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합니다.
벌써20대후반에 들어선 사람인데두..
뭐 돈이라면 돈없구..직장이라면 직장 별로 좋지않구..
뭐 남친이라면 또 남친도없구....휴....
또 신정이 지났다..작년 이때쯤..남친하고 헤여진걸로 기억하고있다.
하지만 .. 헤여졌지만 우린 그냥 연락하고 지낸다..
나하구는 2년동안 동거하며 살아온 사람인데 글쎄 바람을 피운것이다.
바람피운걸 발견하고나서 얼마나 밸이 나던지.. 그길로 난 일본을 떠나 중극으로 돌아와버렸다.
같은 곳에 있으면 그냥 생각이 날거같아서..
난 이제 갈라져살고있으면 조금이라도 생각이 덜 들가고 생각했는데.
그게 생각처럼 되진 않앗다.. 그냥 멍하니 있을때두 생각나구..이것봐두..저것봐두..
또 술을 마시게 되면 더우기나 생각이 난다. 난 또 술을 마시면 전화를 자주 하는 버릇이 있다.
그럼 또 울고불고하면서.. .....
근데... 일이 이상하게 번져지는것은..걔가 일본에서갑자기 돌아오게 되였다.(사연이 있었음)
근데 바로 내가 있는 도시로 오게 되였구 또 그래서 자주 연락하게 되였구...
(참조로 걔 여친은 아직 일본에 남아있음)
우린 아주 가까운데 살고있었고.. 연락도 아주 빈번히 하였고...
뭐 다른사람보면 연인이라고 할 정도로 ...
하지만.. 우리들이 다 아는거는 이제 더는 같이 있을수 없다는것..
둘다 분명히 잘 알고있는것이다..
나는걔가 여친을 아주 아주 좋아하는걸 알고있고..그래서..그래서..
그들이 헤여지는거는 더욱더 불가능이라는것을 알면서..
하지만..난 걔와 같이 있고싶다..
걔도 뭐 이 도시에선 심심하고 생활도 단조롭고 하니깐 나와 같이 있겟지..
(뭐..나를 그렇게 미워하는정도가 아니구.. 아직도 좋아는 하지만... 지금 제 여친을 더욱 사랑한다는것--
걔가 나한테 한 말이다)
근데 문젠 난 아직 걔를 좋아한다는거말이다.. 이전보다 더 좋아진거같기도 하구..
그냥 여기에 같이있으니 .. 다시 합할 생각도 정말 많이 드는데..
그들둘 사이도 정말 남 부럽게 좋은것이다..
첨에 바람피울때 가슴이 아팠던이후부터는 .. 그냥 연락하면서..그냥 친구로 지내려고 했는데..
오랫동안 그땜에 운적도 없는걸로 아는데...
요즘에 와서는 또 가슴이 아프기 시작한다.. 왜냐면.. 그 남자를 갖고싶은데.. 내가 갖지 못하기때문에..
내가 이렇게 걔와 같이 있으면.. 걔 여친한테는 정말 좋은일은 아니지만.. 나쁜줄도 알지만..
그냥 같이있고싶다.. 또한 그 여친한테 아무 미안한 짓도 안할것이구..
그들둘이에 대해서 약간 이야기 하고싶은거 있는데..
그들은 아르바이트하면서 알았는데.. 고작 같이있는 시일은 반년도 안된다..
그리구 일본-중국 이렇게 장거리연애 반년으로 이제 곧 일년이 되여가는중인데..
어떡해서 둘이 감정이 이렇게 좋은가 이게 정말 궁금하다..
글구.. 그들이 이 장거리연애를 얼마동안 이렇게 할수있을지?
둘이 꼭 끝까지 같이 있을수 있을지?? 나한텐 정말 너무나 궁금해진다..
다들 한번 변해버린 남자마음 돌아오기 바쁘다고 하던데..정말인가봐요..
요즘은 .... 같이 있을때. 여친이 전화오구.전화받는걸 보구하면. ...
정말 속이 뒤집어질거같아요...막 밸이 나면 그 여친한테 뭐라뭐라해서..
그들 헤여지게는 못해두.. 싸움질이라도 시키고싶고...
하지만 다 내 생각에 불과하는것이구.. 속 석는것은 나이고..
글구. ..새로운 회사 찾았는데.. 아직 일을 잘 몰라서..뭘 할지도 모르겟고..
