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路不知道怎麼走

사랑이별 · #188724

← 사랑이별

傷心流淚 · 2005-12-29 13:57:32 · 조회 235
這幾天我也不知道不知不覺的想他?他就是我以前開始找的女孩!自己都不知道拿起電話給他打電話!可我不敢跟他告白?因為我怕失去他?愛情就是這麼殘酷的!
我一只細心等待他!我現箏沒有勇氣見他本來我約他見面可是他一經答應了?還是不敢面對?
      這中應該怎麼做!請大家幫我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해바라기 · 2005-12-29 14:06:40
타
보는 사람이 어리해지는디...
댁이 남잠두 여잠두?
傷心流淚 · 2005-12-29 15:54:48
是男的
아프지말아라 · 2005-12-29 19:32:23
뭔 고민이 그렇게 많아요 속이 터지겠네 그렇게 한평생을 살겠어요 ^^ 지송
금이 · 2006-01-01 00:37:07
你是男的吗?

如果你是男的也许她没有爱过你吧
也许把你忘了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채팅 사랑김치찌게2005-12-30 19:3125812
저두 사랑햇어요 헤는나이 302005-12-30 19:212363
如果活一千年但喜歡我一秒的話這個愛情是永恆的?傷心流淚2005-12-30 10:082356
오늘은~~반디불2005-12-30 09:432342
북경에서 발생한 비극반디불2005-12-30 07:1438214
■ ■ ■ 오늘은 ,,,■ ■ ■Time ™2005-12-30 05:2255650
여자,남자들아..부탁이 있다. [펌ㅎㅎ]평강공주2005-12-30 04:242344
한여자와 한남자의 이야기 [펌글..]평강공주2005-12-30 03:392426
남자는 어떻게 생각할가?상처2005-12-30 02:0923610
그사람 나의 곁으로 다시 찾아 올수 잇을가요?상처2005-12-30 01:492347
아픈인연아프지말아라2005-12-29 18:502408
바본가봐~~옥이2005-12-29 18:352338
바보사랑....(나만보아 에게)제자리걸음2005-12-29 17:3823610
Only TimeYUYU2005-12-29 16:412367
사랑은 용서할수잇을가 ?幸せになりたい2005-12-29 16:1326227
내가 보았던 남자-2뽀뽀2005-12-29 16:1225410
♥ 너만 아는 바보 ♥내안의 너2005-12-29 16:092346
告白傷心流淚2005-12-29 16:002336
▶ 人生路不知道怎麼走傷心流淚2005-12-29 13:572354
Love is딸기우유2005-12-29 12:052346
밥 잘 먹는 여자, 남자가 꼬인다?핑크2005-12-29 11:222616
홀로하는 여행녹색추억2005-12-29 09:362394
아침에 ~~~~~~YUYU2005-12-29 09:052349
내가 만났던 남자-1뽀뽀2005-12-29 09:032469
사랑이 날....맨땅에빠디2005-12-29 08:0523413
잼있는 글...삼식이2005-12-29 06:292343
거짓말.....평강공주2005-12-29 03:302384
작은행복설렁탕2005-12-29 01:492393
사랑이 외로운것은?!귀염둥이2005-12-29 01:212378
모표+신신+노력=?%성공바위섬2005-12-29 00:412376
← 이전671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