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자꾸 눈이 가는 남자애가 있어서..
망년회때 가서 거기서 첨 안남자예요~
그리구 후에 자주 일하는데서 마주치구.. 어쩐지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보기좋았어요 그래서 자꾸 그 남자애를 봤어요
그 남자애두 눈이 마주치면 웃어주구 나두 웃구 그랬어요
머.. 좋아한다구? 하기보다 자꾸 맘에 가구 그래서
오늘 정말 용기내여 가게 일 끝난다음 그 남자애한테가서 다가갔거든요
정말루 용기냇어요~
그애 가까이 그애를 보면서 가니까 그 남자애가 나를 쳐다보더군요
근다음.. 저기 전화번화 알켜주세요~ 하구 말했어요
그랫더니... (에? 왜? 왜? 그건 왜? 아니? 그건 왜?왜그래?)
하면서 거부?한다기보다 어떻게 말할까? 왜 그건 물어서 그래는가? 이런식이랄까?
그랫어요 .. 이외의 반응에 나 좀 당황해져서 얼굴에는 웃음을 계속 하구있었지만..
그저 가만히 서잇었어요.. 그러는 중에 다른 사람이 들어왔기에 거기서 난
아무말 못하구 그저 돌아서서 와야햇어요 .. 한마디 말두 못하구...
휴~ 그 순간 내 처지 얼마나 창피햇는지 몰라요 ~ 정말이예요
그 남자 나를 머라 생각하겟어요~
내가 그 남자한테 생각이 있는것은 이 일로 알아차리기나 햇을까요?
그것보다 휴~ 저 여자 왜 저러니? 뭐야? 이런식으로 나를 생각할것같애요`
순간 거절당햇다는 느낌이랄까 직감이 온몸에 확 오는거 있죠
머라 말을 했어야했는데.. 휴 정말 창피했어요
내 처지가 아무말구 못하구 내뱉은 말두 수습못하구 돌아왓어요
어쩌죠? 내일부터 어떻게 마주쳐요?
계속 웃어야 돼요? 참 낯이 두껍다라구 생각안할까요?
....
...
...
....
...
그렇게 이튿날 사흗날 지낫어요~ 그렇게 말한 이튿날엔 아침에 눈이 마주쳐서
그 남자애가 나를 쳐다보고 나두 쳐다보다가 어제 일이 생각나서 눈길을 피해버렸어요~! 그렇게 두날이 지낫어요~ 왜서인지 이전보다 눈이 마지추는일두 적어지구
마주쳐두 그저 얼핏 서로 지나치구 그랬어요~
물론 저두 마주치는걸 좀 피한것두 있지만..
그러던 어제... 그 남자를 우연히 보니까 그 남자가 내쪽을 보고잇엇나봐요
그렇게 서로보고있다가 나를 보고웃었어요~ 순간 너무도 좋았어요
나두 웃었어요~
정말좋았어요~ 무슨 뜻일까요? 나를 싫어하지는 않죠?
내가 물은 그 물음에 나를 어떻게 나쁘게 보지는 않았죠? 그치않는가요?
하지만 나 전화번호는 한번 물었기에 더 물을수도 없구~ 어떡하면 진전이 될까요?
망년회때 가서 거기서 첨 안남자예요~
그리구 후에 자주 일하는데서 마주치구.. 어쩐지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보기좋았어요 그래서 자꾸 그 남자애를 봤어요
그 남자애두 눈이 마주치면 웃어주구 나두 웃구 그랬어요
머.. 좋아한다구? 하기보다 자꾸 맘에 가구 그래서
오늘 정말 용기내여 가게 일 끝난다음 그 남자애한테가서 다가갔거든요
정말루 용기냇어요~
그애 가까이 그애를 보면서 가니까 그 남자애가 나를 쳐다보더군요
근다음.. 저기 전화번화 알켜주세요~ 하구 말했어요
그랫더니... (에? 왜? 왜? 그건 왜? 아니? 그건 왜?왜그래?)
하면서 거부?한다기보다 어떻게 말할까? 왜 그건 물어서 그래는가? 이런식이랄까?
그랫어요 .. 이외의 반응에 나 좀 당황해져서 얼굴에는 웃음을 계속 하구있었지만..
그저 가만히 서잇었어요.. 그러는 중에 다른 사람이 들어왔기에 거기서 난
아무말 못하구 그저 돌아서서 와야햇어요 .. 한마디 말두 못하구...
휴~ 그 순간 내 처지 얼마나 창피햇는지 몰라요 ~ 정말이예요
그 남자 나를 머라 생각하겟어요~
내가 그 남자한테 생각이 있는것은 이 일로 알아차리기나 햇을까요?
