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님들 설 잘 쇴나요?
참 오래 기다리게 하셔서 죄송하구요...
근데 나름대로 생각이 있어서...
설전에 끝내버리면 설뒤엔 내가 반갑지두 않겠지?
2006년을 누구의 그리움도 없는 그런 시작으로 만들고 싶지 않아서...그래서...ㅎㅎㅎ
울 엄마가 그랬습니다...
내 잘하는거 딱하나가 있는데 그게 핑계대기!!!ㅋㅋㅋ
좋은거든 나쁜거든...하나밖에 없는 잘하는거라니 발양해 나가야져~
우리 엄마 참 힘들게 만드신 우점일텐데...캬캬...
우리 님들 2006년 행복과 사랑이 깃든 한해이길 바라면서...시작해볼가...
*****************************************************************
그렇게...참 오래 잤다...
다리도 보구...다리 저쪽편에서 생전에 날 젤 이뻐해주던 외할머니두 봤다...
외할머닌 변함없이 그렇게 자애롭게 웃고계셨다...
외할머니 품은 아직도 그렇게 따뜻할가?
외할머니 손은 아직도 약손이라서 내 아픈 마음 낫게 해줄가?
<할매~>난 외할머니를 향해서 달렸다...
<수하야~>
다리 절반쯤 갔을가?
뒤에서 부르는 소리에 난 멈춰섰다...
<수하야...돌아와...내가 옛말 해줄게...>
뒤를 돌아봐두 누구도 없다...
그냥 말소리만 들린다...
<아주 나쁜 남자애가 있었어...집에서 너무 받들어서 자기밖에 모르구...
그래서 마깥잖으면 싸우고...
그러다가 어떤 여자애를 알게 되였대...
씩씩하구,당당하구,이쁘구,귀엽구...
넘 근사한 여자인데 자기가 그렇게 멋진줄도 모르고 사는 여자래...
그런 바보같은 여자라서 누군가가 그렇게 사랑해두 모르는 여자래...>
혹시 나보구 하는 말?왠지 따뜻하다...
난 다리에 걸터앉은 채로 발로 물장구를 치면서 귀를 기울인다...
<수하야...바보야...왜 그렇게 힘들면서 찍소리 안하구 있었니?
기억나니?우리 반년후에 만나던 날...
그날 조선배를 보구 당황해하던 너를 보고 너가 기다리던 사람인지 알았어...
당황해하면서도 그렇게 숨기려구 애 쓰는 너가 고맙기도 안스럽기두 했어...
내가 그 남자가 나타나면 너 놓아주겠다구 약속해놓구...왠지 너 못보내주겠더라...
막무가내로 널 붙들어 놓고싶고.내 여자로 만들고 싶고...
회사에서 가끔씩 멍~해있는 조선배를 보면서...
불안한 기색을 숨기면서 날 만나는 너를 보면서...
내가 죄를 짓는거 알면서두 그냥 너 붙들고 있었다...
그럴수밖에 없었고...그러구 싶었어.
근데...너가 우리 집에 들어오겠다구 말하던 그날...
생각해보니 내가 참 못났더라...
너를 사랑한다면서...그러면서 너를 놓아주겠다는 약속하나 못지키구...
너가 어떻게 그사람을 기다려왔는가 뻔히 알면서도...
그래서 너 떠난거야...
너앞에서 무슨 변명이라두 핑계라도 대구 싶엇지만 용기가 없었어...
어떻게 떠났는가가 중요하지 않다구 생각했다.
그냥,너가 행복할수만 있다면...
너가 너 사랑 찾을수만 있다면...
너도 언젠간 날 용서하구 나한테 감사하겠지...그 생각했어...
조선배 낯색이 좋아진걸 봐서...
둘이 행복한가부다...생각했어...
근데 그러다가 조선배가 다른 여자 만나는거 부딪치게 되였고...
그때야 너하구 조선배가 다시 사귀지 않은걸 알았어...
난 내가 떠나면 둘이 당연히 같이 있을거구,
당연히 행복할거라구 생각햇어...
근데 너혼자서 그런 고생하구 있었다니...
너희 숙사밑에서 너앞에 나설 면목이 없어 며칠을 서성댔어...
너 많이 수척했더라...
그러다가 용기를 내서 다가간 나를 거절하는 차거운 너를 보고
자신이 얼마나 미웠는지 몰라...
우리 수하는 언제나 밝은 모습이였었는데 내가 널 차갑게 만들었어...
그러다가 내 프로포즈를 받아들이는 너,너무 불안해보였어...
