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 너무너무 사랑해요... 그 말밖에 할줄 모르겠네요...
쓸쓸하고 서글픈 시도 쓸줄 모르고 자신감정 표현할줄도
모르겠어요.
오빠, 기억하세요? 날 꼭 껴안고 오래오래키스하고 내
얼굴 자기어께에 묻어주던 그밤... 그 강렬한 혀놀림이
지금도 입천정에 남아있어요. 그리구 지울사람이 없을거지요.
모두들 나하고 여자가 너무 강하면 시집못간다 했지요.
그리고 오빠한테도 물었죠? 왜 서른섯되도록 여자없냐고?
우리모두 상대바라보며 담담히 미소짓기만 했지요.
오늘도 내 회사 잘 챙기고 바쁜 하루가 끝나는군요.
오빠한테 맛진 요리 해드리고 싶지만, 어떻게 전화걸까요?
아무 용건도 없는데 우리 만나요? 하고 ? 절로 우스워요...
오늘도 편안 하고 조용한 밤이 되세요...
그 누군가가 오빠생각하고 있으니 외롭지 않다고 믿으면서요.
쓸쓸하고 서글픈 시도 쓸줄 모르고 자신감정 표현할줄도
모르겠어요.
오빠, 기억하세요? 날 꼭 껴안고 오래오래키스하고 내
얼굴 자기어께에 묻어주던 그밤... 그 강렬한 혀놀림이
지금도 입천정에 남아있어요. 그리구 지울사람이 없을거지요.
모두들 나하고 여자가 너무 강하면 시집못간다 했지요.
그리고 오빠한테도 물었죠? 왜 서른섯되도록 여자없냐고?
우리모두 상대바라보며 담담히 미소짓기만 했지요.
오늘도 내 회사 잘 챙기고 바쁜 하루가 끝나는군요.
오빠한테 맛진 요리 해드리고 싶지만, 어떻게 전화걸까요?
아무 용건도 없는데 우리 만나요? 하고 ? 절로 우스워요...
오늘도 편안 하고 조용한 밤이 되세요...
그 누군가가 오빠생각하고 있으니 외롭지 않다고 믿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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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푹 잘 빠졌네--
이런 사랑두 있어구나 이런거 짝사랑이라구 하나????
ㅎㅎ 먼저 한 발만 빠져 보세요. 행복하세요.
진짜로 짝사랑을 오래 햇는가 보네요......
어케 오빠를 붙잡는가 하는것은 댁의 노력에 달렷어요...
화이팅!!!!!!!!!!!!!!!!!!!!
어케 오빠를 붙잡는가 하는것은 댁의 노력에 달렷어요...
화이팅!!!!!!!!!!!!!!!!!!!!
그 오빠 키스능력이 뛰여나나보군...ㅋㅋ
그래도 어떤 사람은 좋겠다. 그런 사랑에도 빠져보구 난 너무 허전한디....
짝사랑은 끝이 없어요...
그리우면 저나하고 보고 싶으면 찾아가세요..
님이 님 오빠에 대한 감정을 행동으로 표현하세요...
용기내세요!!!
그리우면 저나하고 보고 싶으면 찾아가세요..
님이 님 오빠에 대한 감정을 행동으로 표현하세요...
용기내세요!!!
키스한방에 님이 먹혔군요...
당당하게 나가는게 훨씬 속시원하지 않을까요....
홧팅~!
당당하게 나가는게 훨씬 속시원하지 않을까요....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