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나

사랑이별 · #189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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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놀자 · 2006-01-05 18:23:16 · 조회 233


하늘이 나를 나아주셨습니다.

하늘이 나를 키워주셨습니다.

나무로 바람을 막아주시고

나무로 비를 가려주셨습니다.


내가 자라는 그 동안

많고도 많은 슬픔이 있었습니다.

내가 자라는 그 동안

많고도 많은 기쁨이 있었습니다.

내가 자라는 그동안

많고도 많은 리별이 있었습니다.

내가 자라는 그 동안

많고도 많은 만남이 있었습니다.


내가 자라는 그동안

많고도 많았던 희로애락

많고도 많았던 우여곡절

내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삶이 되였습니다.


하늘이 나를 키워주듯이

나도 하늘을 키워냅니다.

바람에도 비에도 맞서 싸울수 있는

그런 하늘을 키워냅니다.


나를 키워준 하늘의 이름은

바로

부모랍니다.

내가 키우는 하늘의 이름은

바로

자식이랍니다.

그래서

자식이란 하늘은 언제나

부모라는 하늘아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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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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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 잇어요바람의 향기2006-01-06 02:302369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잔잔한호수2006-01-05 22:3923613
난 남자이니깐.......잔잔한호수2006-01-05 20:5823818
親孝行と愛情、どちが大事?(一つしか選べないとしらら~)바다2006-01-05 18:332337
▶ 하늘과 나돌이~놀자2006-01-05 18:23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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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나처럼 그래줄수 있나요(펌글)hwaya^^2006-01-05 14:182350
이슬 맺힌 사랑(2부)녹색추억2006-01-05 12:3723411
너무 보구싶어 그랬나보지`?키카이2006-01-05 03:4113822
여러분이면 어떻하겠습니까?사랑의 바보2006-01-05 03:212396
그대사랑합니다---timYUYU2006-01-05 01:332365
★ 당신의 별이되어..★마그로2006-01-04 22:4024820
맞는 사람인데 틀린계절에 만나서엿을가? 유리 꽃2006-01-04 22:3223311
나이는 우리 사랑에서 빠져라!오늘만2006-01-04 21:462433
◣우정&사랑 사이◢호박씨2006-01-04 21:272347
사랑겨울커피2006-01-04 21:172506
언제나 처음처럼내맘알지?2006-01-04 20:422348
◣남자들의 거짓말◢호박씨2006-01-04 19:1530524
힘들땐 그사람이 보고싶습니다.은지2006-01-04 18:372597
좋은칭구&멋진사람YUYU2006-01-04 18:3123320
xxx !!xxx xx!! 격분해서 좀 화풀이 해야지GameLife2006-01-04 15:1531630
!!!!!!!!!!!!!!!!!!!이 죽일놈의 사랑!!!!!!!!!!!!!!!!!!!!!!!!!!!!!!!!F B I2006-01-04 14:182339
새해에는 인연 만나겟죠?아인2006-01-04 13:46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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