너 그거 알아?내 프로포즈를 받아들이고 엄청 떨고있었던거...
너 불안,다 이해해...내가 너 꼭 안고 다신 너 떨게 안할거야...이렇게 맹세했어...
이튿날...너가 없어졌어...
솔직하게 예상하구 있었어...
내가 아픈거 너가 없어져서 아픈거 아니야...
달아날만치 널 아프게 했다는게 너무 아팠어...
그래서 이제부턴 하늘끝까지라도 가서 너 찾아 너 지키겠다구...생각햇어.
근데...미영씨가 너 딱친구라니...
조선배가 만나고 있는 여자인데 너 딱친구라니...
무작정 조선배하구 한바탕 싸우고...
그래서 조선배가 너 떠난 이유를 알게 되였어...
그 이유 나 죽어두 너 모르게 하구 싶었어...
나 어떻게 하던 너 데리구 떠나고싶엇는데...
그렇게 망가지면서…그렇게 무너지면서두 그 이유 알려는 너를 더이상 말릴 힘이 없더라…
너가 미쳐버릴가봐 겁이났어...너 그런모습 첨이야...
근데 너가 이렇게 힘들지 알았더라면 너를 무조건 끌고 나왔어야 되는데...
수하야...이젠 다 지나갔어...이젠 내가 있잖아...
이젠 그냥 내곁에 있어...
이젠 내가 너 지킬게...
수하야...수하야...
돌아와…내가 기다리고있잖아…돌아와…>
진이다...
진이 손을 잡고싶다…
근데 진이가 보이지 않는다…
다른 목소리들도 들려온다…
<수하야…미안해…미안해…일어나서 이 못난 친구 때려줘…>
영미인것 같다…
<수하야...너한테 용서를 빌지도 못하겟다…그냥 눈만 떠…내가 사라져줄게…>
빈이의 목소리다…
<수하야 돌아와…내가 기다리잖아…>
진이다…
세사람의 목소리가 엇갈려가며 들려와 나를 너무나 헷갈리게 한다…
돌아가선?
돌아가선 내가 얘들을 마주할 용기가 있을가?
옛날 수하로 돌아갈수 있을가?
그래두 할머니품이 젤 좋아…
쬬꼬말때부터 외할머니의 품에 안기기만 하면 그 어떤 두려움도 그어떤 불안함두 없었다…
하늘이 무너진대두 외할머니가 막아줄거니까 난 포근하기만 했었다…
외할머니쪽으로 다가가는데 외할머니가 팔을 벌려주지 않는다…
<할매…왜 그래…나 잊은거야?할매…나 힘들어…나 안아줘…흑…>
<우리 수하 힘들구나…
그건 우리수하 아직 못해논 일이 있어서야…
그래서 할매가 너 못데려가…
우리 수하,잘 해낼수 있을거야…>
외할머닌 그렇게 사라져버렸다…
오도가도 못한다…
진이의 목소리가 점점 히미해진다…
진이가 힘들어하구 있다…
진이가 보구싶다…
뭐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그냥 진이가 보구싶다…
난 안깐힘을 다내여 눈을 떴다…
근데...내눈에 들어오는건 진이가 아니라...
웬 꼬마가 쌩글거리며 날 들여다 보구있었다...
<너...뭐야?>
당황해하는 나를 보면서 더욱 쌩글거린다...
<나...성이...^^>
참 오래 기다리게 하셔서 죄송하구요...
근데 나름대로 생각이 있어서...
설전에 끝내버리면 설뒤엔 내가 반갑지두 않겠지?
2006년을 누구의 그리움도 없는 그런 시작으로 만들고 싶지 않아서...그래서...ㅎㅎㅎ
울 엄마가 그랬습니다...
내 잘하는거 딱하나가 있는데 그게 핑계대기!!!ㅋㅋㅋ
좋은거든 나쁜거든...하나밖에 없는 잘하는거라니 발양해 나가야져~
우리 엄마 참 힘들게 만드신 우점일텐데...캬캬...
우리 님들 2006년 행복과 사랑이 깃든 한해이길 바라면서...시작해볼가...
*****************************************************************
그렇게...참 오래 잤다...
다리도 보구...다리 저쪽편에서 생전에 날 젤 이뻐해주던 외할머니두 봤다...
외할머닌 변함없이 그렇게 자애롭게 웃고계셨다...
외할머니 품은 아직도 그렇게 따뜻할가?
외할머니 손은 아직도 약손이라서 내 아픈 마음 낫게 해줄가?
