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쉼터의 한 무명회원 가인가명입니다..
올해의 마지막날...사실 오래전부터 올리고싶은 글이 있었는데요..
항상 참고 견디다가...이렇게 마지막하루에 올려봅니다...
스크롤압박이 심하겠지만 마지막까지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잘 지내고있니?
너를 떠나보낸지 어언지 1년이 되여가는구나..
그동안 무얼 하며 지내고있었어?
아픈데는 없었어?
니가 떠난뒤로...
모든것이 변해버렸어..
너 없는 하루하루가 나한테는 무의미하기만 한 흐름이였고...
그토록 익숙하기만 했던 이 세상...이 공기..
웬지 생소하게만..숨막히는 무형의 눌림같았어..
한낱 인간쓰레기같았던 나에게...
천생의 인연처럼 다가온 너는...
정말 천사같은 존재였어..
나의 투정..나의 아픔..나의 고통...
나의 모든것을 다 받아주기만 하였던 너...
너는 나한테 사랑이상의 존재였었지..
항상 자기 마음대로...
너의 마음조차 이해주지 못했던 나에게..
너는 조용히...항상 그자리에서..
지켜보아주었지...언제 한번 힘들다는 한마디의 불평도 없이..
널 만난후로...나는 너를 위해 자신을 개변하기로 마음먹었지..
너를 위해..너만을 위해 새로운 나로 태여나기로...
그렇게 난 너를 사랑해버렸어...그것도 아주 깊이...멀리...
항상 무뚝한 나였었지..언제한번 너한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도 못해주었고...
너를 떠나보내고...그랬던 자신이 죽을만큼 미웠어...그리고 한스럽게만 느껴졌었지...
그런데 행복도 한순간이라...하늘이 참 무정키만 하였지...
어느 비오는날 ...뜻밖지 않는 이별....그것도 아주 긴 오랜....
그후로부터 나한테 사랑이란 존재는 아픔이였고..한이였고..두려움이였어...
나한테 진정한 사랑은 무언가를 알려주었고..
그런 너를 사랑한 나...이제 와서 천만번 사랑한다고 웨쳐도...
너는 들을수 있을까?
니가 떠난후 ...한참동안 매일매일 술취해 잠들었었지...
그렇게 해서라도 널 잊으려 했었지...
울고는 술을 퍼먹고 ...그러다간 또 울고..그러다간 어느새 잠들어버리고...
누굴 원망해야 하는가?떠난 너를..아니면 있을때 잘해주지 못했던 나를...
행복해하는 다른 커플들 보면 ...부럽기도 하며 왜 이리도 아픈걸가??
남들이 캐럴송속에서 행복감에 취해있을때...홀로 외로이 술병잡고 두볼따라 흐른 눈물을 머금는 자신...
참 바보지...이젠 너는 돌아오지 않을거라는걸 알면서도 나는 왜 자꾸만 기다려지게 되는걸가?...
어제 너의 엄마랑 통화했어...
새해인사를 전하려는 마음이였지만..정작 수화기를 들고 너의 엄마 목소리 듣고나니...
왜 난 또 바보처럼 울어버린걸가...
그러는 나를 위로해주는 너의 엄마...사실 가장 아픈신건 너의 엄마란걸 알면서도..
너의 엄마의 한마디...
이제는 너를 잊고 새로운 사람 만나라는...
시간은 모든걸 잊혀지게 한다고 했지...
그런데 시간은 흘러도 나는 이렇게 여기 서있는데...
너는 왜 보이지 않는거니?
날 떠나 행복한거니...너도 힘들겠지...너도 아프겠지..
누군가는 사랑을 떠나보내고 후회하고..
누군가는 사랑을 위해 떠나고...
근데 나는 어찌하면 될까??하늘은 왜 이리도 불공평한거야...
나한테는 그 어떤 배려도 베풀지 않고...아무런 말도 없이 너를 나의 곁에서 빼앗아간거야...
