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글을 써내려갔음 좋을지
잘 모르겟네요!!!
현재 난 일본에 있고 여친은 중국에 ...
우린 만나본지도 인젠 5년이 돼갑니다
첨엔 우린 전화로 통화해도
전화를 놓는것이 정말 아쉬워햇건만 ...
지금은 좀만 침묵이 흐르면
여친은 할말이 없으면 전화를 끊차고 하네요 ...
그럴때면 혹시 중국측에서 남친이라도
생기지 않았을까?하는 잡생각도 하군합니다
남친으로 생겨서 믿어줘야겟지만 ...
난들 그 상태에 처해있으면
왜 잡생각이 안나겟어요!!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구 번마다 ...
이제 얼마 안되면 여친 만나러
중국에 가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상태에서 내가 가야할까요?
지금 어쨋으면 좋을지 잘 모르겟네요
글쎄 남자로 생겨서 넘 망설이지만
일딴 만나보는것도 상책이라고 생각하지만...
기실 우린 5년 사귀엿다 하지만
서로 대방을 리해도 못하는 처지입니다
5년동안 단 순진한 연인관계로 지탱해 온것뿐입니다
나도 옛날엔 그만둘까 생각햇었는데
차라리 일본에서 좋은 만남으로 시작할까하고
생각햇었지만 ...
일본에 와서 새로운만남이 기회도 없고
이때까지 일본에 와서 조선족 여자들을 만나본것도
2명뿐입니다
나도 고민도 많이 햇습니다
어찌하여야 되냐구 ...
나이도 20대 후반이구
이맘때면 적적한감도 많이 느끼는것은
누구나 다 알것이겟지만 ...
열분 제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중국에 가서 만나는것이 옳을까요?
아니면 아예 그만 두는것이 옳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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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유리 꽃님 코멘트 감사합니다
난 후회같은걸 보다 잘 하는 사랍입니다
이전에 첨 만낫을땐 나는 그녀에 대해
좋은 인사을 남겻어요
그래서 어느하루 그녀에게 고백햇었는데
그녀에게 거절을 당할줄이야...
그녀는 아직 나이가 어리니 연애같은거 하기 싶질 않다고...
그래서 속상한 나머지 난 상해로 가버렷어요
상해에서 좀 있다가 일본으로 오게 됏어요
일본에 와서 어느하루 그녀한테서 전화받았어요
전화번호는 QQ에 남긴걸 보고 혹시나 해서 전화햇다네요 ~~
그후부턴 난 시간이 있으면 전화도 해주고 햇습니다
그러던 어느하루 그녀한테서 편지를 받게 되엿습니다
편지 내용은 :
그때 그당시 자기가 넘 어려서 아무것두 몰랏다고 ...
인제야 깨달았지만 넘 늦지 않았는지
모르겟지만 만약 오빠가 내에 느낌,감정이 변하지 않았으면
우리 연인의 첫걸음을 걸어보질 않겟는가고
말임다
그렇게 우리는 장거리 연인관계로 이때까지
걸어왔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싸이판에 갔다가 작년에 돌아왔거든요
나도 한번쯤은 만나보는것도 좋을지않을까하고 생각하지만
내 지금 상태에 중국에 한번 같다오면
부담이 넘 큼니다
특히 경제 방면에서 ...
지금 취직활동을 시작하니까
경비도 많이 들꺼고
울 학교 학비도 엄청나게 비싸니까 ...
중국에 한번 갔다오면
나는 정말 지금 보다도 더 힘들게 살아야 합니다
때문에 그녀가 나에 대한 가치가 얼마냐 이것도 많이
생각 해봣지만 ...
답안을 모르겟네요 ㅜㅜㅜㅜ
난 후회같은걸 보다 잘 하는 사랍입니다
이전에 첨 만낫을땐 나는 그녀에 대해
좋은 인사을 남겻어요
그래서 어느하루 그녀에게 고백햇었는데
그녀에게 거절을 당할줄이야...
그녀는 아직 나이가 어리니 연애같은거 하기 싶질 않다고...