<할매~>난 외할머니를 향해서 달렸다...
<수하야~>
다리 절반쯤 갔을가?
뒤에서 부르는 소리에 난 멈춰섰다...
<수하야...돌아와...내가 옛말 해줄게...>
뒤를 돌아봐두 누구도 없다...
그냥 말소리만 들린다...
<아주 나쁜 남자애가 있었어...집에서 너무 받들어서 자기밖에 모르구...
그래서 마깥잖으면 싸우고...
그러다가 어떤 여자애를 알게 되였대...
씩씩하구,당당하구,이쁘구,귀엽구...
넘 근사한 여자인데 자기가 그렇게 멋진줄도 모르고 사는 여자래...
그런 바보같은 여자라서 누군가가 그렇게 사랑해두 모르는 여자래...>
혹시 나보구 하는 말?왠지 따뜻하다...
난 다리에 걸터앉은 채로 발로 물장구를 치면서 귀를 기울인다...
<수하야...바보야...왜 그렇게 힘들면서 찍소리 안하구 있었니?
기억나니?우리 반년후에 만나던 날...
그날 조선배를 보구 당황해하던 너를 보고 너가 기다리던 사람인지 알았어...
당황해하면서도 그렇게 숨기려구 애 쓰는 너가 고맙기도 안스럽기두 했어...
내가 그 남자가 나타나면 너 놓아주겠다구 약속해놓구...왠지 너 못보내주겠더라...
막무가내로 널 붙들어 놓고싶고.내 여자로 만들고 싶고...
회사에서 가끔씩 멍~해있는 조선배를 보면서...
불안한 기색을 숨기면서 날 만나는 너를 보면서...
내가 죄를 짓는거 알면서두 그냥 너 붙들고 있었다...
그럴수밖에 없었고...그러구 싶었어.
근데...너가 우리 집에 들어오겠다구 말하던 그날...
생각해보니 내가 참 못났더라...
너를 사랑한다면서...그러면서 너를 놓아주겠다는 약속하나 못지키구...
너가 어떻게 그사람을 기다려왔는가 뻔히 알면서도...
그래서 너 떠난거야...
너앞에서 무슨 변명이라두 핑계라도 대구 싶엇지만 용기가 없었어...
어떻게 떠났는가가 중요하지 않다구 생각했다.
그냥,너가 행복할수만 있다면...
너가 너 사랑 찾을수만 있다면...
너도 언젠간 날 용서하구 나한테 감사하겠지...그 생각했어...
조선배 낯색이 좋아진걸 봐서...
둘이 행복한가부다...생각했어...
근데 그러다가 조선배가 다른 여자 만나는거 부딪치게 되였고...
그때야 너하구 조선배가 다시 사귀지 않은걸 알았어...
난 내가 떠나면 둘이 당연히 같이 있을거구,
당연히 행복할거라구 생각햇어...
근데 너혼자서 그런 고생하구 있었다니...
너희 숙사밑에서 너앞에 나설 면목이 없어 며칠을 서성댔어...
너 많이 수척했더라...
그러다가 용기를 내서 다가간 나를 거절하는 차거운 너를 보고
자신이 얼마나 미웠는지 몰라...
우리 수하는 언제나 밝은 모습이였었는데 내가 널 차갑게 만들었어...
그러다가 내 프로포즈를 받아들이는 너,너무 불안해보였어...
너 그거 알아?내 프로포즈를 받아들이고 엄청 떨고있었던거...
너 불안,다 이해해...내가 너 꼭 안고 다신 너 떨게 안할거야...이렇게 맹세했어...
이튿날...너가 없어졌어...
솔직하게 예상하구 있었어...
내가 아픈거 너가 없어져서 아픈거 아니야...
달아날만치 널 아프게 했다는게 너무 아팠어...
그래서 이제부턴 하늘끝까지라도 가서 너 찾아 너 지키겠다구...생각햇어.
근데...미영씨가 너 딱친구라니...
조선배가 만나고 있는 여자인데 너 딱친구라니...
무작정 조선배하구 한바탕 싸우고...
그래서 조선배가 너 떠난 이유를 알게 되였어...
그 이유 나 죽어두 너 모르게 하구 싶었어...
나 어떻게 하던 너 데리구 떠나고싶엇는데...
그렇게 망가지면서…그렇게 무너지면서두 그 이유 알려는 너를 더이상 말릴 힘이 없더라…
너가 미쳐버릴가봐 겁이났어...너 그런모습 첨이야...