누군가를 사랑할수 있다는것이 ...지금에 와서 ...
이토록 부러울수가...
남들은 새해를 맞이하며 희열에 잠기지만...나는 왜 이리도 두려워지는걸가...
마치도 새해의 아침이 밝으면 네가 나의 곁에서 영원히 떠나기라도 할것처럼...
네가 나의 기억속에서 영원히 지워지기라도 할것처럼...
요즘만큼 힘든때가 없었어....희열에 잠긴 환송가속에서 자신이 외롬게만...왜소하게만 느껴져...
너없이 이렇게 힘들줄 몰랐어...그리고 미안해..너무도 쉽게 널 떠나보내버려...
이제와서 다시 되돌릴수 없다는걸 너무나도 잘 알지만...
혹시라도...나의 웨침이 들린다면 돌아와줄거니??
단 하루라도...그리고 다시 떠나게 된다면 그때엔 같이 떠나자...
너만 떠나보내고 ...이렇게 힘들게 살아갈거면....그냥 너와 함께 잠들고싶어...
이제는 사랑조차도 할줄 모르는 바보가 되여버린 나...
친구들앞에서 힘든 모습 보이길 싫어 항상 억지로 웃고있지만...
그 웃음뒤에 흘러내리는 뜨거운것을 그 누가 알아줄가...
아마 너라면 너의 그 두손으로 닦아줄거지..나의 아픔...나의 눈물...
마르지 않는 눈물과...끝없는 바램....
이 모든걸 다하여....너한테 하고싶은 한마디..
해야...사랑해...그리고 기억할게...너와 함께 했던 모든 순간들...
그리고 그 후날 ...사랑하는 사람만나면 그녀한테도 말해줄거야...
니가 있었기에...지금의 내가 있다고...그리고 사랑이 있었다고..
너한테 못다한 말들 너무나도 많지만....오늘은 이만 쓸게...
아프지 말고...항상 웃는 너였으면 좋겠어...
나 이렇게 매일 너를 바라보고있으니깐...
.
.
.
.
.
.
.
.그런데 나 이 편지를 어디로 보내면 되는거니...
...
너는 저 멀리 저 세상에 있는데....도저히 닿을수 없는 저 세상에 있는데.....
보고싶다....그리고 사랑한다....그리고 ....
.....오늘도 눈물은 그치지 않는구나.....
이해해줄래...바보같은 나를...
이렇게 널 떠나보내고 눈물만 짓는 나를....
그 눈물속에 담긴...나의 그리움...나의 아픔...나의 사랑....오늘도 조용히...너를 향해 흐르고있구나....
---------------------------------------------------------------------------------------------------------------------
네가 나한테 남긴거란......행복과 아픔의 추억...
그리고 그걸 알고있니?
네가 남긴 휴대폰 ....그대로 남겨두고있어...
네가 언젠가 다시 돌아올것 같아서...꼭 언젠가 그 전화벨이 울릴것 같아서......
-----가인가명....
쉼터의 한 무명회원 가인가명입니다..
올해의 마지막날...사실 오래전부터 올리고싶은 글이 있었는데요..
항상 참고 견디다가...이렇게 마지막하루에 올려봅니다...
스크롤압박이 심하겠지만 마지막까지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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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있니?
너를 떠나보낸지 어언지 1년이 되여가는구나..
그동안 무얼 하며 지내고있었어?
아픈데는 없었어?
니가 떠난뒤로...
모든것이 변해버렸어..
너 없는 하루하루가 나한테는 무의미하기만 한 흐름이였고...
그토록 익숙하기만 했던 이 세상...이 공기..
웬지 생소하게만..숨막히는 무형의 눌림같았어..
한낱 인간쓰레기같았던 나에게...
천생의 인연처럼 다가온 너는...
정말 천사같은 존재였어..
나의 투정..나의 아픔..나의 고통...
