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아닌 공간에서
난 여전히 외로움을 타고 있다.
고향의 뭇별들이 그리워지고
연속 잠 못 이루는 밤이 지속된다.
아니...
잠을 못 잔다하기보다
차라리 내려앉는 눈을 억지로 뜨고 있을지도...
그럴때면...
그럴때면 괜스리 겨울바다가 그리워진다.
손이 시려도 그속에 잠기면서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홀로 짜릿한 통증을 느끼고 싶다.
난 그랬었다.
많은 사람들의 웃음속에서도
나 혼자만의 세계에서 외로움에 푹 잠겨 있었다.
하루하루를 끄적임속에서 방황하며
난 결국에는 자신의 마음에 빠져들어가고 있었다.
무엇이 그리도 서글펐는지...
무엇이 그리도 그리웠는지....
비오는 날 벤취에 앉아
담배를 태우고 싶을때도 있었고...
바람 부는 날 그네위에 앉아
살며시 졸고 싶을때도 있었고...
달이 둥글때면 베란다에 서서
자신의 글을 살며시 읽고 싶을때도 있었다.
결국에는 그 모든것보다
난...
자신의 꿈속에서 환상을 불태우고 있었다.
꼭 어딘가를 떠나야 할것 같다.
자신을 데리고 어딘가를 떠나야...
떠나야만 할것 같아서
멍하니...
붉게 타오르는 서양을 바라본다.
혹여...
그속에 나를 담을수 있을가 해서...
홀로...
높디높은 산위에 올라서서...
손을 하늘까지 닿아 보고 싶을때도 있다.
그리고...
매마른 나무가지들이
흔들릴 정도로 웨쳐보고 싶을때도 있다.
흐릿한 날씨에 눈이 그리워
두눈 지긋이 감고
찬 공기의 싱그러움을 느껴보기도 한다.
작은 바램 하나에 미소 짓고
작은 관심 하나에 기뻐 하며...
사실 난...
그렇게 부단히 변화되는
자신의 심리에 푹 도취되기도 한다.
슬퍼하는것도
그 슬픔에 취하고 싶어서...
서글퍼 하는것도
그 서글픔에 젖고 싶어서...
분명...
행복한 자신이건만...
비가 올듯...
눈이 올듯...
방황하게 만드는것은 무엇때문인지...
그래서...
그래서 자신과 약속한다.
주말에는 겨울바다로 가자고...
그 바램에 애매히 시계만 쳐다본다.
홀로 하는 여행...
그 바램에 취하면서 밤은 깊어지고...
난 여전히 외로움을 타고 있다.
고향의 뭇별들이 그리워지고
연속 잠 못 이루는 밤이 지속된다.
아니...
잠을 못 잔다하기보다
차라리 내려앉는 눈을 억지로 뜨고 있을지도...
그럴때면...
그럴때면 괜스리 겨울바다가 그리워진다.
손이 시려도 그속에 잠기면서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홀로 짜릿한 통증을 느끼고 싶다.
난 그랬었다.
많은 사람들의 웃음속에서도
나 혼자만의 세계에서 외로움에 푹 잠겨 있었다.
하루하루를 끄적임속에서 방황하며
난 결국에는 자신의 마음에 빠져들어가고 있었다.
무엇이 그리도 서글펐는지...
무엇이 그리도 그리웠는지....
비오는 날 벤취에 앉아
담배를 태우고 싶을때도 있었고...
바람 부는 날 그네위에 앉아
살며시 졸고 싶을때도 있었고...
달이 둥글때면 베란다에 서서
자신의 글을 살며시 읽고 싶을때도 있었다.
결국에는 그 모든것보다
난...
자신의 꿈속에서 환상을 불태우고 있었다.
꼭 어딘가를 떠나야 할것 같다.
자신을 데리고 어딘가를 떠나야...
떠나야만 할것 같아서
멍하니...
붉게 타오르는 서양을 바라본다.
혹여...
그속에 나를 담을수 있을가 해서...
홀로...
높디높은 산위에 올라서서...
손을 하늘까지 닿아 보고 싶을때도 있다.
그리고...
매마른 나무가지들이
흔들릴 정도로 웨쳐보고 싶을때도 있다.
흐릿한 날씨에 눈이 그리워
두눈 지긋이 감고
찬 공기의 싱그러움을 느껴보기도 한다.
작은 바램 하나에 미소 짓고
작은 관심 하나에 기뻐 하며...
사실 난...
그렇게 부단히 변화되는
자신의 심리에 푹 도취되기도 한다.
슬퍼하는것도
그 슬픔에 취하고 싶어서...
서글퍼 하는것도
그 서글픔에 젖고 싶어서...
분명...
행복한 자신이건만...
비가 올듯...
눈이 올듯...
방황하게 만드는것은 무엇때문인지...
그래서...
그래서 자신과 약속한다.
주말에는 겨울바다로 가자고...
그 바램에 애매히 시계만 쳐다본다.
홀로 하는 여행...
그 바램에 취하면서 밤은 깊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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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많은 사람들의 웃음속에서도
나 혼자만의 세계에서 외로움에 푹 잠겨 있었다.>
혼자라구 외로운거는 절대 아니짐.
누군가가 그리워서 외로운거짐.
실제에 존재하는 사람이거나, 혹은 꿈속의 그림자가 그려워서 느껴지는게 외로움이죠.
찾아요.
답안은 댁의 맘속에.......
나 혼자만의 세계에서 외로움에 푹 잠겨 있었다.>
혼자라구 외로운거는 절대 아니짐.
누군가가 그리워서 외로운거짐.
실제에 존재하는 사람이거나, 혹은 꿈속의 그림자가 그려워서 느껴지는게 외로움이죠.
찾아요.
답안은 댁의 맘속에.......
富士製薬님,
가끔 혼자일때가 오히려 더 외롭지 않다는 느낌이 들때도 있죠 ㅎㅎ
혼자 여행 다녀오세요^^*
해바라기님,
자신의 그림자가 그리웟던가....
흠~~~
가끔 혼자일때가 오히려 더 외롭지 않다는 느낌이 들때도 있죠 ㅎㅎ
혼자 여행 다녀오세요^^*
해바라기님,
자신의 그림자가 그리웟던가....
흠~~~
근데 댁의 홈페이지는 펼쳐지지가 않는지......
나만 이런건가...ㅠㅠ
같은 글두 부동한 곳에서 반응이 다르니 재밌죠....
ㅎㅎㅎㅎ
세련된 글솜씨인데요.
계속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좋은 시간^^
나만 이런건가...ㅠㅠ
같은 글두 부동한 곳에서 반응이 다르니 재밌죠....
ㅎㅎㅎㅎ
세련된 글솜씨인데요.
계속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좋은 시간^^

ただひたすらそこに向かって歩く・・・歩く・・・歩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