쌔근쌔근 고른 숨소리를 내면서 행복하게 달콤하게 잠든
그이를 곁에서 보고만있다가 어쩐지 밤은 깊었지만 잠은
오지않고 갑자기 이렇게 글을쓰고싶어졌다.
오늘은 그이가 회사에서 회식한날이다, 작년년말에는 내가
일본온지 며칠안된다고 회사회식도 참석하지않고 둘이서
저녁을 먹기도했었다. 술을 워낙 잘못하는 그이는 회식자리에서
피할수도 없는 술좌석인만큼 맥주만 좀 마시구 회식끝나는대로
집에 들어오셨다.피곤해보이는 그이 얼굴을 보면서 나는 걸상에
걸터앉은 그의양말을 벗겨서 따뜻한 물에 발을 담궈주고 간단한
내맘대로에 발맛사지를 처음해줬다. 민망한듯 싫은척 못이기는척
하면서도 가만히 있는그이, 따뜻한 물에 그냥 발만 담궈두 시원하겄지만,
안마하고 있는 내이마에서 송골송골 땀이나도록 맛사지까지 해줬더니 피곤이 쫘악
풀린단다,넘 행복해하는 그이, 그행복에 도취되어 어느새 잠들어버린다.
그이가 행복해서 나도 행복했다.
가끔씩 주고받은 작은 행복, 그작은 행복은 항상 한가정을 더 행복하게
따뜻하게 만든답니다.
이글을 읽고계시는 여러분들도 가끔은 작은 행복을 주고받는것을 잊지마세여~
그이를 곁에서 보고만있다가 어쩐지 밤은 깊었지만 잠은
오지않고 갑자기 이렇게 글을쓰고싶어졌다.
오늘은 그이가 회사에서 회식한날이다, 작년년말에는 내가
일본온지 며칠안된다고 회사회식도 참석하지않고 둘이서
저녁을 먹기도했었다. 술을 워낙 잘못하는 그이는 회식자리에서
피할수도 없는 술좌석인만큼 맥주만 좀 마시구 회식끝나는대로
집에 들어오셨다.피곤해보이는 그이 얼굴을 보면서 나는 걸상에
걸터앉은 그의양말을 벗겨서 따뜻한 물에 발을 담궈주고 간단한
내맘대로에 발맛사지를 처음해줬다. 민망한듯 싫은척 못이기는척
하면서도 가만히 있는그이, 따뜻한 물에 그냥 발만 담궈두 시원하겄지만,
안마하고 있는 내이마에서 송골송골 땀이나도록 맛사지까지 해줬더니 피곤이 쫘악
풀린단다,넘 행복해하는 그이, 그행복에 도취되어 어느새 잠들어버린다.
그이가 행복해서 나도 행복했다.
가끔씩 주고받은 작은 행복, 그작은 행복은 항상 한가정을 더 행복하게
따뜻하게 만든답니다.
이글을 읽고계시는 여러분들도 가끔은 작은 행복을 주고받는것을 잊지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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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아~막 물어놓기 싶을정도로 부럽슴다...^^
남편이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새해복은 내가 좀 더 마니 받겟슴돠~ㅋㅋ
남편이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새해복은 내가 좀 더 마니 받겟슴돠~ㅋㅋ
흐음.
사랑을 가꿀줄 아는 분이구먼.
행복하삼........
사랑을 가꿀줄 아는 분이구먼.
행복하삼........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