그래서 속상한 나머지 난 상해로 가버렷어요
상해에서 좀 있다가 일본으로 오게 됏어요
일본에 와서 어느하루 그녀한테서 전화받았어요
전화번호는 QQ에 남긴걸 보고 혹시나 해서 전화햇다네요 ~~
그후부턴 난 시간이 있으면 전화도 해주고 햇습니다
그러던 어느하루 그녀한테서 편지를 받게 되엿습니다
편지 내용은 :
그때 그당시 자기가 넘 어려서 아무것두 몰랏다고 ...
인제야 깨달았지만 넘 늦지 않았는지
모르겟지만 만약 오빠가 내에 느낌,감정이 변하지 않았으면
우리 연인의 첫걸음을 걸어보질 않겟는가고
말임다
그렇게 우리는 장거리 연인관계로 이때까지
걸어왔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싸이판에 갔다가 작년에 돌아왔거든요
나도 한번쯤은 만나보는것도 좋을지않을까하고 생각하지만
내 지금 상태에 중국에 한번 같다오면
부담이 넘 큼니다
특히 경제 방면에서 ...
지금 취직활동을 시작하니까
경비도 많이 들꺼고
울 학교 학비도 엄청나게 비싸니까 ...
중국에 한번 갔다오면
나는 정말 지금 보다도 더 힘들게 살아야 합니다
때문에 그녀가 나에 대한 가치가 얼마냐 이것도 많이
생각 해봣지만 ...
답안을 모르겟네요 ㅜㅜㅜㅜ
저도 우리꽃님의 말에 동감을 표시합니다.저도 5년동안 사귀여왔던 연인이랑 헤여졌어요.
만나구 신중한 고려끝에 해여지든지 계속 만나든지 하세요.
그게 재일 좋을것같습니다.
부디 행복하시기를......
만나구 신중한 고려끝에 해여지든지 계속 만나든지 하세요.
그게 재일 좋을것같습니다.
부디 행복하시기를......
오빠님,많이 정말 많이 힘든가 보네요,쑤워즈엔 여자가 사랑하는 남자는 꼬옥 강한 남자
오빠님이 힘든 모슴으로 그녀앞에 나타나면 결과는 분명히 하나,
그러니 자신을 좀더 멋지게 해서 그녀앞에 나타나는게 어떨가 싶어요.
남성분에게는 얼굴보다 자신감이 많이 중요하다구 생각하는데....
오빠님,파이팅!!!
오빠님이 힘든 모슴으로 그녀앞에 나타나면 결과는 분명히 하나,
그러니 자신을 좀더 멋지게 해서 그녀앞에 나타나는게 어떨가 싶어요.
남성분에게는 얼굴보다 자신감이 많이 중요하다구 생각하는데....
오빠님,파이팅!!!
그렇게 경제적 여유가 안된다면 전화에서라도 확실히 하는게 옳지않은가요?
장거리 연애는 오래 지속 못 되니 갈라지는 게 좋을 뜻 한데..5년 동안 그 여자 한테서 무슨 일이 발생한 지두 모르니간...여자는 쉼터늘 통해서두 의연히 만날수 도 있으니깐.../내 여친두 쉼터를 톻해 사귀였으니간..ㅎㅎ 노력 하면 성과가 생길검다..현실적으로 살기를...
유리 꽃님 --확실히 전 많이 힘듭니다
님 말대로 강한 남자면 어떻게 하면 강한 남자로 보이는 겁니까?
나도 그렇게 보엿으면 합니다
근데 지금 상태에선 전화로 대화가 이어지질 않는단 말입니다
만약 내가 전화할때마다 내가 우스개를 말하면 그냥 웃어줫으면
하지만 웃어주질 않네요 ~~
원래 그녀는 웃길 좋아하는편이거든요
전화라하여 할말이 없다 이건 좀 이상하질 않는가 하고 생각합니다
우린 인젠 그정도 감정이 없어졋냐~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하리님 -- 경제방면은 내가 힘들더라도 일을 더 많이 하면 되지만
오라지 않으면 가겟다고 말한난데
왜 전화하면 할 말이 없으면 자꾸 전화를 끊자구 하는가 그 말입니다
근데 그냥 끊어 버리자 해두 어디 일이 그렇게 쉽게 됄것같지구 않구 해서 ...
인생님 -- 글쎄 다들 장거리 연애는 오래 지속못된다고 말하던데 ...
