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은 제 아무리
높게 날아도 끈을 떠나지 못한다.
모든것을 이탈하려고 몸부림쳐도
끈은 굳건히 연을 조절하고 있을때…
준비없이 문뜩 끈이 끊어질 때
연이 날기를 원하지 않을때였을지도…
연은 끈 없이 자신의 운명을 조절할수 없었을가…
--모순속에서의 몸부림--
난 온 저녁동안 혁이와의 지난날을 돌이키며 눈물을 흘렸다.
혁이가 내 앞에 있다면 당장이라도 이유를 묻고 싶었지만…
사랑이 변하는데도 뭔 이유가 있을가…
인간으로 생겨서 세상을 좌우지 하는것 같았지만
어쩜 사실은 사랑이 사람을 조절하는것이 아닌가 싶었다.
날이 밝자 난 설매에게 오전에 일이 있어
나갔다 온다는 쪽지를 회사에 두고 친구 향미네 집으로 향했다.
<별아, 정말 오랜만이다.
너가 남자친구와 사귀여서부터 1년에도 몇번밖에 보지 못해서…>
향미는 무척 반기는 얼굴이다.
난 전보다 많이 수척해진 향미를 바라보며 어색한 웃음만 지었다.
<별아, 뭔 일 있어?>
<향미야, 혁이 잡혀갔어…>
난 말을 더 잇지 못하고 흐느꼈다.
<너 목소리는 왜 그래?
언제 일이였는데?>
<이젠 보름도 더 지났어.
나 너무 힘들어서 쓰러질것만 같아.
향미야, 나 여길 떠나고 싶어…
이 도시를 떠나고 싶어…>
<별아, 잘 생각해봐.
지금 상황에서 너가 떠나면 맞는지 잘 판단해.>
<향미야.
만약 나와 혁이가 전과 다름없다면
혁이가 판결을 받는다고 해도 난 기다릴수 있어.
하지만 지금은 달라졌어. 혁이가 다른 여자 생겼어.
난 지금 떠나지도 남아있지도 못할 그런 처지가 되였어…>
난 전날의 통화내용과 혁이가 헤여지자고 하는것까지 모두 향미에게 털어놓았다.
향미는 아무말없이 묵묵히 듣고 있기만 한다.
<향미야, 너가 말해봐.
너라면 어떻게 하겠어?
난 혁이가 잡혀간 사실보다 혁이가 날 배반한 사실을 더욱 접수할수 없어.
하지만 여전히 혁이가 빨리 나오기를 바랄뿐이야.
지금 내가 떠난다면 단지 사람들은 내가 혁이의 배반을 핑게로
혁이가 제일 힘들때 떠난 나쁜 여자로밖에 안 보일거야.
그런데 떠나지 않는다면 난 여전히 종점없는 길을 걸어야 할가…
내 가슴에 피눈물을 흘리며 그렇게 기여서라도 지속되야 할가…
결국 내가 걸어간 종점이 벼랑이라도 내가 계속 걸어야만 하는걸가…>
난 거의 흐리멍텅한 상태로 혼자서 중얼거렸다.
<별아, 정신 차려.
먼저 혁이를 빨리 나오도록 힘써봐.
혁이가 나온 다음 결과가 어떻든 마주보고 해결해야 할거 아니야?>
향미의 말에 난 약간의 실마리를 잡았다.
내가 어떻게 하면 될지 알것 같았다.
자신의 일에만 정신 팔다나니 향미에게 안부도 물어보지 못한 채 난 회사로 향했다.
<별아, 공안국에서 전화왔었어.
널 찾더라…
강주임이라고 제 앞으로 전화 돌라고 하더라.>
자리에 앉기도 전에 설매가 전화번호를 넘겨준다.
혹시나 혁이일때문일거라는 생각에 난 부랴부랴 번호를 눌렀다.
