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사랑이별 · #190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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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바다 · 2006-01-10 17:35:58 · 조회 237



잊어야할  사랑인줄 알면서
잠시는 잊지못해  생각이난다.
잊어라고 자신을 강요하는 리성뒤에는
꿈속에서라도 잠시 함께 있고 싶다는
감성이  숨어있다..........

이런 내가  모순이니?
이런 내가  나쁜거니?
이런 나를  이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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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자빠진침대 · 2006-01-10 17:41:17
그게 다 어려서 그렇으꾸마....뭐 일부러라두 그렇게 해야 젊었을때 낭만이라는거 만들수 있재요....
sphnbg · 2006-01-10 17:56:17
물 불 가리지 말고 그사람 만나러 가고 자기생각전하고 다짜고짜 하고싶은 일
다하고 그리고 적당히 욕도 하고 많이 챙겨주고 애교도 부리고 눈물도 흘려보세요. 얼음같이 차디차고 철썩같이 견정한 그 남자를 녹이고 있는중이죠. 나하고
같이 힘내죠?
은주 · 2006-01-10 17:57:22
정말 맘에 와닿는 말이네요..시간이 약이라고들 하는데 쉽지가 않아요..그 시간동안 계속 아파하고 그리워해야 하니까요. 그리고 그 시간이 얼마나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잖아...
sphnbg · 2006-01-10 17:58:17
아차, 혹시 님은 내가 좋아하는 그오빠가 아닐까요?
어쩔까...
영원한바다 · 2006-01-10 17:58:32
그렇게 갈수있으면 좋겠슴다.
이젠 완전 포기하고 중국온지 석달임더.ㅜ
영원한바다 · 2006-01-10 18:19:40
은주..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는 불가능하다는 생각까지 들죠..
번마다 지지해주셔 고맙습니다, 우리 함께 힘을 내요.
꼭 잊을 껍니다.
레몬홍차 · 2006-01-10 19:07:14
잊어야 할 사람인줄 분명히 알면서두 못잊는게 사람의 모순심리잖아요?


그래두 리성이 마음속에서 잊어라 !잊어라 하구 웨치면

갖은 방법을 써 잊으세요.그렇지 않구 자기마음대로 나가다간

더욱큰 아픔이 되구 더욱 큰 상처가 될거예요.

잊으세요.
크레용 · 2006-01-11 02:29:47
sphnbg 님 말 완전 찬성!!!
미운정도 정이라는데,,
좋아한다면,,,미련있다면,,, 꼭 하고 싶은데로 해보세요...
그래야 나중에 한이 없자나요..
저두 이전에 엄청 좋아하는 남자 만났었는데, 용기없어 그냥 보고만 있었어요..
그래서 다른 여자 남편이 되고 말았어요..
이게 평생 한이자나요...
앞으로 연분이 되서 또 그런 남자 만나면 전 꼭 잡을거에요...
썰렁~ · 2006-01-13 07:52:00
사람은 다 모순이고.......나쁠때 잇고 좋을때 잇슴다.....갠챗슴다...

다 이해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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