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 !!xxx xx!! 격분해서 좀 화풀이 해야지

사랑이별 · #189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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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Life · 2006-01-04 15:15:06 · 조회 316
격분해서 오늘 좀 화풀이 해야겠어요
회원님들 이해해주세요 실례합니다.
저의 글은 여성을 상대한것 아니고 한 사람을 상대한것입니다.
오해마시길 바랍니다 그럼 시작해서 화풀이 좀 하겠습니다

x같은 세상살이 뭐가 이렇게도 사람 착잡하게 굴어
x같은 사랑감정 뭐가 이렇게도 사람 목마르게 굴어
한남자 한여자 만나서 아름다운 맘으로 사랑하면 그만 일껄
요즘 사랑 뭐가 이렇게도 복잡하고 아프기만하게 굴어

사랑하는 남자의 그 감정은 항상 싸구려 감정대우만 받고
아무리 노력하고 모든것 해줘도 항상 바닥인생 면치 못하고
그런 사랑을 좀 받는다고 꼴깝떠는 저 x같은 여자 ...
너 그 코가 높아 하늘찌른다한들 결국은 어느 남자의 앞에서 무릎꿇을껄
아무리 비싼척을 하고 온갖 잘난척을 다 떨어봣자
너도 사랑에 울게 될날이 있을껄 !

날 받아 안주는것은 니 마음 니 자유
그렇다고 따블할려고 꼬리치는것은 너무 파렴치한 일 아닌거샤?
날 거절하는것은 너의 선택 너의 권리
그렇다고 널 위해 준비한 내 선물 가져다가 딴놈하고 즐겨?!
니 딴 x이 그러구도 사랑을 한다고 웨쳐?!

내 앞에서 잘난척 온갖 귀공주 틀거지 다 차리더니
그 누군가 앞에서 지금 동네집 똥개처럼 꼬리 젖고 있어 ?!
내 앞에서 불타는 그런 개방녀로 보이더니
그 누군가 앞에서 지금 순수녀 위장으로 내숭 떨고 있어 ?!
어디까지 니 진실된 모양인 몰라도 ,,
어디까지 니 진실된 모양인지 알고 싶지도 않고 ,,
지금 니 모습 너한테 안어울린다 최저한 내가 보기에는
지금 니 모습 정말로 보기역겹다 최저한 내가 느끼기엔

있는 없는 내숭 다 떨면서 몸부림 치는 너를 보느라니
니가 참 불쌍하다.발 버둥치면서 해가는 니 꼴 정말 못봐주겠다.
온갖 지랄육갑떨어서 니가 얻는것이란 무엇인가 결과만 볼련다.
드럽고 치사하게 ....  내 사랑의 마음 담은 선물을
다른 남자 꼬시는데 사용하는 너의 추잡한 맘과 행동의 결과를 보겠다.

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고
오는게 있으면 가는게 있다
니가 얻는 과실은 니가 뿌린 씨앗때문이다.
그리고 한가지 고마운것 있다.
날 떠나준것은 정말 고맙다.너의 진면모 알게 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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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호박씨 · 2006-01-04 15:35:56
휴~남자 여자 여자 남자 ....
세상에 어쩌면 이 두가지 동물이 있을까?
둘중에 하나라도 빠지면 못되는 세상 ....

저런 년은 한바탕 때려도 화풀이 안될껄 !!
깸라프님 화풀이 다 됬으면
오늘 밤에는 쏘주한잔 하쇼~ 칭쭈이샤 ~

새로운 한해 이쁜사랑이 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 아자아자~ 파이팅 !!
ㅎHㅂrㄹrㄱi · 2006-01-04 15:49:38
ㅎㅎㅎ
여기서 스테레스를 푸는가............
GameLife · 2006-01-04 15:50:28
때리구 뭐구 내 글쎄 너무 한심해서 말도 안 나감다.
어찌므 글쎄 선물 해줬더니 그것으로 글쎄 다른 사람 꼬시는데 사용한답니까
쓰레기통에 버려도 내 그런거니 하겠는데 글쎄 ,,,
내 정마 지금 막 소름 끼침다 그런 사람을 사랑했었다는게 ,, 내 눈이 멀었지 휴 ~
꿈나무 · 2006-01-04 15:50:43
휴~~~요즘 이런여자 한둘임까 저런 잡것들은 남자들이 뭉쳐서
함 버릇 단단히 고쳐줘야 한다니깐 깸라프님 꼭 좋은여자 만나세요
홧팅
demo · 2006-01-04 15:52:12
저런 여자아는 사진 공개합소.
GameLife · 2006-01-04 15:59:12
꿈나무님 정말 내 사랑을 안받아주는것까지는 어쩔수 없는 운명이라구 생각했습다
근데 글쎄 어쩌면 사람이 이렇게 뒤통수 내리칠수가 있슴까 그냥 그 빤빤한 얼굴에 얼리워 넘어가서 날뛰였던 내가 바보지 ~ 지금 반성중이면서 이러구 있습니다