<별이씨죠? 혁이씨 일 어떻게 처리하려고 하죠?>
<혁이를 구류한 공안국에서
저보고 어떻게 처리할거냐고 물으면 전 누구에게 물어야죠?>
난 기가 막혀서 쌀쌀하게 대꾸했다.
사회경험이 부족한 나로서는 생각대로 대답할수 밖에 없었다.
<저희들도 일은 간단하게 마무리하고 싶은데…>
강주임은 혁이사건은 10만원만 벌금하면 일이 마무리 된다고 한다.
완전히 강도와 다름없다.
검찰원에 서류를 넘기면 해결하기 바쁘니 빨리 답복돌라고 한다.
내 눈에는 혁이를 잡아간 넘들이 양의 탈을 쓴 승냥이로밖에 안 보인다.
혁이를 붙잡은 후 24시간도 지나지 않아서
우리에게 숨 돌릴 기회도 주지 않고 구류소에 보낸 그넘들이였다.
법이 무섭다지만 법을 나름대로 다스리는 소부분 넘들이 더욱 두려웠다.
강주임과의 통화내용을 혁이어머니께 말하니
당장 돈 10만원을 어디가서 구하냐구 한다.
창고에 재고된 물건때문에 회사돈은 거의 써버린 상태이다.
게다가 집까지 사고나니 겨우 몇만원밖에 안되는 유동자금밖에 없다.
난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혁이 부모로써 혁이를 구하고픈 마음은 나보다 더 간절할건데
내가 돈이 그렇게 중요하냐고 반문할수도 없는 처지였다.
북경에 피난간 혁이 형께 전화하니 기다려보라고 한다.
북경측 검찰원에 친구 찾아서 해결할테니 좀만 더 기라려보라고 한다.
하루하루가 나에겐 지옥과 다름없다.
내가 뭔 발언권이 있을가…
난 점점 혁이 그리고 그의 가정과 멀어지는듯한 느낌이다.
떠도는 영혼처럼 하루를 지지고 볶으면서 보내고 저녁참에는 회사에 홀로 남았다.
혁이와 사귀여서부터 멀리하던 컴을 마주하고 채팅방에 등장했다.
전에 사용하던 아이디 <사념>으로…
<안녕하세요.>
<하얀미소>라는 아이디가 말을 걸어온다.
<……>
난 글자 대신 점을 찍어 보냈다.
그리고는 오랜만에 혼자 피씩 웃었다.
극도의 슬픔속에서도 웃을수 있는 나였던가…
<대화 가능할가요?>
끈질기게 붙는다.
<슬픔을 나누어 가질수 있을가요?>
나름대로의 나의 대답이다.
그렇게 우리의 대화는 시작되였고 시간은 우리의 대화속에서 살며시 흘러가고 있었다.
난 그가 나와 같은 도시에 있으며 합자기업에서 영업경리직을 담당하고 있다는것을 알았다.
내가 묻지 않았지만 혼자 자아소개를 하는 그였다.
<내일 이때면 난 님이 누군지도 기억하지 못할수도 있는데요.>
<지금 이 순간만 나를 기억해줘도 되는거죠.>
그는 나의 그 어떤 말에도 대수로워하지 않는다.
<혹시 음성 할수 있을가요?
난 마이크가 없어서 말을 할수는 없지만 님이 하는 말은 들을수 있거든요.>
정적의 밤에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서 난 무리한 요구를 제출했다.
사실 말할 힘도 없으며 목이 쉬여서 말하고 싶지도 않았던것이다.
난 아무리 웨쳐도 목이 쉬지 않던 자신이 난데없는 충격에 그렇게 무기력할줄 몰랐다.
내 아무리 강한척 한다지만 따라주지 않는 신체의 병증은 부정할수 없었다.
그는 아무말없이 음성채팅을 보내왔다.
그의 목소리는 생각보다 부드러웠다.
그는 말하고 나는 타자하고 …
때로는 그의 목소리에 취해서 손목이 아파서 그냥 듣기만 하다가…
그렇게 또 하루가 가고…
높게 날아도 끈을 떠나지 못한다.