근데 너가 이렇게 힘들지 알았더라면 너를 무조건 끌고 나왔어야 되는데...
수하야...이젠 다 지나갔어...이젠 내가 있잖아...
이젠 그냥 내곁에 있어...
이젠 내가 너 지킬게...
수하야...수하야...
돌아와…내가 기다리고있잖아…돌아와…>
진이다...
진이 손을 잡고싶다…
근데 진이가 보이지 않는다…
다른 목소리들도 들려온다…
<수하야…미안해…미안해…일어나서 이 못난 친구 때려줘…>
영미인것 같다…
<수하야...너한테 용서를 빌지도 못하겟다…그냥 눈만 떠…내가 사라져줄게…>
빈이의 목소리다…
<수하야 돌아와…내가 기다리잖아…>
진이다…
세사람의 목소리가 엇갈려가며 들려와 나를 너무나 헷갈리게 한다…
돌아가선?
돌아가선 내가 얘들을 마주할 용기가 있을가?
옛날 수하로 돌아갈수 있을가?
그래두 할머니품이 젤 좋아…
쬬꼬말때부터 외할머니의 품에 안기기만 하면 그 어떤 두려움도 그어떤 불안함두 없었다…
하늘이 무너진대두 외할머니가 막아줄거니까 난 포근하기만 했었다…
외할머니쪽으로 다가가는데 외할머니가 팔을 벌려주지 않는다…
<할매…왜 그래…나 잊은거야?할매…나 힘들어…나 안아줘…흑…>
<우리 수하 힘들구나…
그건 우리수하 아직 못해논 일이 있어서야…
그래서 할매가 너 못데려가…
우리 수하,잘 해낼수 있을거야…>
외할머닌 그렇게 사라져버렸다…
오도가도 못한다…
진이의 목소리가 점점 히미해진다…
진이가 힘들어하구 있다…
진이가 보구싶다…
뭐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그냥 진이가 보구싶다…
난 안깐힘을 다내여 눈을 떴다…
근데...내눈에 들어오는건 진이가 아니라...
웬 꼬마가 쌩글거리며 날 들여다 보구있었다...
<너...뭐야?>
당황해하는 나를 보면서 더욱 쌩글거린다...
<나...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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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후후후
글 보구 일빠 하자구 불이 나게 달아왔던니...ㅠㅠ
그래.
풍령이야 항상 이쁘지..
ㅎㅎㅎ
글 보구 일빠 하자구 불이 나게 달아왔던니...ㅠㅠ
그래.
풍령이야 항상 이쁘지..
ㅎㅎㅎ
어머...이렇게 빨리?
ㅉㅉㅉ글은 읽기나 읽구 플달아?
근데 풍령이 이쁘다니가 용서한다...헤헤~
나뚜 해바라기가 참 좋아~^^
ㅉㅉㅉ글은 읽기나 읽구 플달아?
근데 풍령이 이쁘다니가 용서한다...헤헤~
나뚜 해바라기가 참 좋아~^^
ㅋㅋ..
울다 웃게 만든다..
성이? 얘는 또 누구?
누구애 벌써 태여난건 아니겠지?
울다 웃게 만든다..
성이? 얘는 또 누구?
누구애 벌써 태여난건 아니겠지?
ㅎㅎㅎ
니 상상력이 더 죽인다...^^
성이...음...내 팬(?ㅎㅎ)이 넣어달라구 한 사람...
성이를 등장시키는 바람에 또 좀 길어질것같다...ㅋㅋㅋ
길어지면 좋아 나빠?솔직하게...
니 상상력이 더 죽인다...^^
성이...음...내 팬(?ㅎㅎ)이 넣어달라구 한 사람...
성이를 등장시키는 바람에 또 좀 길어질것같다...ㅋㅋㅋ
길어지면 좋아 나빠?솔직하게...
전번날 반전 죽이든데..
또 먼 애까지 튀여나오네요..ㅋ
근데 내가 20편까지밖에 못봣다니..
이렇게까지 내가 쉼터 안돌아다녓나 싶엇죠..ㅋ
오늘 한꺼번에 보니까 좋네요..
좋은 한해가 되길...
또 먼 애까지 튀여나오네요..ㅋ
근데 내가 20편까지밖에 못봣다니..
이렇게까지 내가 쉼터 안돌아다녓나 싶엇죠..ㅋ
오늘 한꺼번에 보니까 좋네요..
좋은 한해가 되길...
으나님두 좋은 한해가 되시길...
