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본가봐~~

사랑이별 · #188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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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 · 2005-12-29 18:35:39 · 조회 233
  
    그가  날  떠난 3개월이 3년처럼 지루하게 느껴집니다, 무정하게 날 버리구 떠난 그 인데  잊으려고 잊으고 애를 써보지만  내 심장한쪼각이 되여버린듯 떼여버릴수가 없습니다, 그와 같이 한  일년이란 시간은 내 기억속의 전부가 되여버렷습니다,매일매일  작년의 오늘기억을 되돌리며 살아갑니다,  너무 보구싶습니다, 가끔씩 내 꿈속에 나타나  예전처럼 날 따뜻하게  안아주군 합니다 ,너무 행복해서  깨보면  옆에는 아무두 없어서 서글퍼집니다, 아직두 그가 비워놓은 이자리가 너무 낯설어서   그자리에서 눈물만 흘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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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뽀뽀 · 2005-12-29 18:38:14
떠나버린 사람,
좋은 기억만 남겨둬서 다행입니다..

지나간것에 미련두지 말고.
새로 출발하세요..
해바라기 · 2005-12-29 18:39:25
잊는다는거는 거짓말이니 그냥 가슴에 묻어두어요...
시간은 제일 좋은 약이라는데......
서비스 · 2005-12-29 18:42:55
떨어져있는 그러한 상황에서 님이 할수있는일을 찼아보세요 ~괜히 술먹고 이런건 하지말고 남자는 건강이 생명입니다 ~~~
가시장미 · 2005-12-29 21:12:48
남자인가요??????,,,,,,,,,,,,

사랑의 끝은 이별이고 이별의 시작은 사랑이다 ........

새로운 인연찾아 행복하쇼............
겨울커피 · 2005-12-29 22:04:36
따난분이 누구신지 넘 무정하시네 !
근데 그쪽은 왜 떠난 사람 못 잊고 있어요
그가 후회하도록 더 잘살아야죠
그래야 그로 하여금 자신이 택한길이 틀렸다는걸 알게 아니예요?
다연이 · 2005-12-29 23:57:22
길가다가 돌에 걸려 넘어 졋다 치세요..

툭툭 털구 일어나서 다시 걸어보세요..

상처는 그어느 순간에 아물어 버릴거에요...
반디불 · 2005-12-30 03:34:54
잊으려고 하시지 말고 추억으로 간직하세요...
그리고 나중에 님의 머리가 백발일때 다시 꺼내서 눈물흘리며 가슴치며하세요..
지금 당신은 이럴때가 아닙니다...
일년있다 떠나간것도 다행이네요...3년있다 떠나갔으면 님은 어땠을까요...
지금 그 일년이 님의 모든것이 아닙니다...
아직도 앞으로 살아가면서 껵어야할 아픔이 많는대...
이일 하나로 이렇게 아파한다면 나중에는 어떻게 살아갈건대요...
새해에는 님에게 아름다운 추억이 있기를 기대하며
반짝반짝
난 바보... · 2006-01-02 14:15:10
잊으려구 너무 노력하지 마시구요.
시간이 다 해결해줄꺼예요..
새해에는 더 좋은 사람 만나서 이쁜 사랑하시길 빌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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