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월3일 나 인생에 또 하나의 처음으로 기록되다
오늘 철들고 처음으로 울었다...
밖으로는 쓰디쓴 눈물이 흘렀지만...
내 가슴속에서는 피가 흘렀다....
난 내한텐 이런일이 없을거라고...
난 다른 애들이랑은 다를거라고...
난 사이버라두 미래를 바라다보았는데...
난 너하나만 바라보면서 웃고 있었는데...
난 니가 있어서 참 행복을 느꼇는데....
난 정말로 잘해나가고 싶었다고...
난 정말로 잘해주고 싶은 마음뿐이였다고...
난 그냥 너의 바보통으로 있는것이 행복했다고,,,
난 니한테서 영원히 그 쪽지가 안오길 빌었었는데...
끝네............................
ㅎㅎ ~ 애들은 울면서 큰다메..
그래 새해인데 나도 한번커보자.
원망은 안할게.. 그치만...
정말로 사랑은 했었다,.
후회는 없었다,
니가 있는동안 행복을가져다주어서
내가 없는 인생 너두 행복하길바랄게..
니가 없는 내 인생두 행복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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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잠시는 맘이 아프겠지만
이별은 또 다른 사랑의 시작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힘내세요~~
이별은 또 다른 사랑의 시작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힘내세요~~
울지는 마요...행복하게 살아야죠...
자격 없는 말일지는 몰라도.
자격 없는 말일지는 몰라도.
갈라졋다는게 중요한게 아니구
하루빨리 슬픔에서 헤여나와서
더 견강히,씩씩하게,명랑하게
살아가는 노력을 하는게 중요하다구 봐요.
뭔일이든 그냥 둥글둥글하게 생각하구 넘어가요!!!
하루빨리 슬픔에서 헤여나와서
더 견강히,씩씩하게,명랑하게
살아가는 노력을 하는게 중요하다구 봐요.
뭔일이든 그냥 둥글둥글하게 생각하구 넘어가요!!!
있게 먼 말임까?
혹시 왕롄 ???
휴~~~ 왕롄은 그리 되기 마련이니 우는수밖에 ......
다음은 현실속에서 찾으세유!!!
혹시 왕롄 ???
휴~~~ 왕롄은 그리 되기 마련이니 우는수밖에 ......
다음은 현실속에서 찾으세유!!!
2006년 1월 4일 나 거울은 잠에서 깨여났다...
그리고 거울보며 씨~익 한번웃고
흥얼흥얼 하며 아침밥을 해서 먹고
따스한 해빛보러 밖에 산책 나갔다...
오늘부터 이 거울은 새로운 삶을 시작할것이다...
그리고 거울보며 씨~익 한번웃고
흥얼흥얼 하며 아침밥을 해서 먹고
따스한 해빛보러 밖에 산책 나갔다...
오늘부터 이 거울은 새로운 삶을 시작할것이다...
저번에 거울님의 사랑고백에 너무나도 감동먹었는데 그 사랑이야기가 벌써 끝이네요.참 행복할줄 알았는데......아무튼 힘내세요!!!!!
바보같은게 사람말을 듣지 않던게 당했구나 형님말을 좀 들었으면 이런 고통두 없지 쯔쯔쯔
회답이 늦었슴니다... 저 마음정리를 좀 하느라 늦었어요...
아이디도 바꾸고,,, 심리상태도 바꾸었지만 ,,, 가슴에 새겨진 상처는 잊혀지지 않네요...
사랑이란거.......ㅎㅎ ~ 웃겨워요... 사랑은 참말로... 옆에있어두 골치 없어두 골치네요
플 남겨주신분들 감사함니다...
나 밥정말루 꽝~꽝~ 먹으면서 ... 지낼거에요...
아이디도 바꾸고,,, 심리상태도 바꾸었지만 ,,, 가슴에 새겨진 상처는 잊혀지지 않네요...
사랑이란거.......ㅎㅎ ~ 웃겨워요... 사랑은 참말로... 옆에있어두 골치 없어두 골치네요
플 남겨주신분들 감사함니다...
나 밥정말루 꽝~꽝~ 먹으면서 ... 지낼거에요...

꼭 그사람 없어두 좋은 삶 살거예요...
왜냐면.... 누구보다 선량하구 착하고 따듯한 마음을 가진 당신이기에
잠시......힘들더라도 힘내세요...
더 좋은 삶이 더 좋은 당신의 반쪽이 어디선가 기다리고 있을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