걸구 우리 좀 합작해요^^
뭐냐면 귀속말로...<타임씹기>...ㅋㅋㅋ
타임팬이 너무많아서 소식이 흘러나가면 우리 혼빵나요...^^
걸구 우리 좀 합작해요^^
뭐냐면 귀속말로...<타임씹기>...ㅋㅋㅋ
타임팬이 너무많아서 소식이 흘러나가면 우리 혼빵나요...^^
캬캬..
대장금처럼 인기정상 만든다 이거냐?
100집까지 만들어라..
근데 글 올리는것두 스피드문제다
내 시집가기전에
상황파악하구 경험이라두 하나 더 쌓게..
(^_____^$) 또 타령하네.. ㅋ
대장금처럼 인기정상 만든다 이거냐?
100집까지 만들어라..
근데 글 올리는것두 스피드문제다
내 시집가기전에
상황파악하구 경험이라두 하나 더 쌓게..
(^_____^$) 또 타령하네.. ㅋ
ㅎㅎㅎ
이렇게 타령할때보면 아마 진짜 니가 밑진다는 생각두 한다...ㅋㅋ
지금상황 스피드 따질때나?
한집쓰구나면 담집이 걱정인데...ㅎㅎㅎ
나두 빨리 결말짓고싶어...
다른 사람보다 내가 더 결말이 어떤건가 궁금해...ㅎㅎㅎ
나절로두 지금 어떤 결말을 했음 좋을지 몰라서 지금 이렇게 뭐찌뭐찌...
이렇게 타령할때보면 아마 진짜 니가 밑진다는 생각두 한다...ㅋㅋ
지금상황 스피드 따질때나?
한집쓰구나면 담집이 걱정인데...ㅎㅎㅎ
나두 빨리 결말짓고싶어...
다른 사람보다 내가 더 결말이 어떤건가 궁금해...ㅎㅎㅎ
나절로두 지금 어떤 결말을 했음 좋을지 몰라서 지금 이렇게 뭐찌뭐찌...
풍령님의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풍령님도 이젠 힘들긴 힘든거 같네요 친구 이름 미영이를 영미라고 까지 쓰는것봐서는...ㅋㄷㅋㄷ... 저 훌륭한 독자 지요??? 다음집 기대합니다~~~!!!
(추신:다시한번 끝말까지 다 쓴 글밖에 안보겟다고 맹세합니다!!!기다리는게 너무 힘듭니다...ㅠㅠ...)
풍령님도 이젠 힘들긴 힘든거 같네요 친구 이름 미영이를 영미라고 까지 쓰는것봐서는...ㅋㄷㅋㄷ... 저 훌륭한 독자 지요??? 다음집 기대합니다~~~!!!
(추신:다시한번 끝말까지 다 쓴 글밖에 안보겟다고 맹세합니다!!!기다리는게 너무 힘듭니다...ㅠㅠ...)
ㅎㅎㅎ
걱정두 많어 새기.....
그러다가 주름살이랑 더 생긴다는거 몰라.....
걱정두 많어 새기.....
그러다가 주름살이랑 더 생긴다는거 몰라.....
ㅎㅎ, 이제야 글을 올리셧네용~
한참이나 기둘렷는데..
글의 결말이 좋아야,
여운을 남길수 잇을것 같따는...
그래서 기대기대왕기대 ^^*
한참이나 기둘렷는데..
글의 결말이 좋아야,
여운을 남길수 잇을것 같따는...
그래서 기대기대왕기대 ^^*
ㅋㅋㅋ
역시 풍령님의 글이라....
슬슬 구미르 당기게 하는대요.....
역시 풍령님의 글이라....
슬슬 구미르 당기게 하는대요.....
이제야.. ..
내 눈이...
풍령에 글을 어루만져 봣음니다..
ㅋㅋ
늦엇져?..
수하가 돌아 오면..
다시는 힘들게 안한다는..
진이에 횡설수설처럼.....
저두 늦게 읽는만큼.. 두번 훓어 읽을게염...
.
.
날씨가 많이 추워졋음니다..
옷 많이 껴입으시구여..
새로 등장한 성이는..
힘든 세상 인식 못하는?..
꼬맹일거란 생각에..
기분이 꺼뿐해집니다?..
.
.
내 눈이...
풍령에 글을 어루만져 봣음니다..
ㅋㅋ
늦엇져?..
수하가 돌아 오면..
다시는 힘들게 안한다는..
진이에 횡설수설처럼.....
저두 늦게 읽는만큼.. 두번 훓어 읽을게염...