나의 모든것을 다 받아주기만 하였던 너...
너는 나한테 사랑이상의 존재였었지..
항상 자기 마음대로...
너의 마음조차 이해주지 못했던 나에게..
너는 조용히...항상 그자리에서..
지켜보아주었지...언제 한번 힘들다는 한마디의 불평도 없이..
널 만난후로...나는 너를 위해 자신을 개변하기로 마음먹었지..
너를 위해..너만을 위해 새로운 나로 태여나기로...
그렇게 난 너를 사랑해버렸어...그것도 아주 깊이...멀리...
항상 무뚝한 나였었지..언제한번 너한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도 못해주었고...
너를 떠나보내고...그랬던 자신이 죽을만큼 미웠어...그리고 한스럽게만 느껴졌었지...
그런데 행복도 한순간이라...하늘이 참 무정키만 하였지...
어느 비오는날 ...뜻밖지 않는 이별....그것도 아주 긴 오랜....
그후로부터 나한테 사랑이란 존재는 아픔이였고..한이였고..두려움이였어...
나한테 진정한 사랑은 무언가를 알려주었고..
그런 너를 사랑한 나...이제 와서 천만번 사랑한다고 웨쳐도...
너는 들을수 있을까?
니가 떠난후 ...한참동안 매일매일 술취해 잠들었었지...
그렇게 해서라도 널 잊으려 했었지...
울고는 술을 퍼먹고 ...그러다간 또 울고..그러다간 어느새 잠들어버리고...
누굴 원망해야 하는가?떠난 너를..아니면 있을때 잘해주지 못했던 나를...
행복해하는 다른 커플들 보면 ...부럽기도 하며 왜 이리도 아픈걸가??
남들이 캐럴송속에서 행복감에 취해있을때...홀로 외로이 술병잡고 두볼따라 흐른 눈물을 머금는 자신...
참 바보지...이젠 너는 돌아오지 않을거라는걸 알면서도 나는 왜 자꾸만 기다려지게 되는걸가?...
어제 너의 엄마랑 통화했어...
새해인사를 전하려는 마음이였지만..정작 수화기를 들고 너의 엄마 목소리 듣고나니...
왜 난 또 바보처럼 울어버린걸가...
그러는 나를 위로해주는 너의 엄마...사실 가장 아픈신건 너의 엄마란걸 알면서도..
너의 엄마의 한마디...
이제는 너를 잊고 새로운 사람 만나라는...
시간은 모든걸 잊혀지게 한다고 했지...
그런데 시간은 흘러도 나는 이렇게 여기 서있는데...
너는 왜 보이지 않는거니?
날 떠나 행복한거니...너도 힘들겠지...너도 아프겠지..
누군가는 사랑을 떠나보내고 후회하고..
누군가는 사랑을 위해 떠나고...
근데 나는 어찌하면 될까??하늘은 왜 이리도 불공평한거야...
나한테는 그 어떤 배려도 베풀지 않고...아무런 말도 없이 너를 나의 곁에서 빼앗아간거야...
누군가를 사랑할수 있다는것이 ...지금에 와서 ...
이토록 부러울수가...
남들은 새해를 맞이하며 희열에 잠기지만...나는 왜 이리도 두려워지는걸가...
마치도 새해의 아침이 밝으면 네가 나의 곁에서 영원히 떠나기라도 할것처럼...
네가 나의 기억속에서 영원히 지워지기라도 할것처럼...
요즘만큼 힘든때가 없었어....희열에 잠긴 환송가속에서 자신이 외롬게만...왜소하게만 느껴져...
너없이 이렇게 힘들줄 몰랐어...그리고 미안해..너무도 쉽게 널 떠나보내버려...
이제와서 다시 되돌릴수 없다는걸 너무나도 잘 알지만...
혹시라도...나의 웨침이 들린다면 돌아와줄거니??
단 하루라도...그리고 다시 떠나게 된다면 그때엔 같이 떠나자...