근데 쉼터에서 찾으려 해도 난 항상 바삐 보내는 사람이라서
언제 맨날 이렇게 인터넷에서 매달려 있겟습니까?
나도 내 쥐위에 아는 사람들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게냐 !!하고
생각할때도 많습니다
중국애들을 보면 서로 커플이 돼서 휴식날이면 밥먹러도 다니고
영화구경도 여기저기 다니는데 ...
나는 휴식날이면 술별을 들고 쓸슬한 맘으로 컴터하구 싸움질 하니
얼마나 한심하고 ,가련한 사람이겟는가를 상상할수 있을것입니다
님 말대로 강한 남자면 어떻게 하면 강한 남자로 보이는 겁니까?
나도 그렇게 보엿으면 합니다
근데 지금 상태에선 전화로 대화가 이어지질 않는단 말입니다
만약 내가 전화할때마다 내가 우스개를 말하면 그냥 웃어줫으면
하지만 웃어주질 않네요 ~~
원래 그녀는 웃길 좋아하는편이거든요
전화라하여 할말이 없다 이건 좀 이상하질 않는가 하고 생각합니다
우린 인젠 그정도 감정이 없어졋냐~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하리님 -- 경제방면은 내가 힘들더라도 일을 더 많이 하면 되지만
오라지 않으면 가겟다고 말한난데
왜 전화하면 할 말이 없으면 자꾸 전화를 끊자구 하는가 그 말입니다
근데 그냥 끊어 버리자 해두 어디 일이 그렇게 쉽게 됄것같지구 않구 해서 ...
인생님 -- 글쎄 다들 장거리 연애는 오래 지속못된다고 말하던데 ...
근데 쉼터에서 찾으려 해도 난 항상 바삐 보내는 사람이라서
언제 맨날 이렇게 인터넷에서 매달려 있겟습니까?
나도 내 쥐위에 아는 사람들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게냐 !!하고
생각할때도 많습니다
중국애들을 보면 서로 커플이 돼서 휴식날이면 밥먹러도 다니고
영화구경도 여기저기 다니는데 ...
나는 휴식날이면 술별을 들고 쓸슬한 맘으로 컴터하구 싸움질 하니
얼마나 한심하고 ,가련한 사람이겟는가를 상상할수 있을것입니다
제비님 ---그만 깜박하고 님이 남긴 리플을 못봣네요 ^^
미안합니다
글쎄 이제 1월 중순까지 고려해보고
가냐 안가냐 하는걸 결정내리려고 합니다
미안합니다
글쎄 이제 1월 중순까지 고려해보고
가냐 안가냐 하는걸 결정내리려고 합니다
오빠님 , 제가 한마디 할께요 . 참고로 들어보세요 ~
둘이 사귄지 5년이 다되는데 아직까지 상대방을 서로서로 잘 모르는 상태 ...
둘이 사귀는 사이면 상대방을 료해하는기 기본이 아님니까 ? 난 그렇게 생각합니다 .
물론 5년가꾸어온 사랑이지만 어떻게 시작했고 어떻게 그오랜시간을 걸어왓고 지금은
또 어떤형편인지 ... 곰곰히 잘 생각해 보세요~ 值不值得为了这段爱情回一趟中国~
둘이 사귄지 5년이 다되는데 아직까지 상대방을 서로서로 잘 모르는 상태 ...
둘이 사귀는 사이면 상대방을 료해하는기 기본이 아님니까 ? 난 그렇게 생각합니다 .
물론 5년가꾸어온 사랑이지만 어떻게 시작했고 어떻게 그오랜시간을 걸어왓고 지금은
또 어떤형편인지 ... 곰곰히 잘 생각해 보세요~ 值不值得为了这段爱情回一趟中国~
就算你回到中国跟她见面了, 那又能怎么样? 难道你可以一直留在中国不回日本了吗?
打个比方, 你回到中国跟她又 好了 就跟刚相处的时候一样那么好. 但是想过再后来吗?
会不会还会回到 现在这样的局面 !
오빠님~ 지금 20대 말이 다됬다는데 ... 나이는 걱정하지 마세요 ~
30넘도록 여친없는 사람들 가득하니깐요 ~
그리구~ 여자 못만날까봐도 걱정하지 말구
요~ 운명의 여자라면 언제든지 나타날꺼요 ~
打个比方, 你回到中国跟她又 好了 就跟刚相处的时候一样那么好. 但是想过再后来吗?
