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한국으로 건너온 내가 너무 후회된다.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 먼거리연애를 힘들게 하면서도 잘 참아내는 내가 밉다. 그 사람이 나를 보러 왔는데도 뭘 어떻게 잘 해줄수가 없는 내 자신이 너무 가증스럽다. 그 사람도 많이 힘들텐데 나는 어떻게 해줄수도 없구 그냥 바라볼 수 밖에 없다..... 이런 나를 사랑해주는 남친에게 감사하다.
또한 두 사람 다 힘들게 한 내 자신이 너무 싫다. 하지만 지금은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우리가 힘든 만큼, 이제 알콩달콩 잘 살아야 겠다. 그 사람이 내가 있음으로 인해 매일매일이 행복할 수 있도록! 그 사람의 행복이 되는 여자가 되고 싶다!
또한 두 사람 다 힘들게 한 내 자신이 너무 싫다. 하지만 지금은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우리가 힘든 만큼, 이제 알콩달콩 잘 살아야 겠다. 그 사람이 내가 있음으로 인해 매일매일이 행복할 수 있도록! 그 사람의 행복이 되는 여자가 되고 싶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나두 니가 미워! 나 아닌 다른 남자 사랑해서.
ㅎㅎ 장미 한송이님 넘 부럽네요...먼거리 연애두 잘 참아 내구..
행복해요..^^^
행복해요..^^^
꿈나무님, 고마워요^^ 화이팅!
넌 찍혔어님, ㅋㅋ 이제 좋은 여자 생길거에요^^ 화이팅!!!
넌 찍혔어님, ㅋㅋ 이제 좋은 여자 생길거에요^^ 화이팅!!!
^^ 항상 행복하세요...