너만 떠나보내고 ...이렇게 힘들게 살아갈거면....그냥 너와 함께 잠들고싶어...
이제는 사랑조차도 할줄 모르는 바보가 되여버린 나...
친구들앞에서 힘든 모습 보이길 싫어 항상 억지로 웃고있지만...
그 웃음뒤에 흘러내리는 뜨거운것을 그 누가 알아줄가...
아마 너라면 너의 그 두손으로 닦아줄거지..나의 아픔...나의 눈물...
마르지 않는 눈물과...끝없는 바램....
이 모든걸 다하여....너한테 하고싶은 한마디..
해야...사랑해...그리고 기억할게...너와 함께 했던 모든 순간들...
그리고 그 후날 ...사랑하는 사람만나면 그녀한테도 말해줄거야...
니가 있었기에...지금의 내가 있다고...그리고 사랑이 있었다고..
너한테 못다한 말들 너무나도 많지만....오늘은 이만 쓸게...
아프지 말고...항상 웃는 너였으면 좋겠어...
나 이렇게 매일 너를 바라보고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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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나 이 편지를 어디로 보내면 되는거니...
...
너는 저 멀리 저 세상에 있는데....도저히 닿을수 없는 저 세상에 있는데.....
보고싶다....그리고 사랑한다....그리고 ....
.....오늘도 눈물은 그치지 않는구나.....
이해해줄래...바보같은 나를...
이렇게 널 떠나보내고 눈물만 짓는 나를....
그 눈물속에 담긴...나의 그리움...나의 아픔...나의 사랑....오늘도 조용히...너를 향해 흐르고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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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한테 남긴거란......행복과 아픔의 추억...
그리고 그걸 알고있니?
네가 남긴 휴대폰 ....그대로 남겨두고있어...
네가 언젠가 다시 돌아올것 같아서...꼭 언젠가 그 전화벨이 울릴것 같아서......
-----가인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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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사랑했지만 너무나도 멀리 떠난 님을 그리워하는걸 보니
가슴이 아프군요..
돌아올수없는 곳이기에~~더 더욱~
힘내시구 ~~세월이 약이라는걸 믿어보세요.
가슴이 아프군요..
돌아올수없는 곳이기에~~더 더욱~
힘내시구 ~~세월이 약이라는걸 믿어보세요.
행복하세요ㅡㅡㅡㅡㅡ
지금 저도 님과 같은 형편이거든요,,,,
눈물 나요,,,,,
새해 다 잘 될거예요,,,
이런 말 밖에 못해서 ,,,,,,,,,죄송함니다...
지금 저도 님과 같은 형편이거든요,,,,
눈물 나요,,,,,
새해 다 잘 될거예요,,,
이런 말 밖에 못해서 ,,,,,,,,,죄송함니다...
휴~~건강하시구요 행복하시구 늘 좋은일만 가득한 새로운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님과 같은 심정으로 흐르는 눈물은 아니지만 조금씩 흘러나오네요...
이런 한 마음 진실을 간직한 님을 두가 가신 님도 행복할것입니다...
지난일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가슴깊이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이 인간세상을 만드신 하느님은 모든 세상일에 그분의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 한 마음 진실을 간직한 님을 두가 가신 님도 행복할것입니다...
지난일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가슴깊이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이 인간세상을 만드신 하느님은 모든 세상일에 그분의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너무 감동 받았어요........
언제가 당신들이 다시 만나서 그 동안 그리웠고 하고 싶었던
얘기 할수 있는 날이 잇었으면 좋겠네요
꼭 있을거예요.... 당신 언제가 꼭 그녀가 있는 그 세상으로
갈거니까...
그러니까 힘내세요... 당신 아퍼하는 모습보구 아퍼하는걸 알면
그사람 편하지 못할거니까요....
