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너무 아파서

사랑이별 · #19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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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쨩 · 2006-01-10 14:35:51 · 조회 289
요즘들어 내 맘이 왠지 너무 아푸네요

예전에 드라마에서나 맘이 아푸단 말을

들었는데 이케 직접 제가 당해볼줄이야 ..

근데 당해보니까 알것 같애요..

맘이 아푸다는게 얼마나 힘들구 얼마나 아푼일인지 ...

진짜루 너무 아퍼서 숨 조차 쉬기 바뿔정돈가봐요..

생각만 하면 자꾸 억울하구 가슴 찢어지는것만 같네요..

왜 이래야만 하는지..저두 몰겠네요..

하루빨리 내 맘 아푸지 말게  하루빨리

상처 아물게 머 좋은 약 없을까여 ㅋㅋㅋ

술로는 인젠 달래기 싫네요..술 마이면

전화하구 싶으니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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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썰렁~ · 2006-01-10 14:39:44
일 하세요.....열씨미..........그 사람 잊을정도로.....

그래서 안 되면....그냥 가서 잡으세요.......
명심 · 2006-01-10 14:41:57
방법을 알고 계시는

현명한 분이신것 같습니다.

님이라면야 잘 하시것 같은 느낌....
마리아 · 2006-01-10 14:47:51
생각 할수록 더 힘들고 아파 져요.... 시간이 약이라고....

마음은 겉잡고 다른데 많이 신경써 보세요...
못난여자 · 2006-01-10 15:16:59
나나쨩님 플 감사해요 힘내세요
영원한바다 · 2006-01-10 15:25:24
사람을 만나는게 좋은 방법이 아닐까여?
친구랑 만나서 재미있는시간을 보내세요.
sphnbg · 2006-01-10 15:29:10
그런 심정 잘 알아요...사귀다 배반했지요.
갈라진 후에 일년동안 많이 마음이 아팠어요. 너무 힘겨워
그 사람이 사는 집 근처에 이사했어요.

그리구 이사하고 한달지나 어느날 아침 또 울다
깨여났고 그날 밤 용기를 다 내서 만나러 갔어요.
날 보고 차디찬 말 다 하고 있었지만,
나중엔 날 꼭 끌어안고 오래오래 키스하고
아무말 없이 오래오래 껴안아 주드래요.

지금도 날 피하고 있지만 나 꼭 노력해 그 사람
얼음장같은 마음을 녹여주겠어요.
hwaya^^ · 2006-01-10 16:03:12
나나야..왜 그래...나 누군지 알지..요즘은 왜 메신저도 안하더라..
힘든 일잇니? 아프지 말고..힘내....술도 마시지마...힘들어도..밥이랑
잘 챙겨먹구...알바도 쉽지 않을건데..건강 잘 챙겨...^^
용기는 잃지 말고 삽시다....ㅎㅎ 새로운 맘 가짐으로 새해를 시작해..
조은 일만 가득할거야... 나중에 시간남 메신저서 보자...항상 행복하구..
빠샴!!@
희야 · 2006-01-10 16:23:51
왜서 마음이 아픈지 ....잘 생각해보세요
안될 사랑 하신거면
당신이 잘 못이에요
멋잇는 남자 · 2006-01-10 16:54:46
얼마나 아프셧으면 그러시겟어요? 신랑이 당신을 배신햇어요? 아님 남편이 떠나갓어요? 너무 아퍼하지마세요 시간이 약이라자나요. ㅎㅎ 어디 살고 계시는지요? 그부근에 놀러갈수잇는 좋은곳 찾아드릴게요
은주 · 2006-01-10 17:50:00
썰렁님 말대로 일 하고 영원한 바다님 말대로 친구 만나고 해서 있는 시간 충실히 보내세요,,혼자 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자꾸 생각이 나니까 혼자 있는 시간 없도록...
하루빨리 아품에서 헤여나오셔서 웃음만 가득하길...
레몬홍차 · 2006-01-10 18:56:47
다른 일에 신경써보세요.다른일에 집중해보세요.

전화번호도 다 지워버리구..만약 머리속에 남아잇다면...다른 친구한테 전화해요.

열븐이 말한대로 시간이 약이 될런지...