会不会还会回到 现在这样的局面 !
오빠님~ 지금 20대 말이 다됬다는데 ... 나이는 걱정하지 마세요 ~
30넘도록 여친없는 사람들 가득하니깐요 ~
그리구~ 여자 못만날까봐도 걱정하지 말구
요~ 운명의 여자라면 언제든지 나타날꺼요 ~
호박씨님 --정말 일리가 있는 말을 해줘서 감사합니다
사실 5년 사귀엿다 하지만 기실 우린 데이트 한번 못해보고
왔거든요 ,제가 일본에 온담에 편지거래 ,전화거래로 부터
시작햇기 때문에 데이트 같은거 한번도 한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어떨땐 나 혼자서도 우린 연인관계가 옳은지 아닌지
생각이 많을때도 많았습니다
그냥 첨부터 대답하질 말았던걸 ...
그러니까 고백은 그쪽에서 먼저 햇으니깐요
호박씨님 말대로 난 아직도 일본에 몇년 더 있을 예산이예요
그래서 이번에 돌아가서 만나보고 일본에 데려올까 하는생각도
있었지만 감히 그런 엉뚱한 짓을 못하겟네요
요해두 못하는 연인관계에 ,더구나 전화해두 별로 할말도 없는상태라
감히 데려올 궁리도 못하겟네요
나이 걱정은 한적이 없지만 이때까지 그냥 혼자 있으니
쓸쓸하고 ,고독하고 ,적적할때가 많아지니 자연히
생각도 바꿔져요 ...
사실 5년 사귀엿다 하지만 기실 우린 데이트 한번 못해보고
왔거든요 ,제가 일본에 온담에 편지거래 ,전화거래로 부터
시작햇기 때문에 데이트 같은거 한번도 한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어떨땐 나 혼자서도 우린 연인관계가 옳은지 아닌지
생각이 많을때도 많았습니다
그냥 첨부터 대답하질 말았던걸 ...
그러니까 고백은 그쪽에서 먼저 햇으니깐요
호박씨님 말대로 난 아직도 일본에 몇년 더 있을 예산이예요
그래서 이번에 돌아가서 만나보고 일본에 데려올까 하는생각도
있었지만 감히 그런 엉뚱한 짓을 못하겟네요
요해두 못하는 연인관계에 ,더구나 전화해두 별로 할말도 없는상태라
감히 데려올 궁리도 못하겟네요
나이 걱정은 한적이 없지만 이때까지 그냥 혼자 있으니
쓸쓸하고 ,고독하고 ,적적할때가 많아지니 자연히
생각도 바꿔져요 ...
其实不用把事情想的那么复杂
想的简单一点 你觉得值得 那就去 不值得那就不去 说分手 重新开始
事情往往都是这样的 想的越多越复杂就 越难下结论
男人要活的洒脱一点 `
其实你在这里发帖子 听听别人的看法 其实就是想找心理平衡
别人说什么都是不重要的 , 只在于你是怎么想的 按照你的思路走下去吧 ~
想的简单 事情自然就变得简单
想的简单一点 你觉得值得 那就去 不值得那就不去 说分手 重新开始
事情往往都是这样的 想的越多越复杂就 越难下结论
男人要活的洒脱一点 `
其实你在这里发帖子 听听别人的看法 其实就是想找心理平衡
别人说什么都是不重要的 , 只在于你是怎么想的 按照你的思路走下去吧 ~
想的简单 事情自然就变得简单
두사람 사이가 연인이라 하기엔 먼가 좀 모자라네요.....
그냥 말로만 사귀자구 했을뿐이지....
감정이란 서로 마주 볼수 있고...마주앉아 얘기 할수도 있고 서로간의 감정을 피부로
느낄수 있어야 깊어지는 법이고 오래가는 법이랍니다....
전화해서 그녀가 할말이 없어 전화 끝자구 할정도라면 ......님도 돌아갈수 있는 형편이 아니라면.....아예 포기하구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는게 좋을상 싶네요....
남자가 20대후반에 결혼을 서둘을 필요가 없잖아요....님이 일본에서 조선족 여자를 두번밖에 못만낫다고 하는데 그것은 님이 여유없어서 그런거 아닐가요...??