demo님 그냥 사진 공개해서 달리질것도 없고 그여자 이글 읽게 된다므 저절로 자긴거 알아차리구 다시는 이렇게 나쁜짓 안했슴 합니다 . 한때는 사랑했었던여자인데 그냥 좀 착하게 변했슴 하는 바램에서 글 올렸슴다 ,

해바라기님 내 정말 어디서 쪽팔려서 말도 못하고 지금 씩씩거립니다 이기다가 이렇게 쓰므 좀 속이 풀리겠는가 해서 이해해주쇼
민들레 · 2006-01-04 16:01:55
같은 여자로써 정말 격분하네요 어쩌면 사랑하는 마음을 고맙게 생각하고 간직해주지 못할 망정 그렇게 선물을 다른 남자 꼬시는데 쓸수가 있담니까 벼락 맞을껍니다 저란 사람은 껨라프님 생각도 하지마세요 저런 여자는 재수없습니다
ㅎHㅂrㄹrㄱi · 2006-01-04 16:07:31
ㅎㅎㅎ
소주나 한잔 하구 잊으소.
나어때? · 2006-01-04 16:40:13
그여자 정말 너무 했구나 !!! 그러길래 게임라이프님이 이렇게 노여워하지
욕 콱 더 해놓으세요 정신 좀 차리고 후에 또 다른 사람 상해하지 않게끔
세상 정말 불공평하네 누군 사랑받지 못하는데 누군 사랑해줘도 이렇게 처리하고 휴
그여자 이제 꼭 잘 살지 못할것입니다 자기 행복을 남의 고통위에 쌓자고 하는 사람안됨
GameLife · 2006-01-04 16:45:23
민들레님 저는 그여자 벼락 맞기도 뭐 어떻게 되기도 안바랍니다, 정말 더이상은 내가 준선물로 다른 남자 꼬시는데 쓰지 말길 바라는 마음뿐임니다.그렇게 처사할때 한번이라도 죄책감이 없었는지 정말 묻고 싶네요 , 내사랑이 그렇게도 보잘것 없었는지 정말 격분해요

해바라기님 소주 같이 합시다 그럼

나어때님 이런것은 정말 그여자 실수라구 보기에도 너무 안됨니다 . 정말 양심의 가책을 받고 저절로 뭔가를 느끼고 내 사랑을 저기 강물에 버리고 새로운 사랑해가길 바랄뿐입니다,내 감정 내 사랑을 이용해서 자기 다른 사랑을 채울려는 그여의 그 마음 정말 죄악이라고 생각합니다 , 휴
마그로 · 2006-01-04 16:56:01
그 마음 나도 잘 알꺼 같아요 힘내시구요 새해인만큼 멋진 사랑 하시길 ... 힘들어도 하지마세요 가치도 없는같아요 이런말 하면 뭐하지만 그냥 넓은 아량으로 베풀었다구 생각하세요
GameLife · 2006-01-04 17:03:11
마그로님 말대로 정말 가치도 없는 일인거 같해요 ㅜㅜ 저의 이런 비난성 글이 그여자의 물들어 버린 사상 바꿀수 있는것도 아닐테고 , 이런 글 하나로 죄책감을 느낄 여자도 아닐테고 ~ 그런 여자를 제대로 알아 보지도 못하고 사랑했던 내가 바보죠 휴 ~
ㅎHㅂrㄹrㄱi · 2006-01-04 17:12:24
ㅎㅎㅎㅎㅎㅎ
칸빠이!!!
바다 ^&^ · 2006-01-04 17:51:33
정말 잘 헤어졋어요.
그런 여자 일찍 떠나세요.
인제라두 진면모 알게 되여서 다행이네요.
zagar · 2006-01-04 17:51:47
이 글읽고 찔리는데가 잇는 여자들은 각성하라 !
GameLife · 2006-01-04 18:29:42
해바라기님 칸빠이 쭉쭉 마십시다 알콜로 내 기억속에 그 사람을 깨끗이 지우구 소독해버려야지 참 내원 ~