열심히 살아서..... 다시 만날때.... 좋은 얘기 마니 해주도록 하세요
좋은 한해 되시길....간절히 바랍니다~
언제가 당신들이 다시 만나서 그 동안 그리웠고 하고 싶었던
얘기 할수 있는 날이 잇었으면 좋겠네요
꼭 있을거예요.... 당신 언제가 꼭 그녀가 있는 그 세상으로
갈거니까...
그러니까 힘내세요... 당신 아퍼하는 모습보구 아퍼하는걸 알면
그사람 편하지 못할거니까요....
열심히 살아서..... 다시 만날때.... 좋은 얘기 마니 해주도록 하세요
좋은 한해 되시길....간절히 바랍니다~
가인가명님 힘내세요..
하늘에 간 사람에게 잇어서 제일 좋은일해주고 싶다면 바로 그사람을 잊어 주는겁니다.
그래야 하늘에서 행복하게 지낼수 잊죠 님이 그렇게 힘들게 지내구 잇는걸 알면
하늘나라에서두 그사람 눈물흘리니까...
완전히 잊어란 얘기는아니구요 좋은 추억으루 남기세요
그래야 이다음 다시 만날그날 두분 편하실테니까...
새로운 한해에 많이 행복해야 돼요 ^^
하늘에 간 사람에게 잇어서 제일 좋은일해주고 싶다면 바로 그사람을 잊어 주는겁니다.
그래야 하늘에서 행복하게 지낼수 잊죠 님이 그렇게 힘들게 지내구 잇는걸 알면
하늘나라에서두 그사람 눈물흘리니까...
완전히 잊어란 얘기는아니구요 좋은 추억으루 남기세요
그래야 이다음 다시 만날그날 두분 편하실테니까...
새로운 한해에 많이 행복해야 돼요 ^^
어쩌면 2년전의 나하고 똑같네요, 나도 그녀의 모든것을 다 남기고 있습니다.
그녀의 옷으로부터 책, 또 그녀의 <보고싶다> <전화받아>랑 울음소리
가 留守番에 록음된 携帯도 못버리고 있지만 무슨 쓸데가 있습니까? 난 그녀
가 지금 어데 잊는것조차 모릅니다. 돌아선 녀자의 마음은 못돌려 세웁니다.
깨끗이 잊으시고 새해에 새 출말을 하시우.
그녀의 옷으로부터 책, 또 그녀의 <보고싶다> <전화받아>랑 울음소리
가 留守番에 록음된 携帯도 못버리고 있지만 무슨 쓸데가 있습니까? 난 그녀
가 지금 어데 잊는것조차 모릅니다. 돌아선 녀자의 마음은 못돌려 세웁니다.
깨끗이 잊으시고 새해에 새 출말을 하시우.
영화 <人鬼情未了>가 생각나네요...
안타까운 남자 주인공의 후회 와 사랑하는 남친을 보낼수 없는 여주인공
그리고 그들의 눈물겨운 <상봉>...
가인가명님...님이 이렇게 계속 붙들고 놓아주지 않으시면
당신의 그여도 마음놓고 저 하늘나라에 갈수 없어 떠돌아 다니는 영혼이 된답니다...
손 놓아 주세요...
그리고 당신이 사랑햇던 그 여를 위해
더 열심히 사시고
더 열심히 사랑하시고
꼭 행복하게 잘 사시어
하늘나라간 당신의 그 여가
저 세상에서도 마음놓고 살수 잇게 하엿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랑하는 그 여가 잇엇기에
사랑하는 그 여의 몫 까지 살아가야 하는 인생이기에
사랑하는 그 여가 저 하늘에서도 기도 드리고 잇기에
더욱 씩씩하고 후회없는 인생 살아가시기를 기원하겟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타까운 남자 주인공의 후회 와 사랑하는 남친을 보낼수 없는 여주인공
그리고 그들의 눈물겨운 <상봉>...
