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용기없나요? 아마 그런가?...
조언 부탁하든데요~
요즘... 이랄까.. 언제부턴지 제가 일하는 알바의 옆의 옆의 옆의 가게의 남자애가 맘에 걸려요
그러니까 백화점에서 음식파는데이기에... 여러개 가게가 한데 붙어있는거예요
전번달에 망년회에 그 남자애가 와서...
거기서 그 남자애를 알게됏어요..
그날엔 그저 아무생각없었는데...
언제부턴가 자꾸 보게되구... 나두 모르게 눈이 그쪽으로 가게되고(판매를 할때면 그이가 보임)
그러는 도중에 그 사람 하구 몇번 눈두 마주치구 물론 웃었어요~
그렇게 자주 눈이랑은 마주쳣지만.. 하지만 그것으로 끝나는거예요
눈앞에 보이지만... 그렇게 농담이랑 하면서 말이랑 하면서 일할수있는거리가 아니구...
내가 그 남자하구 말하려면 일부러 그 가게에 까지 가야하구 그런상황이예요~
어쩜 좋아요? 사랑이라기보다는 맘에 자꾸 걸리는 남자예요~
전 그저 친구로 지내고싶어요~ 그게 젤 좋은거 아니에요?!
근데... 내가 갑자기 가서 전화번호랑 멜 주소랑 물어보면 이상하게 생각할까요?
아니면 적극적으로 나를 알려줄까요? 나를 싫어하지는 않지만..
이 여자 왜 이래는가 이렇게는 생각안할까요?
어떻게 자연스럽게 말을 걸면 될까요?
조언 해주세요~
조언 부탁하든데요~
요즘... 이랄까.. 언제부턴지 제가 일하는 알바의 옆의 옆의 옆의 가게의 남자애가 맘에 걸려요
그러니까 백화점에서 음식파는데이기에... 여러개 가게가 한데 붙어있는거예요
전번달에 망년회에 그 남자애가 와서...
거기서 그 남자애를 알게됏어요..
그날엔 그저 아무생각없었는데...
언제부턴가 자꾸 보게되구... 나두 모르게 눈이 그쪽으로 가게되고(판매를 할때면 그이가 보임)
그러는 도중에 그 사람 하구 몇번 눈두 마주치구 물론 웃었어요~
그렇게 자주 눈이랑은 마주쳣지만.. 하지만 그것으로 끝나는거예요
눈앞에 보이지만... 그렇게 농담이랑 하면서 말이랑 하면서 일할수있는거리가 아니구...
내가 그 남자하구 말하려면 일부러 그 가게에 까지 가야하구 그런상황이예요~
어쩜 좋아요? 사랑이라기보다는 맘에 자꾸 걸리는 남자예요~
전 그저 친구로 지내고싶어요~ 그게 젤 좋은거 아니에요?!
근데... 내가 갑자기 가서 전화번호랑 멜 주소랑 물어보면 이상하게 생각할까요?
아니면 적극적으로 나를 알려줄까요? 나를 싫어하지는 않지만..
이 여자 왜 이래는가 이렇게는 생각안할까요?
어떻게 자연스럽게 말을 걸면 될까요?
조언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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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여자 좋아서 따라 다니는 사랑은 잼 없거든요..그렇게도 남자가 없나요?
락엽님의 충고 고마웟어요
그래요 이것은 그 남자 맘은 어떤지 모르지만.. 아마 그런 생각이 없을지모르지만
내가 좋은건 사실이예요~ 하지만.. 좋은거 어떡할래요~
말하지않으면 시작두 안될꺼 아닌가요?
그렇게 생각하지않으세요?
그래요 이것은 그 남자 맘은 어떤지 모르지만.. 아마 그런 생각이 없을지모르지만
내가 좋은건 사실이예요~ 하지만.. 좋은거 어떡할래요~
말하지않으면 시작두 안될꺼 아닌가요?
그렇게 생각하지않으세요?
사랑은 용기있는자에게 차려지는 법이거등요
여자라고 사랑을 고백할 권리까지 없는건 아닌잔아요
용감히 한번 부딛쳐 보세요
화이팅!!!!
여자라고 사랑을 고백할 권리까지 없는건 아닌잔아요
용감히 한번 부딛쳐 보세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