바다님 내 말이 그 말입니다 , 좋게 헤여지고 조용하게 잊고 살아 왔는데 오늘 이렇게 우연하게 이런 일을 알게 되고 잊혀가던 그 얼굴이 또 다시 떠올라서 글 쓴것입니다, 세상에 비밀이 없는가 봅니다 , 정말 좋게 갈라지고 조용하게 살아왔는데 ,,, 오늘 문뜩 이런 사실을 알고 철같은 사실 앞에서 정말 그녀를 더이상 좋게 생각할수가 없네요 ㅠㅠ

zagar님 정말 저의 글 보구 찔리는 여자는 딱 그 한사람이였으므 좋겠습다 , 이런 여자가 많다면 어디 연애를 겁나서 하겠슴까 , 진심으로 대해주구 뒤통수 깨우는 세상 무셉슴다
왕눈이^^ · 2006-01-04 19:07:40
정말 한심한 여자네요 어디 한번 잘 되나 봅시다 . 사람이 기본이가 안됐네요
어찌면 다른 사람 진심을 가지고 저렇게 처사할수가 있대요 천벌 받을겁니다 천벌을~
그여자분 꼭 이글을 클릭해서 보구 정말 잘못을 뉘우치길 바랍니다 너무 했어요
겨울커피 · 2006-01-04 21:06:55
요즘 세상이 만이 변하더니 여자들도 별난 여자 다 있네요
한 남자의 마음을 받아주고 안 받아주는건 여자이 선택이 라고 봐요
근데 어떻게 그 남자의 선물 가지고 다른 남자를 꼬실수 있을까?
진짜 이 세상 제일 못된 인간을 만났네요
근데 지금 이미 알았으니 좋은일 아니예여
만약 결혼이나 한 다음 알았으면 큰일 날번 했네
새해에는 새로운 사랑을 만나서 행복 하세요!!!
화이팅!!!^^
쁑쁑날자 · 2006-01-04 22:20:37
내 꼬리말 별로 안남기는 성질인데 이 글을 보니 정말 격분해서 글 남깁니다
겨울커피님 꼬리말대로 그여자 정말 너무 했네요 염치도 없는 저질입니다.
누구의 사랑이던 사랑하는 그마음 먼 죄가 있다고 그렇게 짓밟고 잘난척 한답니까
그 여자는 어느만큼 잘났길래 자길 사랑해주는 마음을 그렇게 뭉갠버린답니까
이제 보세요 꼭 그런것이 그여자한테로 고스란히 돌아 갈것입니다,
페 페 확 침 뱉고 상대도 하지마세요 그런 여자를 깸라프님 힘내세요
세상에 좋은 여자도 많습니다
반디불 · 2006-01-04 22:23:39
19세 이상이 읽어야 할 글이군....

X을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한심하지....

좋아서 좋아했으면 후회하지 말아야지....
GameLife · 2006-01-04 22:36:02
왕눈이님 저도 지금 이글을 보고 제발 뉘우치길 바랍니다 휴

겨울커피님 정말 나도 이렇게 비참해질쭐 몰랐습니다 , 내가 정말 왼만하면 그냥 눈감아 줄라고 했건만 왜 이렇게 사람이 휴 다행이도 님 말처럼 지금이래도 알게 됐으니 불행중의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쁑쁑날자님 꼬리말 고맙습니다 확실히 잘난 여자는 맞습니다만 얼굴만큼은 정말 이뻣는데 마음가짐이 이런줄 몰랐습니다 내가 바보죠 바보 ㅠㅠ

반디불님 x 는 그냥 모 글짜 대신 사용한것뿐입니다 , 좋아해서 좋아했었구요 사랑한것을 후회해본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의 글이 후회하는 글로 보이셨나요 ? 이것참 미안하게 됐네요 저 글 수평 안좋아서 오해하셨군요 , 저는 위대하지 못해서 이런 상황 앞에서 잘가가 행복해라 그런 멋있는거 못하겠어요 님이라면 할수 있겠지만 ,,,
바다 ^&^ · 2006-01-04 22:55:56
GameLife 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 세상에는 바람 안 새는 벽이 없죠.
저라두 많이 화날꺼 같습니다.자신이 준 선물 새로운 애인과 향수한다는거 많이 기분이 더럽죠.
그냥 춤이나 시원하게 텍텍 둬번 뱉으시구 마음의 평정 다시 찾아보세요.
이제 와서 다시 그런 사람 위해 자신의 기분 더럽힐 필요두 가치두 없잖아요.
이미 지나간 일은 발생한 일이구 이후 더 좋은 여자 만날꺼예요.
小龍女 · 2006-01-04 23:48:16
これだけ怒っていることはまだ愛しているということなの?
彼女も幸せになるように祈ります。