이제 학교 졸업하구 취직하게되면 조금이나마 여유가 생길거구...그러느라면 만남도 늘어날겁니다...힘내세요!
그냥 말로만 사귀자구 했을뿐이지....
감정이란 서로 마주 볼수 있고...마주앉아 얘기 할수도 있고 서로간의 감정을 피부로
느낄수 있어야 깊어지는 법이고 오래가는 법이랍니다....
전화해서 그녀가 할말이 없어 전화 끝자구 할정도라면 ......님도 돌아갈수 있는 형편이 아니라면.....아예 포기하구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는게 좋을상 싶네요....
남자가 20대후반에 결혼을 서둘을 필요가 없잖아요....님이 일본에서 조선족 여자를 두번밖에 못만낫다고 하는데 그것은 님이 여유없어서 그런거 아닐가요...??
이제 학교 졸업하구 취직하게되면 조금이나마 여유가 생길거구...그러느라면 만남도 늘어날겁니다...힘내세요!
외서 이런사랑을 해야 하나요?사랑이란건 행복을 위하여 하는거 아닌가요?행복한 느낌이 없는데 그거도 사랑이라고 할수 있나요?5년이란 시간이 짧ㅈ 않아요!오빠,그냥 여자 인데 물어 보죠?아직도 사랑하나고,일본으로 올거냐고!오빠도 그 녀를 사랑하는가요?난 그게 사랑이라고 안보네요!사랑한다면,뭐든 다 버리고 여기서 고민할피료없이 그녀를 찾아 갔을거에요!오빠의 마음으로는 이미 대답이 있는거 아닌가요?사랑은 노력할수 있다고 하지만 5년을 노력해도 할수 없는건 잊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남친하구 이젠 4년 갈라져있었는데...저의 남친도 외국에서 저를 4년 기다렸어요.그동안 힘들어서 갈라지자구 말한적도 몇번되였지만 나중엔 정땜에 이렇게 그냥 만날 그날을 힘들게 기다리고있어요.남친도 아마 님처럼 외국에서 외롭구 힘들구 어떻게 말못할 고통이 많았었기에 저랑 그렇게 하고싶지않는 말도 내뱉고 그런거같애요...근데요.사랑하는 사람은 놓치지마시기바래요.인생이 한번뿐이구 시간은 흘러지나면 다시 돌아오지않구 기회도 한번뿐이잖아요...님이 여친을 많이 사랑한다면 한번쯤 님하구 여친한테 모두 기회를 한번만 가져보세요...한번 만나는것도 후회없는 선택을할수있는 유일한 길이잖아요...
김치찌게님의 말이 도리가 있는겄 같아요.오빠님의 마음엔 이미 답안이 있는겄 같은데요.지금 오빠님이 필요한건 용기 뿐이예요.
비록 멀리 떨어져있고 또 전화에서 별로 할 얘기가 없다는것은 두사람사이에 아직 공통화제가 없어서일겁니다, 만약 님이 결혼상대가 없을까봐 놓치기 겁나하는거라면 과감하게 포기하는게 좋을겁니다,허나 님이 아직도 상대를 사랑하고 있는데 단지 그녀와의 대화가 적고 해서 불안한 것이라면 한번쯤은 만나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노래에서처럼 겁쟁이가 되여 나중에 후회하는 일 안하실라면 지금이라도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호박씨님 말대로 님은 이미 맘속 결정을 했는데 그게 과연 옳은것인지를 한번 더 확인하고픈 마음에서 이 글을 올리고 다른 사람들 의견 듣고 싶은거라 생각됩니다,그러니 우리가 남긴 풀들은 그냥 참고용이지 님의 결정에서 중요한 역할은 아니였음 좋겠네요,,,결정은 님한테 달렸고 첨 생각 그래도 쭉 밀고 나갔음 합니다..
호박씨님의 말에 저는 찬성이예요, 제 경험으로 볼때는요 - 기실 사랑할때 옆사람들말이 다 쓸데없었어요, 결국에는 자기 맘속 제일 깊이에 있는 그 생각대로 하게 되지요. 오빠님, 힘내세요-화이팅!!
남자로서 너무 하는거 아니에요?? 일본에서 여자 만날 기회없다고,,중국가서 잡는다는건
아니잖아요...그 사람과의 감정에 판단하는거 아니겟어요?