그냥 있으면 이렇게 우울해지고 ...이런저런 생각만 들고....
그래서... 한번 우리일을 이렇게 그냥 적어봤어요..
도움되는 일은 없지만.. 지금은 너무도 답답한 나로서.. 그냥 있을라니 미칠거같아요..
글도 지저분하게 ...너무 길게 써서 보기 지루었겟죠?ㅋㅋㅋ
인생을 뭣때문에 살아나가야 하는지.. 그게 잘 모르겠네요..
분명 부모님이랑도 있고 친구랑도 있어서.. 효도도 해야하구.. 친구랑하구도 잼있게 지내야 하지만
뭔가 사랑이 없는게.. 마치 세상이 흑백이 되여버린듯한 생각이 들어요..
사랑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란걸 알긴 하지만.. ..
생각처럼 잘 되질 않네요..
걔와 정말 다시 같이 있고싶은데... .. 실현안되는걸 알지만.. 실현안되면..
실현안되면 ..난 어떻게 살아가야지???? 바보같은 나~~~
갑자기 울고싶어지네요..ㅋㅋ 저녁에 집에가서 ...
한번 실컷 울어봐야지.... 속이나 좀 시원해지게...
맨날.. 나의 모든일이 다 순리롭게 잘 되길 기도하긴 하지만..
그냥 실현되지 않는 나의 소원들....
짜증난다.. 세상을 살아나가는게.....
정말 바보같은 나..이런 내가 싫어지기만 한다...
벌써20대후반에 들어선 사람인데두..
뭐 돈이라면 돈없구..직장이라면 직장 별로 좋지않구..
뭐 남친이라면 또 남친도없구....휴....
또 신정이 지났다..작년 이때쯤..남친하고 헤여진걸로 기억하고있다.
하지만 .. 헤여졌지만 우린 그냥 연락하고 지낸다..
나하구는 2년동안 동거하며 살아온 사람인데 글쎄 바람을 피운것이다.
바람피운걸 발견하고나서 얼마나 밸이 나던지.. 그길로 난 일본을 떠나 중극으로 돌아와버렸다.
같은 곳에 있으면 그냥 생각이 날거같아서..
난 이제 갈라져살고있으면 조금이라도 생각이 덜 들가고 생각했는데.
그게 생각처럼 되진 않앗다.. 그냥 멍하니 있을때두 생각나구..이것봐두..저것봐두..
또 술을 마시게 되면 더우기나 생각이 난다. 난 또 술을 마시면 전화를 자주 하는 버릇이 있다.
그럼 또 울고불고하면서.. .....
근데... 일이 이상하게 번져지는것은..걔가 일본에서갑자기 돌아오게 되였다.(사연이 있었음)
근데 바로 내가 있는 도시로 오게 되였구 또 그래서 자주 연락하게 되였구...
(참조로 걔 여친은 아직 일본에 남아있음)
우린 아주 가까운데 살고있었고.. 연락도 아주 빈번히 하였고...
뭐 다른사람보면 연인이라고 할 정도로 ...
하지만.. 우리들이 다 아는거는 이제 더는 같이 있을수 없다는것..
둘다 분명히 잘 알고있는것이다..
나는걔가 여친을 아주 아주 좋아하는걸 알고있고..그래서..그래서..
그들이 헤여지는거는 더욱더 불가능이라는것을 알면서..
하지만..난 걔와 같이 있고싶다..
걔도 뭐 이 도시에선 심심하고 생활도 단조롭고 하니깐 나와 같이 있겟지..
(뭐..나를 그렇게 미워하는정도가 아니구.. 아직도 좋아는 하지만... 지금 제 여친을 더욱 사랑한다는것--
걔가 나한테 한 말이다)
근데 문젠 난 아직 걔를 좋아한다는거말이다.. 이전보다 더 좋아진거같기도 하구..
그냥 여기에 같이있으니 .. 다시 합할 생각도 정말 많이 드는데..
그들둘 사이도 정말 남 부럽게 좋은것이다..
첨에 바람피울때 가슴이 아팠던이후부터는 .. 그냥 연락하면서..그냥 친구로 지내려고 했는데..
오랫동안 그땜에 운적도 없는걸로 아는데...
요즘에 와서는 또 가슴이 아프기 시작한다.. 왜냐면.. 그 남자를 갖고싶은데.. 내가 갖지 못하기때문에..
