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부대끼며 거리를보아도
오가는이들의 무심한 표정에 나는 절망한다..
저많은 이들중에 내 아는이 없고
저들 또한 나를 모른다하니
나 사는것이 바람에 스러지는 먼지만 못하구나..
적지않은 세월속에 세상을 둘러보고
적지않은 이들을 보아왔지만
돌아서면 그들을 모르겠고
그들 또한 나를 모른다하니
쌓은것이라고는 흐른 나이뿐이네..
이리되고 저리되어 나조차 나를 모르겠고
무정한 마음속에 물결 바라보아도
옛감정 어디가고 물은 물로 보이는구나..
아~...바람이여..
너만은 나를 알겠는가?..
오가는이들의 무심한 표정에 나는 절망한다..
저많은 이들중에 내 아는이 없고
저들 또한 나를 모른다하니
나 사는것이 바람에 스러지는 먼지만 못하구나..
적지않은 세월속에 세상을 둘러보고
적지않은 이들을 보아왔지만
돌아서면 그들을 모르겠고
그들 또한 나를 모른다하니
쌓은것이라고는 흐른 나이뿐이네..
이리되고 저리되어 나조차 나를 모르겠고
무정한 마음속에 물결 바라보아도
옛감정 어디가고 물은 물로 보이는구나..
아~...바람이여..
너만은 나를 알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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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우주에서 별을 본 천사들은 알리라
아무것도 하는 게 없지만
한 인간이 존재하는 축복...
아무것도 하는 게 없지만
한 인간이 존재하는 축복...
YUYU야 ~ 니가 시인이 다 됏고나 ㅎㅎㅎ
잘 읽고 간다 ,,,,
하루빨리 자신을 잘 알길 바란다 ,,
자기절루 자기를 모르는데 다른 사람이 어찌 니 맘 알겟느냐 ~
잘 읽고 간다 ,,,,
하루빨리 자신을 잘 알길 바란다 ,,
자기절루 자기를 모르는데 다른 사람이 어찌 니 맘 알겟느냐 ~
바람 불어와 내 몸이 날려도......
ㅎㅎㅎ
확실히 잘 썼는데...............
ㅎㅎㅎ
확실히 잘 썼는데...............
와 이시 대게 맘에 듬다 .... 완전 굿 ~~
알아 줄 사람이 없으도 나만은 너를 알아주고 있다는걸 잊지말아주라 ㅎㅎ (농담 )
시 잘 일고 감다 ...
알아 줄 사람이 없으도 나만은 너를 알아주고 있다는걸 잊지말아주라 ㅎㅎ (농담 )
시 잘 일고 감다 ...
추천장 뿌리든지로 다시 왓슴다 .... 이제는 진짜 감다 ㅎㅎ...
오가는 사람들이 서로 모르는사인데 당연히 모르지
그렇게 쉽게 서로를 알면 이 세상 난리법석이 아닌가유??
그래도 지 자신만큼은 자신을 아는건 기본이 아닌가유^^
그렇게 쉽게 서로를 알면 이 세상 난리법석이 아닌가유??
그래도 지 자신만큼은 자신을 아는건 기본이 아닌가유^^
쌓이는 것은 흐르는 나이 뿐인데 맘에 들어요.......

아~...바람이여..
너만은 나를 알겠는가?..
안다면 지금 옷깃을 스쳐다오,
그중에서 나는 기쁨을 느끼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