망설이다니요...비록 장거리 사랑이 이루어 안 진다구 말하지만,,,,사랑이 그렇게 쉬운건
아니잖아요,,,,,,,안될 사랑 차라리 포기하세요...
님두 힘들구,,여자두 힘들구............뭐 여자 없다해서 만나다구 그런말 다시는 하지 마세요
아니잖아요...그 사람과의 감정에 판단하는거 아니겟어요?
망설이다니요...비록 장거리 사랑이 이루어 안 진다구 말하지만,,,,사랑이 그렇게 쉬운건
아니잖아요,,,,,,,안될 사랑 차라리 포기하세요...
님두 힘들구,,여자두 힘들구............뭐 여자 없다해서 만나다구 그런말 다시는 하지 마세요
선택을하세요. 그여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이해해주고 약속을 하세요.
꼭 다시만날 날까지의 약속을
뜨날 망정이라두 그녀한테 상처를 주지마세요.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이해해주고 약속을 하세요.
꼭 다시만날 날까지의 약속을
뜨날 망정이라두 그녀한테 상처를 주지마세요.
나하고 아주비슷하네...
돈도 중요하지만 끝나고나면 님이 많이힘들어할것 같은데...
나는 모든걸 다 버리고 인차돌아가요...돈은차차벌면 되는거잖아요...
오빠님 잘 생각해 보세요...
돈벌면서 속상하게 지내겠는가,아니면 돈이좀 딸리더라도 마음편하게 지내겠는지...
돈도 중요하지만 끝나고나면 님이 많이힘들어할것 같은데...
나는 모든걸 다 버리고 인차돌아가요...돈은차차벌면 되는거잖아요...
오빠님 잘 생각해 보세요...
돈벌면서 속상하게 지내겠는가,아니면 돈이좀 딸리더라도 마음편하게 지내겠는지...
그것두 모르면 헛나이 먹엇짐 !
만난다고 달라지는거 있나요?듣기 싫은 말인지 모르겠지만 여자옆에 있어주지 못하는 그 자체가 남자의 잘못입니다.자신만 생각하지 말고 님이 보고 싶을 때.님과 말 하고 싶을 때,님의 냄새를 맡고 싶을 때,남 모르게 꾹 참아야 하는 그녀를 생각해보세요.
5년동안 님이 많이 힘들었겠지만 그녀는 전화들고 행복감을 느끼겠나요?
여자들은 다 축복을 받는 사랑을 원하는데
그 누가 전화를 5년동안 들고 있는 여자를 축복하겠어요?
내가 너무 심한건 아니죠???
5년동안 님이 많이 힘들었겠지만 그녀는 전화들고 행복감을 느끼겠나요?
여자들은 다 축복을 받는 사랑을 원하는데
그 누가 전화를 5년동안 들고 있는 여자를 축복하겠어요?
내가 너무 심한건 아니죠???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러 가는것이 돈보다 더 중요해요?
오빠님 가튼 남자 입장에서 볼땐 님은 넘 약한 남자예요
이런 것도 자신절로 결정짓지 못하고 쉼터에 올려서 남의 의견 청취 합니까?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남자가 바로 당신처럼 이렇게 나약한 남자거등여
요즘 사랑을 왜 다들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오빠님 가튼 남자 입장에서 볼땐 님은 넘 약한 남자예요
이런 것도 자신절로 결정짓지 못하고 쉼터에 올려서 남의 의견 청취 합니까?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남자가 바로 당신처럼 이렇게 나약한 남자거등여
요즘 사랑을 왜 다들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저 여자의 각도에서 말하는데 나 생각에는 그 사람 단순히 마음이 변한거 아니라구 봐요.
그 사람두 오빠님처럼 가슴 앓구 잇는지두 몰라요.
오빠님의 뭔가를 기다리구 잇는것 같은데요.
그 여자 다른 사람이 생겻다면 ,오빠님이 싫어졋다면 말햇을꺼 아니예요.
근데 아니 말하구 그냥 기다리구 잇잖아요.
글구 시간두 5년이 지낫으니 당연히 처음그때와의 감각과 비기지 못하는건 당연하지 않아요.