모든것을 이탈하려고 몸부림쳐도
끈은 굳건히 연을 조절하고 있을때…
준비없이 문뜩 끈이 끊어질 때
연이 날기를 원하지 않을때였을지도…
연은 끈 없이 자신의 운명을 조절할수 없었을가…
--모순속에서의 몸부림--
난 온 저녁동안 혁이와의 지난날을 돌이키며 눈물을 흘렸다.
혁이가 내 앞에 있다면 당장이라도 이유를 묻고 싶었지만…
사랑이 변하는데도 뭔 이유가 있을가…
인간으로 생겨서 세상을 좌우지 하는것 같았지만
어쩜 사실은 사랑이 사람을 조절하는것이 아닌가 싶었다.
날이 밝자 난 설매에게 오전에 일이 있어
나갔다 온다는 쪽지를 회사에 두고 친구 향미네 집으로 향했다.
<별아, 정말 오랜만이다.
너가 남자친구와 사귀여서부터 1년에도 몇번밖에 보지 못해서…>
향미는 무척 반기는 얼굴이다.
난 전보다 많이 수척해진 향미를 바라보며 어색한 웃음만 지었다.
<별아, 뭔 일 있어?>
<향미야, 혁이 잡혀갔어…>
난 말을 더 잇지 못하고 흐느꼈다.
<너 목소리는 왜 그래?
언제 일이였는데?>
<이젠 보름도 더 지났어.
나 너무 힘들어서 쓰러질것만 같아.
향미야, 나 여길 떠나고 싶어…
이 도시를 떠나고 싶어…>
<별아, 잘 생각해봐.
지금 상황에서 너가 떠나면 맞는지 잘 판단해.>
<향미야.
만약 나와 혁이가 전과 다름없다면
혁이가 판결을 받는다고 해도 난 기다릴수 있어.
하지만 지금은 달라졌어. 혁이가 다른 여자 생겼어.
난 지금 떠나지도 남아있지도 못할 그런 처지가 되였어…>
난 전날의 통화내용과 혁이가 헤여지자고 하는것까지 모두 향미에게 털어놓았다.
향미는 아무말없이 묵묵히 듣고 있기만 한다.
<향미야, 너가 말해봐.
너라면 어떻게 하겠어?
난 혁이가 잡혀간 사실보다 혁이가 날 배반한 사실을 더욱 접수할수 없어.
하지만 여전히 혁이가 빨리 나오기를 바랄뿐이야.
지금 내가 떠난다면 단지 사람들은 내가 혁이의 배반을 핑게로
혁이가 제일 힘들때 떠난 나쁜 여자로밖에 안 보일거야.
그런데 떠나지 않는다면 난 여전히 종점없는 길을 걸어야 할가…
내 가슴에 피눈물을 흘리며 그렇게 기여서라도 지속되야 할가…
결국 내가 걸어간 종점이 벼랑이라도 내가 계속 걸어야만 하는걸가…>
난 거의 흐리멍텅한 상태로 혼자서 중얼거렸다.
<별아, 정신 차려.
먼저 혁이를 빨리 나오도록 힘써봐.
혁이가 나온 다음 결과가 어떻든 마주보고 해결해야 할거 아니야?>
향미의 말에 난 약간의 실마리를 잡았다.
내가 어떻게 하면 될지 알것 같았다.
자신의 일에만 정신 팔다나니 향미에게 안부도 물어보지 못한 채 난 회사로 향했다.
<별아, 공안국에서 전화왔었어.
널 찾더라…
강주임이라고 제 앞으로 전화 돌라고 하더라.>
자리에 앉기도 전에 설매가 전화번호를 넘겨준다.
혹시나 혁이일때문일거라는 생각에 난 부랴부랴 번호를 눌렀다.
