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사랑햇어요

사랑이별 · #188927

← 사랑이별

헤는나이 30 · 2005-12-30 19:21:09 · 조회 236
올해 6월 우연히 알게 됫어요,

그래서 사랑이 시작됫어요.

같이 잇을땐 어딜 가두 손을 꼬옥 잡아주고 해서

저를 많이많이 사랑한다구 느껴졋어요.

근데 때로는  그가 취하는 행동이

저의 뜨거운 마음을 싸악- 얼음보다 더 차겁게 만들어요.

그의 집이 멀어 저녁 좀 늦게 나오면 내가 집에 도착할때는 근밤중

밤길을 걸어야할 내가 근심이 안되는지....전화가 없엇어요.

그이하구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들며 사랑하겟다구 토요일 바이트두 야시미하구

카마쿠라에 가기로 햇어요.동경역까지 비밀로 햇어요.

카마쿠라에 가는 일을 알구 처음 반응이 그렇게 멀리 가?!하는거예요!!

그래두 그가 좋으니까 억지부리며 갓죠.

길을 걸으며 담배 피웟어요.언제 담배 피우는거죠?하구 물엇더니

허전할때 하구 대답하는거아니예요?! 아-멘 나하구 같이 잇는거 허전해?!

그는 조선족인데 한족학교다녀서 때로는 그 어디가 그냥 내가 그냥 접촉해왓던

친구 선배 등과 틀리는건 감각햇지만

그게 저에게는 또 하나의 끌리는 무엇이엿는지....

때로는 저두 이해안되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비상신아 · 2005-12-30 22:51:53
가슴 많이 아프시져...
그맘 이해할것 같아요...
좋게 생각하고...
사람 마음 의심 하지 맙시다...
쉼 · 2005-12-31 03:29:51
ㅎㅎㅎ 사랑땜에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으 시구려.
입밥먹구 살지 사랑먹구 삽니까?
인간은 물과 돈을 떠나선 못살지만 사랑을 떠나서는 얼마든지 살수 있습니다.
고민하지 말구 쑨치즈란에 맞기구 앞만 보구 열심히 돈이나 차곡차곡 모으십시오.
이먼 외국 땅에 와서 연애하는데 시간 랑비하지말구 바이트 나 열심히하는게 올을상..
댁을 사랑한다면 댁과 헤여지는일 없을겁니다.
여자가 주동적인 사랑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
헤는나이 30 · 2006-01-01 13:56:22
비상신아님,
쉼님 고마워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채팅 사랑김치찌게2005-12-30 19:3125812
▶ 저두 사랑햇어요 헤는나이 302005-12-30 19:212363
如果活一千年但喜歡我一秒的話這個愛情是永恆的?傷心流淚2005-12-30 10:082356
오늘은~~반디불2005-12-30 09:432342
북경에서 발생한 비극반디불2005-12-30 07:1438214
■ ■ ■ 오늘은 ,,,■ ■ ■Time ™2005-12-30 05:2255650
여자,남자들아..부탁이 있다. [펌ㅎㅎ]평강공주2005-12-30 04:242344
한여자와 한남자의 이야기 [펌글..]평강공주2005-12-30 03:392426
남자는 어떻게 생각할가?상처2005-12-30 02:0923610
그사람 나의 곁으로 다시 찾아 올수 잇을가요?상처2005-12-30 01:492347
아픈인연아프지말아라2005-12-29 18:502408
바본가봐~~옥이2005-12-29 18:352338
바보사랑....(나만보아 에게)제자리걸음2005-12-29 17:3823610
Only TimeYUYU2005-12-29 16:412367
사랑은 용서할수잇을가 ?幸せになりたい2005-12-29 16:1326227
내가 보았던 남자-2뽀뽀2005-12-29 16:1225410
♥ 너만 아는 바보 ♥내안의 너2005-12-29 16:092346
告白傷心流淚2005-12-29 16:002336
人生路不知道怎麼走傷心流淚2005-12-29 13:572354
Love is딸기우유2005-12-29 12:052346
밥 잘 먹는 여자, 남자가 꼬인다?핑크2005-12-29 11:222616
홀로하는 여행녹색추억2005-12-29 09:362394
아침에 ~~~~~~YUYU2005-12-29 09:052349
내가 만났던 남자-1뽀뽀2005-12-29 09:032469
사랑이 날....맨땅에빠디2005-12-29 08:0523413
잼있는 글...삼식이2005-12-29 06:292343
거짓말.....평강공주2005-12-29 03:302384
작은행복설렁탕2005-12-29 01:492393
사랑이 외로운것은?!귀염둥이2005-12-29 01:212378
모표+신신+노력=?%성공바위섬2005-12-29 00:412376
← 이전671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