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재밌게 새해를 맞고 있는 이 날 난 왜 혼자서 이케 방구석에서 지내야 하는지?휴 ㅠㅠ
이틀전에 핸폰 잃어버린 탓으로 누구한테도 연락을 못하고 남친이 같이 설쇠준다는 약속만 굳게 믿고 기다렸는뎅 설이 다 지나가는데 그림자도 안보인다.
술이랑 두 팔 부러지게 가득 사왔는뎅 같이 마일 사람도 없이 기분이 ㅠㅠ
새해의 첫날부터 쉬가 싹싹 날린다.
이틀전에 핸폰 잃어버린 탓으로 누구한테도 연락을 못하고 남친이 같이 설쇠준다는 약속만 굳게 믿고 기다렸는뎅 설이 다 지나가는데 그림자도 안보인다.
술이랑 두 팔 부러지게 가득 사왔는뎅 같이 마일 사람도 없이 기분이 ㅠㅠ
새해의 첫날부터 쉬가 싹싹 날린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자아,, 전원 구름님의 방으로 현지집합!!
같은 처지의 분이 계셔 어딘가 위안이 되네요.
그 남친이 거짖말쟁이네 ...새해에는 좋은 남친 만나고 행복 하세요
나도 그랬으면 좋겠는뎅 남친 전화에 전화거니 여자가 받더라구요.
나처럼 외로운 육신이 많이 있었군...
고독한부대원이 많아서 조금은 위안이 되고 그런대...
내년에는 고독한부대가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는군....
고독한부대원이 많아서 조금은 위안이 되고 그런대...
내년에는 고독한부대가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는군....

설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세는지 잘 몰라도요 좋은 심정으로 새해를 맞이 하기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