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명한 여자 남자돈아끼지맙시다.

사랑이별 · #188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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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 2005-12-31 17:33:36 · 조회 324
结了婚的女人,常常会心疼男人的钱,丈夫说,这个星期天,我们去吃烤肉,下个节日我们去某处新开的餐馆用餐。妻子总是心疼:不用吧,还不如我自己买了回来做,我的女排骨做的也不错:那新开的餐馆也没有什么好吃的,还贵的要命。生日的时候,丈夫说要给她买一粒钻戒,她舍不得,说你把钱给我吧,于是她把钱存了起来。久而久之,丈夫想去外面吃什么的时候,就自己去吃,一个人没劲,刚巧有个好点的女友,就请着一起去,一回两回,他们话也多了,好象有了 许许多多的共同语言,感情也在漫漫的滋生。到妻子生日的时候,他也忘记给钱再让她买东西了,反正他也从来没看见她买过,既然钱是存在卡上,那么存在自己的卡上和存在妻子的卡上还不是一样。
通常男人要说带你去吃什么东西或到什么地方去吃东西,大多情况下是他自己想吃或想去,你(女人)最好是去满足他,还要感谢他对你的体贴:让你买钻戒你一定得买,你戴在手上的时候,不要忘记在他的亲戚朋友面前夸耀他一番,那样他下次还会替你买更好的。不要为他怜惜那几个钱,钱用去了他会更努力地去挣,况且你不去吃,他请其他女人去吃其实一样没有省,那不仅花了他的钱还花了他的感情。
  聪明的女人结婚以后还依然撒着娇地让丈夫给自己买东西,钱多的就买贵的,钱少了就买便宜的。重要的是你要知道满足男人对你怜爱体贴的心理,你要不失时机地鼓励他,感激他,让他品尝到在你身上的成就感。

아직 결혼은 하지 못해서 잘 알지 못하지만 말이 맞는거 같아서 올림니다..

많은 참여바라겠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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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뉴뉴 · 2005-12-31 20:56:44
목책에다 마구 옮겨갑니다..^^

근데 남자들이 정말 다 이렇게 생각하는감?

나두 아직 결혼 아이해서 좀 의심스럽슴다...ㅋ
뽀뽀 · 2005-12-31 21:08:40
너무 좋은 글이네요.
애인이 해준 자그마한거라도 받을줄 알고, 쓸줄 알고,,거기에 기뻐하는 감정을 아끼지 말고 표달할줄 알아야 하는거죠..
물건의 크고작음..눅고 비싼고, 마음에 들던 안들던 ,,
그 성의가 너무너무 소중한거니까요..
순돌이 · 2005-12-31 21:39:07
잘 읽고갑니다...
저는 남편이 선물사주면 기분좋게 받아요, 그리구 외식하는덴 남편보다 제가 더 적극적인 편이구요,물론 식비는 남편이 내구요, 길지않은 인생 아글타글 살필요없다구 생각해요,한국드라마\'\'장미빛인생\'\'보구 느낀바가 많았거든요...
나만보아 · 2005-12-31 21:45:33
또 하나 배우고 가네요^^
꼭~~ 명심해서 그대로 할께요~~
마그로 · 2006-01-01 00:00:01
복많이 받으시구요 명심 할껍니다 마누라 생기면 잘해줘야징 ㅎㅎㅎ
거울 · 2006-01-01 17:41:33
새해인사드릴러 왔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네요.
뉴뉴/큰목책옆에두고 왜서 그냥 작은목책에 옮겨?ㅋㅋ
뽀뽀/간단명료하게 해석잘했네요,,
순돌이/잘생각하셨어요,,근데 모든남자들이 다 이렇다구는 확신못하겠슴니다,ㅋㅋ
나만보아/어릴적에 많이 배워야지,, 잘하구 있어요 ㅋㅋ
마그로/마누라 생기면 그렇게 하는것이 아니라 여친만 있으면 그렇게 해주세요 ㅋㅋ전제는 여친이 확실히 자기가 좋아하는사람이라 느꺼질때~

새해에 다들 복 많이 많이 받구요 하는일이 뜻대루 풀리기를 축원함니다
은주 · 2006-01-02 20:21:31
정말 맞는 얘기인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말도 있잖아요,<돈은 써야 생긴다>물론 그 말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ㅎㅎㅎ
겨울커피 · 2006-01-04 21:45:14
저도 아직 결혼은 아이 했지만 맞는 문장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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