내가 이렇게 걔와 같이 있으면.. 걔 여친한테는 정말 좋은일은 아니지만.. 나쁜줄도 알지만..
그냥 같이있고싶다.. 또한 그 여친한테 아무 미안한 짓도 안할것이구..
그들둘이에 대해서 약간 이야기 하고싶은거 있는데..
그들은 아르바이트하면서 알았는데.. 고작 같이있는 시일은 반년도 안된다..
그리구 일본-중국 이렇게 장거리연애 반년으로 이제 곧 일년이 되여가는중인데..
어떡해서 둘이 감정이 이렇게 좋은가 이게 정말 궁금하다..
글구.. 그들이 이 장거리연애를 얼마동안 이렇게 할수있을지?
둘이 꼭 끝까지 같이 있을수 있을지?? 나한텐 정말 너무나 궁금해진다..
다들 한번 변해버린 남자마음 돌아오기 바쁘다고 하던데..정말인가봐요..
요즘은 .... 같이 있을때. 여친이 전화오구.전화받는걸 보구하면. ...
정말 속이 뒤집어질거같아요...막 밸이 나면 그 여친한테 뭐라뭐라해서..
그들 헤여지게는 못해두.. 싸움질이라도 시키고싶고...
하지만 다 내 생각에 불과하는것이구.. 속 석는것은 나이고..
글구. ..새로운 회사 찾았는데.. 아직 일을 잘 몰라서..뭘 할지도 모르겟고..
그냥 있으면 이렇게 우울해지고 ...이런저런 생각만 들고....
그래서... 한번 우리일을 이렇게 그냥 적어봤어요..
도움되는 일은 없지만.. 지금은 너무도 답답한 나로서.. 그냥 있을라니 미칠거같아요..
글도 지저분하게 ...너무 길게 써서 보기 지루었겟죠?ㅋㅋㅋ
인생을 뭣때문에 살아나가야 하는지.. 그게 잘 모르겠네요..
분명 부모님이랑도 있고 친구랑도 있어서.. 효도도 해야하구.. 친구랑하구도 잼있게 지내야 하지만
뭔가 사랑이 없는게.. 마치 세상이 흑백이 되여버린듯한 생각이 들어요..
사랑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란걸 알긴 하지만.. ..
생각처럼 잘 되질 않네요..
걔와 정말 다시 같이 있고싶은데... .. 실현안되는걸 알지만.. 실현안되면..
실현안되면 ..난 어떻게 살아가야지???? 바보같은 나~~~
갑자기 울고싶어지네요..ㅋㅋ 저녁에 집에가서 ...
한번 실컷 울어봐야지.... 속이나 좀 시원해지게...
맨날.. 나의 모든일이 다 순리롭게 잘 되길 기도하긴 하지만..
그냥 실현되지 않는 나의 소원들....
짜증난다.. 세상을 살아나가는게.....
정말 바보같은 나..이런 내가 싫어지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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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지금 젤 좋은 방법은 새로운 만남 있어야 해요. 그 어딘가에 숨어있는 사람을 빨리 찾아내세요. 화이팅 !
아이스 님 말에 동의 함니다.
여자들이 옛련인을 잊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새로운 사람 찾는거 그거 젤루 좋은 약임다.
나두 예전에 사랑하던 사람하구 갈라졋는데 그사람이 다른 여자하구 잇을떄는 미칠것만
같앗어요, 헌데 새사람 만나게 되니까 그남자 생각 덜나구 또 비교하면 지금 사람 나아
보이구....좋아요.암튼 새로운 사랑 찾아서 묵은 사람은 깨끗이 아주 깨끗이 지우세요...
여자들이 옛련인을 잊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새로운 사람 찾는거 그거 젤루 좋은 약임다.
나두 예전에 사랑하던 사람하구 갈라졋는데 그사람이 다른 여자하구 잇을떄는 미칠것만
같앗어요, 헌데 새사람 만나게 되니까 그남자 생각 덜나구 또 비교하면 지금 사람 나아
보이구....좋아요.암튼 새로운 사랑 찾아서 묵은 사람은 깨끗이 아주 깨끗이 지우세요...
정말 바보같은 나..이런 내가 싫어지기만 한다...
그래도 꿈이 있으니
바보처럼 살아간다.......
그래도 꿈이 있으니
바보처럼 살아간다.......

jinzhengji321@hotmail.com 련락주세요 친구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