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았던 남자-2

사랑이별 · #188743

← 사랑이별

뽀뽀 · 2005-12-29 16:12:43 · 조회 254
이러한 남자도 있었다.

나이도 어리지 않고, .
자신의 그럴듯한 사업도 없고.
여자보다 낫은것도 없으면서.
자신의 여자하나 교육하지 못하면서

여기저기.
이리기웃 저리기웃.
이여자 어떨가 저여자 어떨가..

니가 아니면 여자 없을가
세상에 흔해빠진게 여잔데.!
여자가 자기를 그리 극진히 사랑하지 않는데.
내가 왜서 그녀를 죽어라고 좋아할수 있는가
너도 틀린게 있는데. 나도 틀려도 괜찮아,,

자신곁에 남아있는 여자에게
감사하다는 생각도 없다.
인연이란거 믿지 않는다.
자신의 여자를
하나님이 나에게 준 최대의 선물이라 생각해본적도 없다..

사는게 확고한 목표없고,
走一步算一步이다.
쓸데없는것에 취미를 붙이고 산다.
자신의 처지도 모르고,
남들이 하는것엔 다 해보고싶어한다.

사랑할려면 한 여자만을 확실히 훌륭히 사랑하고,
싫으면 확실히 맺고끊고 끊내라,

한여자만을 잘— 사랑하고 아끼면서 화목한 가정 이루어라,
그러면 뭇사람들이
당신을 존경할것이고, 찬탄하고, 긍정하는 따사로운 눈길 보낼것이다.
자신의 행복한 가정을 도모했다는것도 남자의 큰 성과이다.

자신이 해야할 사업과 꿈에
충실히 노력하고, 완성하기에 노력하라,
그러면 사회의 존경과 인정을 받을것이며
평생 행복하게 살수 있을것이다.

바람을 피울줄 안다고,피웠다고,,,
당신을 남자답다고, 대단하다고,
여길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런 남자도 확실히 있었다.
옆에서 보는것조차 싫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해바라기 · 2005-12-29 16:54:12
ㅎㅎㅎ
이 시리즈가 더 나오문 남자들 쉼터 다니기두 어떠하겠소...
하늘밑이 크다보니깐 어떤 사람이문 없겠음두....
그러거니 안보문 되지.
한 남자가 여자 셋과 데이트하는거 봤는데<여자들은 서로 제 하나거니 하짐>남자야 나쁘다는거 사실인데 그 여자들은 불쌍하다 해야 할지 둔하다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
근데 좋은 사람이 더 많다구 믿으며 사는 세상이 아니겠어유....
해바라기 · 2005-12-29 18:06:42
ㅎㅎㅎ
풀을 길게 단거 같은데 불쾌하다문 지송^_^
은주 · 2005-12-29 18:18:28
해바라기님 말도 맞아요, 세상이 크니까 별사람 다 있지만 뽀뽀님 말한 그런 남자가 극 소수였으면 좋겠네요,
이글 보는 남자분들은 내가 아니니깐 하고 그냥 넘어가지 말고 나는 이런 사람 되지 말아야지 하고 진지하게 봐줬음 좋겠네요..
뽀뽀 · 2005-12-29 18:24:59
해바라기님
님의 얘기도 지당합니다.
그러거니 안보문 되겠는데.
만약,,내 친인이 바람피웠다면.자신이 피해당했다면,
이런 경우도 있으니깐요..
강건너 물보듯 할일이 아니네요.
뽀뽀 · 2005-12-29 18:29:22
은주님.
님의 얘기 맞아요..

아,,이런 글도 있었구나..그냥 흘려보낼사람 대부분이겟죠.
이게 그냥 남들의 일이라고, 수수방관할 정도라면 좋겟어요.
우리모두 자신은 그러지 말자 하는 생각 가졌으면 좋겠어요.
해바라기 · 2005-12-29 18:36:35
ㅎㅎㅎ
난 진지하게 봤는데ㅠㅠ
거울 · 2005-12-29 19:11:57
세상이 크고 큰데 이런남자 저런남자 이런여자 저런여자 많죠,.,, 자신이 충분히 훌령하다구 생각될적에...... 늦지 않거든요.. 여하튼 경종울려준 님 고맙게 생각함니다.시작은 안해봤지만 신중하게 생각하면서 시작할게요...
아프지말아라 · 2005-12-29 19:23:29
이것도 한가지 삶의 방식이니까요 ^^ 걍 나두세요. 보기엔 잼도 있구만용
겨울커피 · 2005-12-29 22:35:47
이런 남자를 좋아하는여자도 있을ㄲ요?
만약 있다면 그 여자는 어떤 여잔지 궁금해 나네요
혹시 남친이 이런 남자였어요?
아프지말아라 · 2005-12-31 14:39:44
글쌔요... 이런다면 좋겠는데...

이런 남자가 있다면 이런 여자도 있겠죠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채팅 사랑김치찌게2005-12-30 19:3125812
저두 사랑햇어요 헤는나이 302005-12-30 19:212363
如果活一千年但喜歡我一秒的話這個愛情是永&#24646;的?傷心流淚2005-12-30 10:082356
오늘은~~반디불2005-12-30 09:432342
북경에서 발생한 비극반디불2005-12-30 07:1438214
■ ■ ■ 오늘은 ,,,■ ■ ■Time ™2005-12-30 05:2255650
여자,남자들아..부탁이 있다. [펌ㅎㅎ]평강공주2005-12-30 04:242344
한여자와 한남자의 이야기 [펌글..]평강공주2005-12-30 03:392426
남자는 어떻게 생각할가?상처2005-12-30 02:0923610
그사람 나의 곁으로 다시 찾아 올수 잇을가요?상처2005-12-30 01:492347
아픈인연아프지말아라2005-12-29 18:502408
바본가봐~~옥이2005-12-29 18:352338
바보사랑....(나만보아 에게)제자리걸음2005-12-29 17:3823610
Only TimeYUYU2005-12-29 16:412367
사랑은 용서할수잇을가 ?幸せになりたい2005-12-29 16:1326227
▶ 내가 보았던 남자-2뽀뽀2005-12-29 16:1225410
♥ 너만 아는 바보 ♥내안의 너2005-12-29 16:092346
告白傷心流淚2005-12-29 16:002336
人生路不知道&#24590;&#40636;走傷心流淚2005-12-29 13:572354
Love is딸기우유2005-12-29 12:052346
밥 잘 먹는 여자, 남자가 꼬인다?핑크2005-12-29 11:222616
홀로하는 여행녹색추억2005-12-29 09:362394
아침에 ~~~~~~YUYU2005-12-29 09:052349
내가 만났던 남자-1뽀뽀2005-12-29 09:032469
사랑이 날....맨땅에빠디2005-12-29 08:0523413
잼있는 글...삼식이2005-12-29 06:292343
거짓말.....평강공주2005-12-29 03:302384
작은행복설렁탕2005-12-29 01:492393
사랑이 외로운것은?!귀염둥이2005-12-29 01:212378
모표+신신+노력=?%성공바위섬2005-12-29 00:412376
← 이전671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