 다시생각해봐요. 그돈으로 나가 여자를 놀기보다는 좋잖습니까?도박쟁이는 바람않습니다 시간 없어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악어의 泪 · 2006-01-11 01:04:22
사랑하면 그냥 참아주세요. 언제가는 돌아설 날까지
크레용 · 2006-01-11 02:08:01
도박하는 남자 , 바람피는 남자, 솔직하지 못한 남자 찾지 마세요.
サイ · 2006-01-11 03:31:11
많이 힘드시겟네요 ,남친하고 빠찐꼬 다시는 놀지 말라고 하는건 말귀에 념불입니다 .
경제권은 당신이 쥐고 ,막무가내로 헤어진다고 하시지 마시고
화해하는 전제하에서 한달에 두번이던지 세번이던지만 다니라고
조건을 달던지 아님 한달에 오만원 어치만 놀아아든지 ,그런쪽으로
합의 보시고 단단히 약속받는건 어떠신지요.그사람이 당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그약속 지켜드릴꺼구요 ,안지켜드리면요 그냥 아무말도 하지말고
혼자 짐들고 이사가세요 . 힘내세요 !!
tracy · 2006-01-11 10:18:54
우에 님들 리플 감사합니다.
공자 다 틀고 , 돈 없으면 빌려서 노는습관도 있어요.
수십번 용서를 했었는데 .......새해에 들어온 올해에 당한일을 어떻게 할지를 몰겠어요......요즘도 이젠 다시는 안놀겠다고 말하는거에요. 이런걸 용서도 끝이 없는거 같아요. 당할땐 용서해준 저가 바보같아보여요.......
참 속타요......
썰렁~ · 2006-01-13 07:41:28
남자..술버릇이 나쁜거하구..도박노는거는 떼기 힘들다던데..

그냥 관두쇼..........내 말할 말은 아니지만....싱질번저져서 어떻게 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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