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던 상처

사랑이별 · #188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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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 2005-12-31 17:49:38 · 조회 239
옛말데로 다른사람을 눈물흘리게하면 네가슴에 피물흘린다는말이 확실하네요
사랑이뭔지도 모르는나이에 사랑을한 저~
무측사랑한다고 거짓말한저~
사랑을하려다 친구의 마음에 못 꼿은저~
비록 이 모든것이 철부지였던것이지만
저의 머리속에선 지워지지를 않에요
혹시나 우연이 만날가?
혹시나 기억하고 있을가?
혹시나 미워하고 있을가?
혹시나 기다리고 있을가?

후회의 마음
다가고싶은 마음
잊어려고해도 잊어지지안은 회억이 저의 머리에온통
다시 태여나면 멎있게 살수있잤나~
지나간 과거를 도리킬수 없는 방법이라도 있나요?
대면할수는 없어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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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마그로 · 2005-12-31 23:57:43
저 넓은 바다를 보세요 크나큰 파도에도 흔들리지 않구 넓은 마음 지키잖아요 힘내세요 새해에는 건강하시구 복도 많이 받으세요
kimser · 2006-01-01 00:03:34
힘들어 보이시네요~~~ 다 훌훌털어 버리고~~~새해엔 행복하세요!!!화이팅^^*
반디불 · 2006-01-01 01:49:08
<<사랑이뭔지도 모르는나이에 사랑을한 저~>>
이런 생각을 한 님은 자신을 아는 현명한 분입니다...

바다는 때론 잔잔하고 평화로우면서 때로는 폭풍이 몰아치고 집체같은 파도가 일어납니다.지겨울 정도로 바다에 있어본 반디불입니다...

바다를 좋아하신다면 평화와 폭풍을 같이 간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폭풍이 칠때 평온함을,
평온할때 폭풍칠때를 ,,,,

멋진 님의 새로운 한해를 기대해 봅니다....
유리 꽃 · 2006-01-01 18:05:20
자기자신두 철부지엿다구 생각할 경우의 나이에 저지른 잘못은

하나님두 다 용서해준대요.

너무 깊게 생각마시구 좋은 시작하세요.

지금이 챤스잖아요.
바다 · 2006-01-02 14:54:02
감사합니다.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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