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기

사랑이별 · #190407

← 사랑이별

wind · 2006-01-09 10:36:22 · 조회 250
친구를 통해서 우연히 한남자와 알게되고 같이 술마이게 되엿습니다 ,
근데 초면인 나한테 그남자가 난데없는 고백을 하더군요
저의 남친한테서 절 빼앗아 오고싶답니다
그냥 그당시에는 그사람이 술김에 장난치는줄로 여겻는데요
헤어진 이튿날부터 제머리속에는  온통 그남자생각뿐이네요 ,
아마도 그사람이  첫인상 좋앗나봐요
가슴이 두근두근거려서 도무지 진정못하겟네요 ,
저 은근히 그남자 전화기다리는것 같기두 하고
근데요 저 남친은 사랑하고 잇습니다 ,
근데요즘에 남친이 절 좀 랭대 하고 잇어서
외로운 마음에 이러는건지 ,아니면 저 바람기생긴거 아닌가두 싶구요 ,
이럴때 어쩌면 좋아요 .
저 이러는게 나쁜여자 인가요 아님 골키퍼가 잇는 꼴문대에
슛하겟다는 그 남자가 나쁜건가요 ,
여러분 하찬은글 올려서 죄송한데요
그냥 생각을 적어주세요
바람난 여자마음 잡아줘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흰눈송이 · 2006-01-09 10:51:05
그 바람난 마음 여기와서 잡아달라므 어찜두 남친보구 잡아달래야지
히나 · 2006-01-09 11:35:52
맘은 움직이는 거라고 들었는데요......
pretty · 2006-01-09 11:45:36
때로는 사람의 마음이란 잔잔한 바람에도 흔들리는 갈대가 되는것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란 갈수 있는만큼 가다보면 정적하게 되는것

나쁜 여자 아니예요. 흔들릴만큼 약한것이 인간인데요.
하지만 이렇게 글올리면서 자신의 지도를 펴고 있는것으로
당신은 충분히 바람기가 없습니다.

지도를 꼭 쥐고 가야 할길을 쳇크하고 또 쳇크하면서...
카카시 · 2006-01-09 12:32:27
골키퍼 잇는 골문때에 슛해서 골이 들어 갓다 칩시다...
그럼 골을 먹엇다구,골키퍼 바꿔요??????
랭수 한컵드시구 잘 생각 해보세요,어떻게 하면 올바른건지..
그 초면에 만나서 그랫다는 남자는,다른 초면에 만나는 여자와두 그럴수 잇다는생각.
아줌마짱구 · 2006-01-09 12:39:23
제 생각은 이래요.. 댁 남친하구 얼마 동안 사귀여 왓는지는 잘 모르지만

둘이 서로 사랑한다면서요..그럼 그 사랑 끝까지 지켜나가야 돼요..치마 댁 남친

맘이 먼저 변하기 전까지는요..그리구 지금 남친하구 감정이 상하지 않은 이상은 ...

새로운 남자를 만나서도 서로를 료해 하려면 또 얼마간의 시간이 필요 하잖아요.

그시간만큼 지금 남친한테 정성을 몰부어 보세요...감정이란건 시간이 갈수록 멀어지는게

아니라 더 깊어 지는 물건이니까요...
miza · 2006-01-09 14:00:31
다른사람때문에 흔들리는건 바람기가 있어서가 아닌데-----
모든여자가 그런건 아니지만 보통 자기를 좋다고하는 남자가 있으면 은근히 먼가를 기대하는것이 여자가 아니겠읍니까....
님이 나쁘거나 님이 바람기가 있는것이 아닙니다.
그 누구나 가지고있는 감정이구 방황입니다.
그리구 남친이 있다구 다른사람 좋아하면 안된다는 법은 없습니다.
사랑은 자유이고 미친짓 아닙니까...

내 경험으로 보면 첫날에 고백한사람 오래 못가요... ㅎㅎ
그냥 내 경험일뿐입니다....
녹색장미 · 2006-01-09 14:38:36
님이 바람기있어서 그런거 아니예요
다만 지금 남친하구 냉전하는 상태서 맘이 엄청 외로웠는데
다른 남자의 그런 말 들었을때 잠시의 흔들림이예요
그리구 남친있으면서 여자들이 그런말 들으면 괜스레 기분이 좋아지구 그래요
어떻게 말하면 자아감각이 좋아지잖아요
님이나 그 남자나 누구두 나쁘다고 말할수 없습니다
다만 잠시의 흔들림을 사랑이라 착각하지 마세요
Bingo · 2006-01-09 16:27:41
ㅠㅠ 그래서 왜 자꾸 술마일러다님두? 집에서 가만이 남편이나 섦길것이쥐~ㅎㅎㅎ
기쁨과슬픔 · 2006-01-10 01:13:36
정신 똑바로 차리쇼........그러다가 둘다 놓칩다.......
지금의 남친이 소중한지...한번밖에 만나지 않은 그 남자가 소중한지...
잘....저울질 해보구 결정하구 행동하도록..............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 인생의 선물 ●●호박씨2006-01-09 21:3423312
프로포즈.감기2006-01-09 21:1260215
너무 따랑해요현분이2006-01-09 19:342353
사랑을 하고 잇는 여러분 행복하세요~~★복싱선수★2006-01-09 19:012422
그녀를 넘 사랑함니다~~★복싱선수★2006-01-09 18:2524314
조선족 남자함 께2006-01-09 18:1932122
여러분 사랑이 뭐인재 알레줄수 잇어요???★복싱선수★2006-01-09 17:482386
저도 모르게 계속 눈물이 나요apple2006-01-09 17:182355
여성분만 들어오세요못난여자2006-01-09 14:4327818
80년대에 태여난 우리들의 추억들썰렁~2006-01-09 14:2723513
클릭하지 마쇼サイ2006-01-09 14:172450
▶ 바람기wind2006-01-09 10:362509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은날아라병아리2006-01-09 10:3223410
이슬 맺힌 사랑(5부)녹색추억2006-01-09 09:412366
여성분들 발걸음 여기까지 쓰톱~ 멈추세요.............................?잔잔한호수2006-01-09 06:2627018
■ ■ ■ - THE END - ■ ■ ■Time ™2006-01-09 05:2085441
☆ ˚ ★사랑을 지켜가는 20가지 방법★ ˚ ☆은비2006-01-09 04:092369
나도 날몰른다 .......YUYU2006-01-09 00:482348
나의 새해 소원.....너!!!내꺼2006-01-09 00:152356
周杰伦东京演唱会같이 볼라갈사램이 없음두?K2006-01-09 00:002332
●●호박씨2006-01-08 22:3223518
어쩐지 좋아서 ㅎㅎㅎ 유리 꽃2006-01-08 21:142385
그냥 행복해서 .......Life&Love2006-01-08 17:182416
남자를 떼버리기.뽀뽀2006-01-08 16:5832921
마음이 아프네요..내안에너2006-01-08 13:2737733
왜 사랑에 그렇게 힘들어 하는가....명심2006-01-08 08:4323711
저... 어떡하면 좋아요...소녀2006-01-08 06:5828527
丙戍年을 위하여설중매2006-01-07 23:342471
행복한 고민~ 들어줘요~루비2006-01-07 23:3323310
한 사람을 本気루 사랑하게 돼는데 대체 얼마 걸리는지?하나비2006-01-07 23:3023814
← 이전666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