사랑호르몬의 분비 기간은 2년이라구 햇어요.(영국의 최신 발견)
그후는 사랑이라기보다 믿음과 신뢰이죠.
물론 남자두 한가지겟지만 여자는 남자한테서 사랑받구잇다는 하나만으로도 만족해질때가 많아요.
글구 남자한테서 냉대받구 잇다구 느껴지면 관심받지 못하구 잇다구 느껴지면 넘 가슴 아프죠.
사랑엔 윤활제가 필요한게 아닌가요?
그냥 중국에 돌아갈 필요는 없는것 같구 잘 생각해보구 일본에서 해결해보세요.
근데 한가지 묻구 싶은건 여친을 사랑한다면 왜 일본에 데려오지 않으세요?
그 사람두 오빠님처럼 가슴 앓구 잇는지두 몰라요.
오빠님의 뭔가를 기다리구 잇는것 같은데요.
그 여자 다른 사람이 생겻다면 ,오빠님이 싫어졋다면 말햇을꺼 아니예요.
근데 아니 말하구 그냥 기다리구 잇잖아요.
글구 시간두 5년이 지낫으니 당연히 처음그때와의 감각과 비기지 못하는건 당연하지 않아요.
사랑호르몬의 분비 기간은 2년이라구 햇어요.(영국의 최신 발견)
그후는 사랑이라기보다 믿음과 신뢰이죠.
물론 남자두 한가지겟지만 여자는 남자한테서 사랑받구잇다는 하나만으로도 만족해질때가 많아요.
글구 남자한테서 냉대받구 잇다구 느껴지면 관심받지 못하구 잇다구 느껴지면 넘 가슴 아프죠.
사랑엔 윤활제가 필요한게 아닌가요?
그냥 중국에 돌아갈 필요는 없는것 같구 잘 생각해보구 일본에서 해결해보세요.
근데 한가지 묻구 싶은건 여친을 사랑한다면 왜 일본에 데려오지 않으세요?
여러분 우선 좋은 아도바이자를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절 연약하다고 말한분 저 확실히 지금 연약한 상태에 처해있습니다
내가 이기저기한 탓으로 주장도.결정도 내리기 힘드네요
사실 우린 진정한 데이트 한번 못해 보았고
적어도 밥 한끼라도 함께 먹어야 하는데 ...
확실히 제 잘못도 많다고 보지만 남자로 생겨서 ...
그러니까 내가 일본에 와서
그녀의 고백을 받았다는 검니다
그후 그녀는 싸이판에 갔었어요
나도 그녀를 일본으로 데려올까하고 몇번이나
망설이 엿건만
손 한번 잡아보지 못하고
데이트 한번 못해보고
서로 료해도 못하는 신세에 내가 어찌
한순간의 욕망으로
한순간의 단순한 생각으로
결혼을 선택하겟어요?
저도 그녀한테 공부하겟냐 하고 물어본적도
한두번 아닙니다
그땐 경제에두 여유가 있었구
내가 돈을 내서 그녀를 공부시키려면
문제 없제 없는 일이 엿거든요
근데 그녀는 공부는 하기 싫태요 ㅜㅜㅜ
그래서 이때껏 먼거리 연애를 하고 있었어요
그리구 2005년 9월에 싸이판에서 중국에 돌아갔어요
그래서 올해엔 한번 만나봐서 다시 결정 내리자 맘 먹어었지만
저 올해엔 좀 경제가 위기에 처해 있는바람에
감히 결정을 내리지 못해서
쉼터에 글을 올린 것이엿습니다
살까지 석구 동거까지 몇년한 사람들두
갈라지는 것이 푸술한데
나처럼 손한번 못 잡아보고
데이트 한번 못해본 연애도
연애라고 말할수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고민에 쌓여 있는것입니다
물론 [사랑] 과 [돈]은 비할수 없지만
만약 내가 돈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면
어떻게 될지 나도 상상할수 없어요!!
만약 가정을 이룬다면
경제 안정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글쎄 돈은 차차 번다고 말한분이 있지만
어디 그렇게 말처럼 쉽게 될 일입니까?
나도 그녀의 태도가 예전처럼 다름없으면
나도 서슴없이 귀국하여 보러 갔으련만 ...