彼女があなたを裏切ったのは彼女の損ですね。だからと言って彼女を呪ったりするのは
よくないと思う。
あなたは自分の愛に忠実しました。それでいい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こんなことをしたらあなたは彼女と同じレベルの人間になってしまう。

いつか彼女のことを思い出した時、淡々として平気でいられるでしょう。
その時、あなたは本当に彼女から解放されることになるでようね。

GameLife  幸せになるように祈ります。
彼女も幸せになるように祈ります。
GameLife · 2006-01-05 01:45:03
바다님 다시 들어와줘서 고맙습니다 ,, 새해엔 꼭 좋은 사람 만나기에 ,,노력하겠슴다,
정말 사람 본질을 보면서 골라야지 휴 ~

쑈룽뉴님 ,,, 님 말도 도리 있는듯합니다
좀전 글을 하나 읽었는데 칭구가 메신쩌로 보내줘서 ,,, 你不能決定生命的长度,但你可以控制它的宽度

感激伤害你的人, 因為他磨炼了你的心志

感激欺骗你的人, 因為他增进了你的智慧

感激中伤你的人, 因為他砥砺了你的人格

感激鞭打你的人, 因為他激发了你的斗志

感激遺弃你的人, 因為他教导了你該独立

感激绊倒你的人 ,因為他強化了你的双腿

感激斥责你的人 ,因為他提醒了你的缺点

感激所有使你坚強的人。

이글을 보니 ,, 내 맘이 또 달라졌슴니다 , 흠 쑈룽뉴님도 행복하세요
좋은 코멘트 감사했습니다
CIA · 2006-01-05 02:28:26
전쟁같은 사랑을 했나보네요.
그녀는 왜 떠나간지 열심히 생각한적이 있어요?
님의 사랑을 받아준 그녀가 고맙다고 생각한적이 있어요?
사랑이란 땅 따먹기가 아니거든요.
입 내밀고 바지 벗는게 사랑이 아닙니다.
일단 여자를 존경하는것부터 배우는게 어떨가요?
GameLife · 2006-01-05 03:07:46
CIA님 글을 어떻게 읽는지 궁금하네요
그녀 저를 받아 안줬어요 , 맘 안들렀겟죠
저의 사랑 받아준 그녀 고맙게 생각한적 ?? 받아 준적 없다는것 글에서 못봣어요 ?
거절이라구요 ,, 뭘 생각해라는것이죠 ???
사랑이 땅따먹기 아닌것 알구요 입내밀고 바지벗는게 아닌것 아는데 ,,
저의 글속에서 사랑이 그런것으로 느껴졋어요 ??
저의 표달 낮은것인가 ? 님 이해력 부족한것인가 ? 다른 분들 알아 보는데 님만 왜 ???
일단 여자를 존중 ??
옳고 그름도 가르지 않는채 오직 여자라는 그 이유하나만으로 존중해줘야 해요 ??
세상에 법도 도덕도 없나요 ?? 맹목적인 존중 ?? 그게 바람직한것인가요 ???
요즘 세상 <꽃뱀> 이라는 단어는 왜 나왔는지 아나요 ?
란에보 · 2006-01-05 04:47:00
꼭 랩 같은 느낌...노래를 만들어 보면 어떨가요...ㅎㅎ 근데 궁금한것은 어떤선물을 해줬기에 남자 꼬시는데 쓰죠? 궁금...인연이 아니라구 생각하세여~
즐넷요~
CIA · 2006-01-06 06:19:43
꽃밭에서 사는 제가 보는 님의 모습이 너무나도 초라하네요.
꽃뱀에게도 다 거절당하다니..............
愛&#24375; · 2006-01-06 18:00:22
나쁜 기억 다 잊고 새해에는 아름다운 사랑하세요~
김영 · 2006-01-07 01:55:25
그 여자 어떠케 돼먹은 여잔지 정말 궁금하네요...
휴~~~ 여자들에 얼굴을 다 팔아먹엇네...
인간이라면 최소한 받은 선물을 그러케 가지고 장난할수가 없죠.
새해에는 진짜 착한 여자 만나서 사랑하시고...행복하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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