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맘

사랑이별 · #189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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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깡진사람 · 2006-01-06 04:59:35 · 조회 237
   아픔맘 달랠려고 난  술 마셨다
   적적한 고달픔을 술  로 싰는다

   어느땐가부터 한사람의 존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만나기도 하고 밥도 먹고...
   난 아주 기뻤다...
   묘한 기쁨이랄가... 아주 오래 느껴보지 못한 느낌이였다

   그러나  어느샌가  그녀는 내가 싫단다
  
   한 사람에대해 너무 생각한 탓인지
  나 한텐 크나큰 쇼크였다

  난 그를 진짜 좋아하는데  그녀는 날 행복해라고만 말한다

나만 행복해져서 뭘하나? 이렇게 말하는 그녀가 얄밉기만하고
나의 맘은 눈물흘린다  
난 니랑 행복해지구 싶다. 이렇게 말할땐 그녀는 ....

  행복한 얼굴하고 또 다른말 한다

여자들의 맘은 알기 바쁘다... 무슨 생각하는지는 거의 알만한데.

  싫다는 그녀를 ....
   난  이제 모르겠다....  조용히 영원히  그녀의 앞에서 사라져줄 생각이다.

    그러나 내가 더 아플거 같다
   그녀랑 만나지 못할거 같아서

   이런맘.... 누구든지 가져봤으리라 믿는다.

  어쩌면 좋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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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화니 · 2006-01-06 06:21:04
나두 조용히 그녀의 앞에서 사라지려구,,,,,,,,,,,,,,,,,,,,,,,,..................
반디불 · 2006-01-06 06:45:55
빠져나오기 힘들 정도까지 넘 깊이 사랑했네요...

또 하나의 슬픈 사랑이야기군...

여자들은 무슨 생각하고 계시는지......여자 두렵다.....

이런 사랑이 님의 전부 아닙니다...
나나쨩 · 2006-01-07 17:29:14
건 여자입장이라두 마찬가짐다..
여자들두 남자들이 대체 멀 생각하는지
진짜루 알구두 모를때가 많으니깐요..
그냥 님이 싫어서만 아닐껍니다..
그 여자두 님이 좋은데 어쩜 좋아하는
사람 보내줘야 하는 경우두 있잖씀까..
님 몰래 그 여자한테두 먼가 사연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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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땐 그사람이 보고싶습니다.은지2006-01-04 18:372597
좋은칭구&멋진사람YUYU2006-01-04 18:3123320
xxx !!xxx xx!! 격분해서 좀 화풀이 해야지GameLife2006-01-04 15:1531630
!!!!!!!!!!!!!!!!!!!이 죽일놈의 사랑!!!!!!!!!!!!!!!!!!!!!!!!!!!!!!!!F B I2006-01-04 14:182339
새해에는 인연 만나겟죠?아인2006-01-04 13:46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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