근데 지금 전화해두 반가워하는 모습이 전혀
상상할수 없기때문입니다
아예 그녀가 중국에서 좋음 남자르 만났으면 합니다
비록 우리는 미래에 대해 약속 같은것 없지만
난 그녀를 아프게 할수 없어요
그래두 난 남자니깐 어떠한 타극을 받더라도
내가 아팟으면 합니다
이제 좀 생각해보고 결정을 내리려고 합니다
나도 그녀를 얼마큼 사랑하냐 고 자신에게 물어본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근데 답안은 안나오네요 ㅜㅜㅜㅜ
암튼 이글을 보신불들 계속 아도바이자를 부탁합니다
만약 제가 그녀를 보러간다면 1월말 혹은 2월초에 되니깐요
우에 분들 코멘트를 보면 틀린말은 없지만 ...
그럼 계속 좋은 아이데어 좋은 아도바이자를 많이 부탁합니다
수고해주세요
절 연약하다고 말한분 저 확실히 지금 연약한 상태에 처해있습니다
내가 이기저기한 탓으로 주장도.결정도 내리기 힘드네요
사실 우린 진정한 데이트 한번 못해 보았고
적어도 밥 한끼라도 함께 먹어야 하는데 ...
확실히 제 잘못도 많다고 보지만 남자로 생겨서 ...
그러니까 내가 일본에 와서
그녀의 고백을 받았다는 검니다
그후 그녀는 싸이판에 갔었어요
나도 그녀를 일본으로 데려올까하고 몇번이나
망설이 엿건만
손 한번 잡아보지 못하고
데이트 한번 못해보고
서로 료해도 못하는 신세에 내가 어찌
한순간의 욕망으로
한순간의 단순한 생각으로
결혼을 선택하겟어요?
저도 그녀한테 공부하겟냐 하고 물어본적도
한두번 아닙니다
그땐 경제에두 여유가 있었구
내가 돈을 내서 그녀를 공부시키려면
문제 없제 없는 일이 엿거든요
근데 그녀는 공부는 하기 싫태요 ㅜㅜㅜ
그래서 이때껏 먼거리 연애를 하고 있었어요
그리구 2005년 9월에 싸이판에서 중국에 돌아갔어요
그래서 올해엔 한번 만나봐서 다시 결정 내리자 맘 먹어었지만
저 올해엔 좀 경제가 위기에 처해 있는바람에
감히 결정을 내리지 못해서
쉼터에 글을 올린 것이엿습니다
살까지 석구 동거까지 몇년한 사람들두
갈라지는 것이 푸술한데
나처럼 손한번 못 잡아보고
데이트 한번 못해본 연애도
연애라고 말할수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고민에 쌓여 있는것입니다
물론 [사랑] 과 [돈]은 비할수 없지만
만약 내가 돈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면
어떻게 될지 나도 상상할수 없어요!!
만약 가정을 이룬다면
경제 안정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글쎄 돈은 차차 번다고 말한분이 있지만
어디 그렇게 말처럼 쉽게 될 일입니까?
나도 그녀의 태도가 예전처럼 다름없으면
나도 서슴없이 귀국하여 보러 갔으련만 ...
근데 지금 전화해두 반가워하는 모습이 전혀
상상할수 없기때문입니다
아예 그녀가 중국에서 좋음 남자르 만났으면 합니다
비록 우리는 미래에 대해 약속 같은것 없지만
난 그녀를 아프게 할수 없어요
그래두 난 남자니깐 어떠한 타극을 받더라도
내가 아팟으면 합니다
이제 좀 생각해보고 결정을 내리려고 합니다
나도 그녀를 얼마큼 사랑하냐 고 자신에게 물어본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근데 답안은 안나오네요 ㅜㅜㅜㅜ
암튼 이글을 보신불들 계속 아도바이자를 부탁합니다
만약 제가 그녀를 보러간다면 1월말 혹은 2월초에 되니깐요
우에 분들 코멘트를 보면 틀린말은 없지만 ...
그럼 계속 좋은 아이데어 좋은 아도바이자를 많이 부탁합니다
수고해주세요

많이 힘드나보죠.왜 사람감정이라는게 거리에 의해,환경에 의해 ....
순치쯔란이라구 한번가서 만나봐요,확인안하구 그대루 갈라지면
후회할 경우가 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