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저는 친한 친구의 남자친구가 저의 친구랑 6년 련애하면서 지금 까지 또 다른 녀자랑도 사귀고 있다는것을 알게 되였습니다. 그 녀자는 지금 한국에 갔는데 한국에 가서도 그냥 서로 련락하고 있으며 작년에 연변에 왔을때 둘이 려행까지 갔다 왔다고 합니다. 저도 우연히 알게 되였는데 이런 일을 저의 친구 한테 알려 주어야 하나요? 그런데 저의 친구는 그 남자를 너무 많이 좋아하고 있어요. 정말 고민 됩니다. 알려주지 않자니 그냥 저의 친구만 바보가 되는것 같고 또 알려주려고 생각하니 둘 관계는 변함이 없고 아픈 상처만 남겨주는것 같고 정말 고민되네요. 이럴때엔 어떻게 해야 옳은지 ?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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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휴우,그친구언젠가보복을당해유,,그럼안되는되,,
글쎄요,참 애매한 입장이네요,근데 친구로서 제 생각엔 얘기를 해주는게 좋을듯 싶네요..
나중에 배신당하기보다 지금 맘속 준비 하는게 더 안 좋을까요?
나중에 배신당하기보다 지금 맘속 준비 하는게 더 안 좋을까요?
좋은 뜻으로 말하는게 어떤때는 역작용 일으킬수도 있으니까
친구랑 직접 얼굴맞대고 얘기하는건 피하셧음 해요..ㅡㅡ;
그런데 알려는 줘야겟죠?
다른 방법으로...휴~~
럭셜~~역시 니답당...^^
친구랑 직접 얼굴맞대고 얘기하는건 피하셧음 해요..ㅡㅡ;
그런데 알려는 줘야겟죠?
다른 방법으로...휴~~
럭셜~~역시 니답당...^^
알려주셔야 돼요,
아님, 친구가 나중에 알게 되면 안 알려준걸 원망하게 됩니다.
저도 그런 친구가 있었는데...
썩 나중에야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왜 알면서 얘기 안햇냐구요.. 배신감을 느꼇다면서요...
아님, 친구가 나중에 알게 되면 안 알려준걸 원망하게 됩니다.
저도 그런 친구가 있었는데...
썩 나중에야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왜 알면서 얘기 안햇냐구요.. 배신감을 느꼇다면서요...
친구에겐 직접이 아닌,,다른 방법으로 얘기 하도록..눈치 채도록 해주고...
그 남자를 한번 잘 교육해노소......쌔후 해놔두 됩니다
그 남자를 한번 잘 교육해노소......쌔후 해놔두 됩니다
ㅉㅉ...양다리 재간있는것 같지만
그게 좋은건 아닌데..아쭈 피곤할텐데..
ㅎㅎ
그게 좋은건 아닌데..아쭈 피곤할텐데..
ㅎㅎ
당연히 알려줘야죠.친한 친구라면...
직접 알려주기보다........ 간접적으로 힌트를 줘서 친구분이 제절로
눈치차릴수잇게...해주면 좋을듯 한데........무지 어렵겠죠......
그남자......... 다리확 분지러 노쇼......구석에 데꾸가서 벽돌장으로 기토두 둬개 박아
놓구~ 여자 소중한거 모르구...어느때라구 량다리 걸치구 난리야~
눈치차릴수잇게...해주면 좋을듯 한데........무지 어렵겠죠......
그남자......... 다리확 분지러 노쇼......구석에 데꾸가서 벽돌장으로 기토두 둬개 박아
놓구~ 여자 소중한거 모르구...어느때라구 량다리 걸치구 난리야~
저런 남자 잇어서......참...정직한 남자들두 오해밧짐..
근데 요즘은 남여불문하구 다 양다리 잘 걸치던데...ㅡㅡ;;
머 암튼 친구분한테 사실대로 말하구,맘 접으라고 해요....힘들면 님이 옆에서 힘이 돼주고
친구란게 멉니까...이런거 오래둘수록 나쁘니깐 빨리 해결하길 바랄께요..
근데 요즘은 남여불문하구 다 양다리 잘 걸치던데...ㅡㅡ;;
머 암튼 친구분한테 사실대로 말하구,맘 접으라고 해요....힘들면 님이 옆에서 힘이 돼주고
친구란게 멉니까...이런거 오래둘수록 나쁘니깐 빨리 해결하길 바랄께요..
몰라야 할일 알아가지구 ,,, 남자들 한때는 그럴때가 있답닌다... 좀 지나면 괜찮아 집니다 .
잠시 옆에서 같이 지켜보는것이 좋을것같은데...
님이 친구남친을 만나서 확인하구 물어보는게 어떨가요? 어떻게 생각하구 있는가?
잠자코 가만잇는게 좋아요.한국에 잇는 그 친구하고 변화가 있을지도 모르잖아요.그때되면 그 남자도 댁의 친구한테 돌아올건데...앞으로 일 어떻게 될지도 모르잖아요.

아니무 베게다가 조사삐던가 ㅈㅈ
주제파악을 쫌 하시구 양다리 걸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