가인가명님...님이 이렇게 계속 붙들고 놓아주지 않으시면
당신의 그여도 마음놓고 저 하늘나라에 갈수 없어 떠돌아 다니는 영혼이 된답니다...
손 놓아 주세요...
그리고 당신이 사랑햇던 그 여를 위해
더 열심히 사시고
더 열심히 사랑하시고
꼭 행복하게 잘 사시어
하늘나라간 당신의 그 여가
저 세상에서도 마음놓고 살수 잇게 하엿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랑하는 그 여가 잇엇기에
사랑하는 그 여의 몫 까지 살아가야 하는 인생이기에
사랑하는 그 여가 저 하늘에서도 기도 드리고 잇기에
더욱 씩씩하고 후회없는 인생 살아가시기를 기원하겟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2006년 1월1일부터는 아파하는 일 없으시길,,
그 녀를 위해서라도 더 씩씩하게,,더 행복하게 살아가야 해요,,
그 녀도 이렇게 아파하는 님을 보면,,맘 놓고 좋은 세상으로 못가기 때문이죠,,
그 녀가 님보다 더 힘들어 할껄요>??
그러니까 빨리 씩씩한 모습 되찾으세요..~~
그 녀를 위해서라도 더 씩씩하게,,더 행복하게 살아가야 해요,,
그 녀도 이렇게 아파하는 님을 보면,,맘 놓고 좋은 세상으로 못가기 때문이죠,,
그 녀가 님보다 더 힘들어 할껄요>??
그러니까 빨리 씩씩한 모습 되찾으세요..~~
정말 가슴아픈 사랑이네요.
근데 그런 사랑을 할수 잇엇다는것만으로두.......
많이 아픈지 알지만 그녀두 그 어디선지 님이 행복하길 비는것이라 생각하는데
행복하세요.새로운 출발을 하세요.
근데 그런 사랑을 할수 잇엇다는것만으로두.......
많이 아픈지 알지만 그녀두 그 어디선지 님이 행복하길 비는것이라 생각하는데
행복하세요.새로운 출발을 하세요.
보면볼수록 눈물이 걷잡을수 없이 흘러내려요.
그녀가 이편지를 보게 된다면 더 가슴아파 할거니 편히 보내주고 새롭게 출발하세요.
이 편지가 저의 맘속에 허전했던 그 무엇을 채워준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힘내세요. 님의 행복이 그녀의 바램일걸요.
그녀가 이편지를 보게 된다면 더 가슴아파 할거니 편히 보내주고 새롭게 출발하세요.
이 편지가 저의 맘속에 허전했던 그 무엇을 채워준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힘내세요. 님의 행복이 그녀의 바램일걸요.
가인가명님 , 정말 힘내세요 . 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이 아파하는 모습을 더이상 지켜볼수가 없을거예요 . 사랑했던 그녀를 위해서 이후에 사랑하게될 또 다른 그녀를 위해서 님이 힘내세요. 언젠가는 그녀를 만날때가 있겠죠 . 그녀를 만나면 떳떳한 자신을 보여주세요. 그녀가 꼭 기뻐할걸요 .
자꾸 눈물이 나서 화면이 어렴풋해져서 타자를 할수가 없어요...
자꾸 눈물이 나서 화면이 어렴풋해져서 타자를 할수가 없어요...

얼마나 슬프고 얼마나 아픈지 알것같습니다 ........
............
돌아올거라는 신념 ,,,,, 그녀가 아닌 다른 사람이지만
그녀만큼 최선을 다할수잇는 사람이 다가올거라고 믿습니다
그녀가 잇엇기에 지금의 님이 잇게 되엿지만 그녀에게
못해준걸 이제 다가올 그 사람한테 다 해주세요 .....
두번 다시 아프지 말고 슬프지 않도록............
행복하길 바랍니다 ........... 잠들지 못하는 밤엔 술로
잠을 청하는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 다만 슬프다고
아프다고 마시는 술은 적당히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