.
.
날씨가 많이 추워졋음니다..
옷 많이 껴입으시구여..
새로 등장한 성이는..
힘든 세상 인식 못하는?..
꼬맹일거란 생각에..
기분이 꺼뿐해집니다?..
.
.
설만천?님...
ㅎㅎㅎㅎㅎㅎ고맙구여...그건요,내가 일부러 틀리게 적은거예요...
내가 틀리게 안적으면 님 영원히 내글에 리플 안달거잖아요?ㅋㅋㅋ
(또 내 특기자랑...핑계대기...^^)
해바라기...
요즘은 년하가 넘 따라다녀서 일부러 주름살 늘군다는...웩~~ㅎㅎㅎ
기적님...
건 모르고 하시는 말씀...
결말이 슬퍼야 여운이 더 남을거 같다는...
반디불님...
님글도 넘 좋던데요...근데 집에 불이나 좀때네요...자꾸 외박하지 말구...ㅎㅎㅎ
모래시계님...
그래두 그 눈으로 찾아봐주셨다는것만으로 넘 감사하다느...
성이의 등장...성이의 신분...맘에 드시나요?ㅋㅋㅋ
성이 멋있게 써야지...내가 이뻐해줄꼬야~^^
ㅎㅎㅎㅎㅎㅎ고맙구여...그건요,내가 일부러 틀리게 적은거예요...
내가 틀리게 안적으면 님 영원히 내글에 리플 안달거잖아요?ㅋㅋㅋ
(또 내 특기자랑...핑계대기...^^)
해바라기...
요즘은 년하가 넘 따라다녀서 일부러 주름살 늘군다는...웩~~ㅎㅎㅎ
기적님...
건 모르고 하시는 말씀...
결말이 슬퍼야 여운이 더 남을거 같다는...
반디불님...
님글도 넘 좋던데요...근데 집에 불이나 좀때네요...자꾸 외박하지 말구...ㅎㅎㅎ
모래시계님...
그래두 그 눈으로 찾아봐주셨다는것만으로 넘 감사하다느...
성이의 등장...성이의 신분...맘에 드시나요?ㅋㅋㅋ
성이 멋있게 써야지...내가 이뻐해줄꼬야~^^
성이는 꼬마잖아여...
꼬마를 이뻐해주면 멀할건뎅...
휴..
어른 만들어 조오............
꼬마를 이뻐해주면 멀할건뎅...
휴..
어른 만들어 조오............
성이 어른 만들어놓구 이뻐하면 큰일 치지...
진이는 어쩌구...ㅋㅋㅋ
지금 가따나 복잡해서 죽겠건만 성이까지 그런데 말려들면
이 소설 끝나기전에 내가 미쳐버릴것 같다는...ㅋㅋㅋ
진이는 어쩌구...ㅋㅋㅋ
지금 가따나 복잡해서 죽겠건만 성이까지 그런데 말려들면
이 소설 끝나기전에 내가 미쳐버릴것 같다는...ㅋㅋㅋ
미워....................................................................................
하하하...
왜 성이는 넣어달라했나 후회하구 있져?ㅋㅋㅋ
후회해두 늦었음...
이젠 성이는 내 손아귀에서 논다는...캬캬캬
왜 성이는 넣어달라했나 후회하구 있져?ㅋㅋㅋ
후회해두 늦었음...
이젠 성이는 내 손아귀에서 논다는...캬캬캬
캭;;;;;;
머야..
천자같이 플 달았더니..
으흐흑;;;;;;
머야..
천자같이 플 달았더니..
으흐흑;;;;;;
간단히 다시.. 후..
그지? 내가 밑지는거 같지?
크윽;;; 니가 그러니 더 슬퍼질란다..
모래시계님의 의해
성이가 소설에 개입된다.... 음...
그럼 나두 끼워줘...
왔다가 사라지는 바람... 하얗게 유동하는...
진이쪽? ㅋㅋ... 닌데 맞겠다
농담이고...
다음집 빨리 올려주삼..
내가 시집가기전에.. 881 잉?
그지? 내가 밑지는거 같지?
크윽;;; 니가 그러니 더 슬퍼질란다..
모래시계님의 의해
성이가 소설에 개입된다.... 음...
그럼 나두 끼워줘...
왔다가 사라지는 바람... 하얗게 유동하는...
진이쪽? ㅋㅋ... 닌데 맞겠다
농담이고...
다음집 빨리 올려주삼..
내가 시집가기전에.. 881 잉?

그래두 이쁘게 봐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