그것보다 휴~ 저 여자 왜 저러니? 뭐야? 이런식으로 나를 생각할것같애요`
순간 거절당햇다는 느낌이랄까 직감이 온몸에 확 오는거 있죠
머라 말을 했어야했는데.. 휴 정말 창피했어요
내 처지가 아무말구 못하구 내뱉은 말두 수습못하구 돌아왓어요
어쩌죠? 내일부터 어떻게 마주쳐요?
계속 웃어야 돼요? 참 낯이 두껍다라구 생각안할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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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튿날 사흗날 지낫어요~ 그렇게 말한 이튿날엔 아침에 눈이 마주쳐서
그 남자애가 나를 쳐다보고 나두 쳐다보다가 어제 일이 생각나서 눈길을 피해버렸어요~! 그렇게 두날이 지낫어요~ 왜서인지 이전보다 눈이 마지추는일두 적어지구
마주쳐두 그저 얼핏 서로 지나치구 그랬어요~
물론 저두 마주치는걸 좀 피한것두 있지만..
그러던 어제... 그 남자를 우연히 보니까 그 남자가 내쪽을 보고잇엇나봐요
그렇게 서로보고있다가 나를 보고웃었어요~ 순간 너무도 좋았어요
나두 웃었어요~
정말좋았어요~ 무슨 뜻일까요? 나를 싫어하지는 않죠?
내가 물은 그 물음에 나를 어떻게 나쁘게 보지는 않았죠? 그치않는가요?
하지만 나 전화번호는 한번 물었기에 더 물을수도 없구~ 어떡하면 진전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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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루비님... 끌리는 남자한테 アプローチ할려면..확실하게 하셔서...그쪽이 먼저 다가오게 해야쥐... 근데 루비님은 참 귀엽네요.... 고민하지 마세요....
지금 더 고민하고 있는분은 따로 있으니깐.... 그남자분한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거절 당하셨다해두....힘내세요...화이팅.....
지금 더 고민하고 있는분은 따로 있으니깐.... 그남자분한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거절 당하셨다해두....힘내세요...화이팅.....
아에 전화번호 줘라
더 좋을겄 같다
글대루 보면 서로 좋아히니까 부끄러워하지말구
직접줘라
<그 날 전화번호 달라했지?자 여기 적혀있어>라면서 직접줘
더 좋을겄 같다
글대루 보면 서로 좋아히니까 부끄러워하지말구
직접줘라
<그 날 전화번호 달라했지?자 여기 적혀있어>라면서 직접줘
물론 표정이 태연하야죠
이겄이 관건
이겄이 관건
그 말을 할 때
우아~~ 좋겠네여.. 영화 같다...
머 어떻하긴요,,, 태연한척하는거죠...
구질구질한 여자 매력 없거든요.. 빠샤!! 홧팅~~~
머 어떻하긴요,,, 태연한척하는거죠...
구질구질한 여자 매력 없거든요.. 빠샤!! 홧팅~~~
하하하하 유치원애들두 아니고 실례지만 몇살이세유??
참 유치하시네~
내 또 자모태습다 ㅋㅋ 쏘리 하두 웃겨서 좋아죽는가 햇슴다
참 유치하시네~
내 또 자모태습다 ㅋㅋ 쏘리 하두 웃겨서 좋아죽는가 햇슴다
실레지만,,연애해봣어요,?이래가지구무슨일하겟어요,,나도묻고싶은데.몇살이예요...
님 핸드폰 ,,, 카메라달렷겟져 ??
핸드폰 카메라루 ,, 그남자 보는데서 그남자를 광명정대하게 사진찍어주세요 ,,
그러구 돌아서면서 < 내가 널 찍엇다> 하세요 ,,,
B형남자칭구 라는 영화에서 나오는 대사인데 ,,, 좋을꺼 같해여 ,,
농담절반 진심절반 ,,, 어색한분위기 피면하면서 유모적?으로 하는거 좋을듯 , 참고하삼
핸드폰 카메라루 ,, 그남자 보는데서 그남자를 광명정대하게 사진찍어주세요 ,,
그러구 돌아서면서 < 내가 널 찍엇다> 하세요 ,,,
B형남자칭구 라는 영화에서 나오는 대사인데 ,,, 좋을꺼 같해여 ,,
농담절반 진심절반 ,,, 어색한분위기 피면하면서 유모적?으로 하는거 좋을듯 , 참고하삼
그냥 가만있으면 되요.
시간이 좀 지나면 뭔가가 일어나겠죠.
그동안 자신한테만 신경을 써서 돋보이게 하면 되요.
시간이 좀 지나면 뭔가가 일어나겠죠.
그동안 자신한테만 신경을 써서 돋보이게 하면 되요.

기회를 기다려 보세요....
님의 매력을 슬슬 알리면서요.....ㅎㅎㅎ 명심하세요...절대 인내심을 가지세요...
좋은 결과 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