<별이씨죠? 혁이씨 일 어떻게 처리하려고 하죠?>
<혁이를 구류한 공안국에서
저보고 어떻게 처리할거냐고 물으면 전 누구에게 물어야죠?>
난 기가 막혀서 쌀쌀하게 대꾸했다.
사회경험이 부족한 나로서는 생각대로 대답할수 밖에 없었다.
<저희들도 일은 간단하게 마무리하고 싶은데…>
강주임은 혁이사건은 10만원만 벌금하면 일이 마무리 된다고 한다.
완전히 강도와 다름없다.
검찰원에 서류를 넘기면 해결하기 바쁘니 빨리 답복돌라고 한다.
내 눈에는 혁이를 잡아간 넘들이 양의 탈을 쓴 승냥이로밖에 안 보인다.
혁이를 붙잡은 후 24시간도 지나지 않아서
우리에게 숨 돌릴 기회도 주지 않고 구류소에 보낸 그넘들이였다.
법이 무섭다지만 법을 나름대로 다스리는 소부분 넘들이 더욱 두려웠다.
강주임과의 통화내용을 혁이어머니께 말하니
당장 돈 10만원을 어디가서 구하냐구 한다.
창고에 재고된 물건때문에 회사돈은 거의 써버린 상태이다.
게다가 집까지 사고나니 겨우 몇만원밖에 안되는 유동자금밖에 없다.
난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혁이 부모로써 혁이를 구하고픈 마음은 나보다 더 간절할건데
내가 돈이 그렇게 중요하냐고 반문할수도 없는 처지였다.
북경에 피난간 혁이 형께 전화하니 기다려보라고 한다.
북경측 검찰원에 친구 찾아서 해결할테니 좀만 더 기라려보라고 한다.
하루하루가 나에겐 지옥과 다름없다.
내가 뭔 발언권이 있을가…
난 점점 혁이 그리고 그의 가정과 멀어지는듯한 느낌이다.
떠도는 영혼처럼 하루를 지지고 볶으면서 보내고 저녁참에는 회사에 홀로 남았다.
혁이와 사귀여서부터 멀리하던 컴을 마주하고 채팅방에 등장했다.
전에 사용하던 아이디 <사념>으로…
<안녕하세요.>
<하얀미소>라는 아이디가 말을 걸어온다.
<……>
난 글자 대신 점을 찍어 보냈다.
그리고는 오랜만에 혼자 피씩 웃었다.
극도의 슬픔속에서도 웃을수 있는 나였던가…
<대화 가능할가요?>
끈질기게 붙는다.
<슬픔을 나누어 가질수 있을가요?>
나름대로의 나의 대답이다.
그렇게 우리의 대화는 시작되였고 시간은 우리의 대화속에서 살며시 흘러가고 있었다.
난 그가 나와 같은 도시에 있으며 합자기업에서 영업경리직을 담당하고 있다는것을 알았다.
내가 묻지 않았지만 혼자 자아소개를 하는 그였다.
<내일 이때면 난 님이 누군지도 기억하지 못할수도 있는데요.>
<지금 이 순간만 나를 기억해줘도 되는거죠.>
그는 나의 그 어떤 말에도 대수로워하지 않는다.
<혹시 음성 할수 있을가요?
난 마이크가 없어서 말을 할수는 없지만 님이 하는 말은 들을수 있거든요.>
정적의 밤에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서 난 무리한 요구를 제출했다.
사실 말할 힘도 없으며 목이 쉬여서 말하고 싶지도 않았던것이다.
난 아무리 웨쳐도 목이 쉬지 않던 자신이 난데없는 충격에 그렇게 무기력할줄 몰랐다.
내 아무리 강한척 한다지만 따라주지 않는 신체의 병증은 부정할수 없었다.
그는 아무말없이 음성채팅을 보내왔다.
그의 목소리는 생각보다 부드러웠다.
그는 말하고 나는 타자하고 …
때로는 그의 목소리에 취해서 손목이 아파서 그냥 듣기만 하다가…
그렇게 또 하루가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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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오랜만에 글 올리셨는대...
