千纸鹤 千滴泪 千份情 !

사랑이별 · #189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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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까꾸리 · 2006-01-07 03:51:20 · 조회 235

千纸鹤千滴泪千份情

男孩和女孩初恋的时候﹐
男孩为女孩折了一千只纸鹤﹐挂在女孩的房间里。
男孩对女孩说﹐这一千只纸鹤﹐代表我一千份心意。
那时候﹐男孩和女孩分分秒秒都在感受着恋爱的甜蜜和幸福。
后来女孩渐渐疏远了男孩。女孩结婚了﹐
去了法国﹐去了无数次出现在她梦中的巴黎。
女孩和男孩分手的时候﹐对男孩说﹐
我们都必须正视现实﹐婚姻对女人来说是第二次投胎﹐
我必须抓牢一切机会﹐你太穷﹐我难以想象我们结合在一起的日子……
男孩在女孩去了法国后﹐卖过报纸﹐干过临时工﹐做过小买卖﹐
每一项工作他都努力去做。
许多年过去了﹐在朋友们的帮助和他自己的努力下﹐
他终于有了自己的一家公司。
他有钱了﹐可是他心里还是念念不忘女孩。
有一天下着雨﹐
男孩从他的黑色奥迪车里看到一对老人在前面慢慢地走。
男孩认出那是女孩的父母﹐于是男孩决定跟着他们。
他要让他们看看自己不但拥有了小车﹐还拥有了别墅和公司,
让他们知道他不是穷光蛋﹐他是年轻的老板。
男孩一路开慢车跟着他们。雨不停地下着﹐
尽管这对老人打着伞﹐但还是被斜雨淋湿了。
到了目的地﹐男孩呆了﹐这是一处公墓。
他看到了女孩﹐墓碑的瓷像中女孩正对着他甜甜地笑。
而小小的墓旁﹐
细细的铁丝上挂着一串串的纸鹤﹐在细雨中显得如此生动。
女孩的父母告诉男孩﹐女孩没有去巴黎﹐
女孩患的是癌症﹐女孩去了天堂。
女孩希望男孩能出人头地﹐能有一个温暖的家﹐
所以女孩才做出这样的举动。
她说她了解男孩﹐认为他一定会成功的。
女孩说如果有一天男孩到墓地看她﹐请无论如何带上几只纸鹤。
男孩跪下去﹐跪在女孩的墓前﹐泪流满面。
清明节的雨不知道停﹐把男孩淋了个透。
男孩想起了许多年前女孩纯真的笑脸﹐
男孩看的心就开始一滴滴往下淌血。
这对老人走出墓地的时候﹐看到男孩站在不远处﹐
奥迪的车门已经为老人打开。
汽车音响里传出了哀怨的歌声﹐

“我的心﹐不后悔﹐反反复复都是为了你﹐
千纸鹤﹐千份情﹐在风里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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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나만보아 · 2006-01-07 04:01:28
너 오늘 내가 울고 싶다는데 또 일케 슬픈 글 올리니?
암튼 울었던바에 확~~ 울고 낼 부턴 웃어야지..
감동이다..나두 일케 할수 잇는데...
반디불 · 2006-01-07 06:14:27
님은 사람을 울리기 좋아하시는군...

볼때마다 슬퍼지네...

삻의 웃음도 좀 주세요...
아프지말아라 · 2006-01-07 14:08:53
빨간 까꾸리는 무슨 뜻인데요?
빨간 까꾸리 · 2006-01-07 17:26:10
나만보아
ㅎㅎ 너두 좋은 여자니 그렇게 할리라 미든다만
그보다두 건강하게 같이 살아주는게 더 힘드니
잘 해보라!!

반디불
ㅎㅎ 비극일수록 기억에 남는게 아님니까?
그리구 전 워낙 웃음이 적은 자식이라 ㅎㅎ

아프지말아라
ㅎㅎ 성질이 하두 더러워서 그랬어유~~
그러니 (빨간 까꾸리)마구 다치다간 화상 입는다구 캬캬~~
너만 사랑해 · 2006-01-07 17:28:18
소유하지 못한 사람으로 서로을 사랑을 하고

따뜻하게 못한 가슴으로 서로을 사랑하지만

진정한 사랑의 배려는 웃음을 창조시켜주는 마음이 아니여도

그렇게 눈물도 보석으로 조각하는 힘을 전하는것인가 보네요 ....

좋은 글 감명깊게 잘 보구 갑니다 .....
빨간 까꾸리 · 2006-01-07 17:34:3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세상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미련없이 놓아주는것두 진정한 사랑이라

이 세상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깨끗하게 떠나는것두 진정한 사랑인가 봄다
나만보아 · 2006-01-07 22:03:47
노래 바꿨구나^^
이 노래 이 글에 잘 어울리네..
역시 학이다,,ㅋㅋㅋ
학 접는걸 배워야겟네^^
마그로 · 2006-01-07 23:37:46
까꾸리 잘 보구 간당 ㅎㅎㅎ 항상 건강하구 웃는 모습기대한당 ..........
유리 꽃 · 2006-01-08 00:06:29
好故事,但愿这不是真实的故事.....

这世上叫人流泪,伤心的事,太多,太多......

来日本之后,有时都怀疑自己较麻痹的神经,

我怎么了?! 多亏大家留的好文章.....


我可以毫无顾及得哭出来了.
빨간 까꾸리 · 2006-01-08 00:17:31
나만보아
학 접는거 다 눈치 채구 ㅎㅎ 역씨 친구는 너가 제일이다 ㅎㅎ

마그로
지나친 장난에두 화 안 내시구 찾아주시니 고맙슴다 ㅎㅎ

유리 꽃
话说回来,
我已经麻木了! 嗬嗬!!
现在,想哭也哭不出来!!
我也和你一样,来日本后,
本来就要强的性格,现箏变得有点变态了!!
希望,你能保持一颗 友爱 的心不变!!
아프지말아라 · 2006-01-08 16:48:00
뭐 다친데는 많구요 가진데는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신경을 안쓸려고요.
이름이 워낙 독특하니까 사람도 이름처럼 독특한가해서 묻는거에요.
전 이런 시에 감동은 조금 ㅋㅋ
아마 저의 말로 화내지는 안타싶은데 건강하세요
이브의 경고 · 2006-01-09 18:39:11
슬프지만 감동되는 이야기네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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