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밤기도는 길고 한가지 말만 되풀이 한다.
가만히 눈뜨는건 믿을 수없을 만큼의 축원.
갓 피어난 빛으로 속속들이 채워 넘친 환한
영혼의 내 사람아.
쓸쓸히 검은 머리 풀고 누워도 이적지 사랑도
못해 본 사람.
너를 위해서 기도하리니
나의 소중한 것은 모두 너에게 주마.
가만히 눈뜨는건 믿을 수없을 만큼의 축원.
갓 피어난 빛으로 속속들이 채워 넘친 환한
영혼의 내 사람아.
쓸쓸히 검은 머리 풀고 누워도 이적지 사랑도
못해 본 사람.
너를 위해서 기도하리니
나의 소중한 것은 모두 너에게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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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아름다운 기도 입니다...
넘 멋지네요........ 그 마음 변치 말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