심오하신 글을 올리셨네요....
풍령님의 다음편은 어디 있습니까?
반디불 머리가 하얗게 되겠네요.......
심오하신 글을 올리셨네요....
풍령님의 다음편은 어디 있습니까?
반디불 머리가 하얗게 되겠네요.......
풍령님,
프프프로가 뭐죠?캬캬
담편도 프프프로답게 쓸가요?캭~~넝담..
좋은 시간 되세요...
반디불님,
심오하면서도 심각하죠?ㅋㅋ
인생은 그런가봐요..
프프프로가 뭐죠?캬캬
담편도 프프프로답게 쓸가요?캭~~넝담..
좋은 시간 되세요...
반디불님,
심오하면서도 심각하죠?ㅋㅋ
인생은 그런가봐요..
또 잘 보고 나가요. 다음편 기대해요. ㅎㅎ
저도 다음편 기대합니다,빨리 올려주셨으면..
프프프로를 진짜 모르고 물으시는건지 아님...
내가 순진(?)해서 그대루 믿고 한번 설명해주져...^^
한국TV오락<일요일은 좋아!>안보시나요?난 보통 X맨이라구 하짐...
거기서 강호동의 세리후~<난 프프프로니까!!>
내가 좋아하는 녹색추억님=강호동 이건 너무 싫지만...
당신은 그래두 프프프프로입니다...캬캬
못보셨다면 보세요...잼있어요...
쉼터 동영상에 보통 일요일 저녁늦게나,월요일쯤이면 올려놓는 고마운 분들이 있어요^^
내가 순진(?)해서 그대루 믿고 한번 설명해주져...^^
한국TV오락<일요일은 좋아!>안보시나요?난 보통 X맨이라구 하짐...
거기서 강호동의 세리후~<난 프프프로니까!!>
내가 좋아하는 녹색추억님=강호동 이건 너무 싫지만...
당신은 그래두 프프프프로입니다...캬캬
못보셨다면 보세요...잼있어요...
쉼터 동영상에 보통 일요일 저녁늦게나,월요일쯤이면 올려놓는 고마운 분들이 있어요^^
다음글 기대됩니다^^
발리 보여 주세욤 ㅎㅎ
풍령님 글두 넘 기대되구요
발리 보여 주세욤 ㅎㅎ
풍령님 글두 넘 기대되구요
확실히 프로네요.
기대하겠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The NEXT 기대합니다
CAT님.
즐거운 시간 되세요^^*
은주님.
읽어주셔서 감사^^
풍령님.
프프프프로에 대한 해석 죽이네요 ㅋㅋ
그럼 나도 <난 프프프로니까!!> 이래볼가요?캭~~
신가람님.
다음글도 님들과 함께 한다는 생각에 키보드 부지런히 두드린답니다 ㅎㅎ
해바라기님,
기대 감사^^*
태철림님,
존 시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은주님.
읽어주셔서 감사^^
풍령님.
프프프프로에 대한 해석 죽이네요 ㅋㅋ
그럼 나도 <난 프프프로니까!!> 이래볼가요?캭~~
신가람님.
다음글도 님들과 함께 한다는 생각에 키보드 부지런히 두드린답니다 ㅎㅎ
해바라기님,
기대 감사^^*
태철림님,
존 시간^^*
별이 혁이를 배반한것이 아니잖아...
그것만으로도 혁이는 별보다 더 아파하고 있을거다...
울지마세요, 그리고 주위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울리지 않는 별님은 너무 존경스럽다.
그것만으로도 혁이는 별보다 더 아파하고 있을거다...
울지마세요, 그리고 주위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울리지 않는 별님은 너무 존경스럽다.
불사신아,
잘 지내니?
이쁜 사랑하고 행복 만땅 해라...
잘 지내니?
이쁜 사랑하고 행복 만땅 해라...

담편 너무 궁금해요.
금방 올려주실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