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여서나서 부모사랑 제대로 못 받고 자란 저 한테 그 사람이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일찍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새 가정 꾸리신뒤로 전 이 세상에 홀로 남게 되엿습니다..가족의 사랑이
뭔지도 몰르고 할머니 손끝에서 응석부리며 자라온 제 24년 인생입니다..그래서 남을 배려할줄도 사랑할줄도
몰랏습니다..
이런 저 한테 어느날 그 사람이 다가 왔습니다... 첨에는 많이 다가 설수도... 맘을 열지도 않은 저한테
그사람의 따뜻한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었던 제 마음을 녺엿습니다. 이렇게 제 사랑이 시작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직 해야할 일이 너무 많아서 그 사람 옆으로 인츰 갈수 없다는게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생각같으면 그사람을 제 옆에 데려다 놓구 싶지만 그사람도 자신의 목표가 있는데 제가 어찌 남의 인생을
좌우지 할수가 있겟습니까.... 마음이 너무 착잡합니다...
사랑을 선택하면 제가 지금 현재의 모든것을 버리고 가야하는데 그 사람이 반대 합니다.. 사랑이 일생의 전부
는 아니라고.....
그 사람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습니다. 옆에 두고 사랑할수는 없지만 멀리에서 맘으로 사랑하기로...
언젠가 이런 내 사랑을 배신하고 떠난다 해도 원망하지 않기로.....
오늘도 자신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그사람이 이 글을 볼수가 없지만은 여기서 많은 분들이 제 마음
을 헤아려 준다는것 만으로 전 행복 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도 이 글 보고 있길 기대하면서........ *
글 재주가 없어서 앞뒤가 많지 않더라도 읽어 주신 분들 한테 감사 드립니다^^
일찍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새 가정 꾸리신뒤로 전 이 세상에 홀로 남게 되엿습니다..가족의 사랑이
뭔지도 몰르고 할머니 손끝에서 응석부리며 자라온 제 24년 인생입니다..그래서 남을 배려할줄도 사랑할줄도
몰랏습니다..
이런 저 한테 어느날 그 사람이 다가 왔습니다... 첨에는 많이 다가 설수도... 맘을 열지도 않은 저한테
그사람의 따뜻한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었던 제 마음을 녺엿습니다. 이렇게 제 사랑이 시작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직 해야할 일이 너무 많아서 그 사람 옆으로 인츰 갈수 없다는게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생각같으면 그사람을 제 옆에 데려다 놓구 싶지만 그사람도 자신의 목표가 있는데 제가 어찌 남의 인생을
좌우지 할수가 있겟습니까.... 마음이 너무 착잡합니다...
사랑을 선택하면 제가 지금 현재의 모든것을 버리고 가야하는데 그 사람이 반대 합니다.. 사랑이 일생의 전부
는 아니라고.....
그 사람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습니다. 옆에 두고 사랑할수는 없지만 멀리에서 맘으로 사랑하기로...
언젠가 이런 내 사랑을 배신하고 떠난다 해도 원망하지 않기로.....
오늘도 자신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그사람이 이 글을 볼수가 없지만은 여기서 많은 분들이 제 마음
을 헤아려 준다는것 만으로 전 행복 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도 이 글 보고 있길 기대하면서........ *
글 재주가 없어서 앞뒤가 많지 않더라도 읽어 주신 분들 한테 감사 드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서로 의지가 될수잇는사람 지금 찾기바쁜데...진짜 부럽네요......홧또
알고 잇슴니다
댁의 마음을 하지만 성공한뒤에 아름다운 날들을 살아가는게 더 행복하지 안나요
아름다운 꿈이 현실로 되기로 바랍니다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가세요
그럼 이만
댁의 마음을 하지만 성공한뒤에 아름다운 날들을 살아가는게 더 행복하지 안나요
아름다운 꿈이 현실로 되기로 바랍니다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가세요
그럼 이만
두분다 현명한 분이십니다...
다만 시간이 증명할것입니다....
현명한 사람과 현명한 사람의 사랑 가능성을요...
다만 시간이 증명할것입니다....
현명한 사람과 현명한 사람의 사랑 가능성을요...
나도 님같은 경력이지...울 엄마는 열살때 세상뜨고 울 애매는 그전에
없어지구 나 새 엄마같이 자라며 많이 애났구 ...
그러니 사랑믿지 않구 현실이 더 중요해용, 이사할적마다 남자하고 갈라졌구 ,
그러니까 다섯사람이겠다, 그러다가 그중의 한 사람이 정말 소중한거 느껴
다시 그사람집근처에 이사했슴다. 거리가 거림다, 지금엔 결혼을 겨누고 있쬬
없어지구 나 새 엄마같이 자라며 많이 애났구 ...
그러니 사랑믿지 않구 현실이 더 중요해용, 이사할적마다 남자하고 갈라졌구 ,
그러니까 다섯사람이겠다, 그러다가 그중의 한 사람이 정말 소중한거 느껴
다시 그사람집근처에 이사했슴다. 거리가 거림다, 지금엔 결혼을 겨누고 있쬬

제가 대신 보내줄께요.ㅎㅎ^^*
힘내세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