저하구 함께 파이팅!
착한 개미 · 2006-01-10 21:41:48
이긍... 레몬홍차님 말처럼 전화 번호부터 싸악 지워.....
술 마시기보단... 울고싶을때 크게 울구... 노래방가서 소리지르구..
너 맘속의 고통 다 털어버려...
더 좋은 사람 만날려구 그사람이랑 헤여진거니깐.. 힘내...화이팅!!!
loveLHL · 2006-01-10 21:50:04
お酒飲むと愛してる人に電話したくなるのは私だけかなあと思いました。そのつらい気持ちわかります。電話番号も消したけど逆に頭の中にのこされてどうしようもないです。
でも頑張ってください。時のながれによって淡々消えてゆくとおもいますから・・・・・・・
Time ™ · 2006-01-10 22:49:12
나나야 ,, 다른곳에 눈길 돌려봐 ,

다른곳에 신경써바 ,,,

세상에 좋은게 어디 한두개뿐이가 ,,더 좋구 저 잼나는거 발견할끼다 ,

그리구 빨리 아프지 말라 ,, 근심 된당
Bonjour♬ · 2006-01-10 22:54:43
나나야. 괜찮아?

그냥. 열쉬미 ~ 한가지 일에만 몰두 하면..

마음 아픈거 생각할 겨를두 없이 말야~ 그럼.. 적게 생각되구...

시간이 지나면 그 느낌두 희미해 질꺼라구 난 생각해..

글서 지금 진짜 열쉬미 살구 있다아이가.. ㅋ.ㅋ

나나두 화이팅~~
잔잔한호수 · 2006-01-11 00:54:14
글에서 (억울) 두글자 보이네요...
근데요.. 두사람 연애하는사이였다구 할지에,,,
헤여진담에는 이 두글자 없어야 하는데...
무슨 사연이 있겠죠???
글쌔 정말로 가슴이 아파서 그렇게 아프면요..
그냥...좋은일만생각하면서...힘내서 일하세요..
그래두 안된다 할지엔.. 큰소리로 외쳐요..
나나쨩 · 2006-01-11 01:23:22
저의 글을 읽고 플 남겨주신 위에 모든 님들께
진짜루 넘 고맙구 감사함니다..
님들의 이런저런 고멘트 열씨미 읽었구요
맘속으로부터 열씨미 자알 생각해봤임더..
그래야죠..아무일 없었던것처럼 잊을람 알바든
머든간에 한가지 일에래두 열중하구 자유시간을
가지지 않기에 노력해볼라구요..어차피 요번달 말까지
졸업논문 바쳐야 하기에 논문에 열중할껌니다..
머 사귀였다 헤여지구 머 그런사이두 아니지만
그냥 그렇게 내 맘이 아팠단얘기임니다...
저는 제 나름대로 열씨미 애쓰면서 잘해주느라 했는데
왠지 제 맘이 아직두 전해지지 못했는지 저한테만은
디게 냉정한거 같아서..그래서 마니 아팠단말임니다..
지금두 아푸구요...이 아푼 상처 하루빨리 나아지길
위해 제가 마니 애쓸껍니다..윗님들 고마운 고멘트 읽고
참고로 하면서 말임니다..저 원래 강하니까 더 강해질람니다...
암튼 위에 플 남겨준 울 님들 진짜루 넘넘 고맙구 감사함니다...
저 열씨미 살꺼니께 님들두 행복하게 열씨미 사세염..
울 좋은 세상 <아자아자 화이팅>합시더 ㅎㅎㅎ
키카이 · 2006-01-13 00:47:02
힘내세여`~~~아자아자~~앞으루....
썰렁~ · 2006-01-13 07:54:10
나는 입만 잘 돌구면서 ,,말 만 잘하지.......진짜 행동해람 못함다...

사람이 무서운지...사랑이 두려운지...암튼..견딤다.....ㅋㅋㅋㅋ
나나쨩 · 2006-01-13 16:14:18
키카이님 고맙심더..아자아자 힘낼낌다

썰렁님 사람 진짜루 독하게 맘만 묵으면사
사랑이 두렵다기보다 사람이 더 무서운거죠..
사람은 맘만 먹음 머든 다 하잼까?
군데 전 아직 그렇게 독한 맘까지 못 먹구
있단 말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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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79;&#35797;一下&#20320;的&#29233;情roi2006-01-09 21:49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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